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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공지 ┗ 공지사항!

이 공지는 2011년 1월 23일 주인장의 전역과 신년을 맞아 느지막히 교체되었습니다.
이 공지는 여섯번째로 다시 제작한 것이며, 이전 글은 비공개로 전환되어 마지막 수정날짜로 수정되어 저장되었습니다.
또한, 2012년 올해에도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몇몇부분만 수정한 이후 계속 공지글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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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일 현재 주인장 운영/폐쇄 블로그/SNS.

이글루스 : http://scvlife.kr (http://scvlife.egloos.com) ....[현재 메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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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 http://scvspace.tistory.com/ ..............................[트위터 개설로 인해 봉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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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인장의 주요 관심사는 IT, 개인적인 구입품의 개봉/사용기, 애니메이션, 일상 이야기 입니다.

시사에도 관심은 있지만, 글쓰기 능력 & 키배실력 부족으로 잘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주로 평일에는 특정 주제에 관한 이야기, 휴일에는 잡담을 적고 있습니다.


3. 이 블로그 주인장은 선천성 난독증 환자를 홀대하지만, 정상적인 소통은 환영합니다.

포스팅 내용과 상관없거나 제 심기 건드리는 덧글은 글 본문의 내용에 따라 답글이 달리지 않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고, 답글에 불만사항을 적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참고로 포스팅 내용에 관한 태클 사항은 예외입니다. 여러분의 지적은 언제나 감사히 받겠습니다.


4. 현재 이 블로그의 링크수는 2012년 5월 5일 새벽 5시 20분 기준으로 192개입니다.

마이밸리 구독은 작년 중순경 (2011.5.4) 정리를 끝내고 구글 리더로 대거 옮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관심사 & 흥밋거리 위주로 글을 읽고 덧글을 달기에 많이 접속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이글루스에서 작성 가능한 최대의 날짜인 2013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최상단에 위치하며, 차후 재작성할지 결정할 것입니다.

마지막 수정 -2012년 5월 5일 새벽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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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오프모임 그리고 휴일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어제는 크르님 오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2월부터 3월 내내 진행된 것 같은 크르님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된 덕분에 그 이벤트상품 배포 겸 이야기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주최자이신 크르님을 포함해 공국진님, 홍당님, MEPI님까지 총 5명이 모인 모임이었군요. 아, 홍당님은 좀 늦게 합류하셨고;

간만에 쳐묵쳐묵도 하고, 덕계 돌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역시 오프모임은 재밌어요 으흐흐.
아무튼 이벤트 상품 감사히 받겠습니다. >_< 여친 생기려나



2. 여전히 정신없네요.

5월은 휴일에 낀 행사가 많아서 (KOTOKO 콘서트, 2012 드림콘서트, 크르님 모임, Windows 8 미니콘서트 -이건 화요일이지만-) 이래저래 서울을 많이 다니다 보니
괜스레 지칩니다. 거기다 휴일 알바까지 쉬지않고 다 하다 보니 그 강도가 배;

그와는 상관없이 기말고사는 다가오고 조별과제 완성일도 다가오고...
그 덕분에 요즘 글도 자주 못쓰니 방문자수도 신경쓰이고 그러네요; 검색엔진 유입인원도 줄고;;



3. 뭐.. 이런 나날이네요. 왠지 바빠질수록 철저하게 지름인증 전문블로거가 되어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전 지름블로거가 아니에요
6월 중순쯤 방학하기 전까지 시간이 안나는게.. 블로그를 계속 하려는 사람으로써는 답답하네요. 하긴, 슬슬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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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 오프닝, 엔딩 싱글, 카라 일본발매 앨범 외 지름품 수령 & 개봉 지름신 영접 Life

저번주에 주문한 물건들을 드디어 어제 받았습니다.
May'n 앨범/싱글의 경우는 매번 예약해서 구입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번 곡은 좀 May'n다움? 이 죽었다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 마침 돈도 없었기에(..) 슬쩍 취소했었는데,
다행히도 이른 시일 내에 구입하게 되네요. [Chase the world 싱글은 5월 9일 발매입니다]

그것보다 요즘들어 어른들의 책(?)을 하나씩 구입하고 있는데.. 이게 살때는 참 재밌는데 막상 보관하려니 난감하긴 하네요.
조만간 책장 정리도 좀 해야될 것 같고..;;

아무튼 액셀 월드 오프닝/엔딩 싱글, 카라 일본발매 앨범 및 에로에로한 책 한권 구입했습니다.
아, 좀 기네요. 덮어두겠습니다.

액셀 월드 오프닝, 엔딩 싱글, 카라 일본발매 앨범 외 지름품 수령 & 개봉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오늘도 소소합니.. 응?

오늘도 소소하..진 않고 좀 깨졌습니다; 뭐 언제나처럼의 일이긴 하지만 즐거움 반 슬픔 반이군요.
이게 다 3일 전 월급을 소환해 생성된 것들이니..;; 그리고 월급은 일찌감치부터 형체도 없어졌긔..

→unfinished→ 初回限定盤 (DVD付)
Chase the world (初回限定盤) (DVD付)
スーパーガール (初回盤B) (フォトブック付)
かくしデレ (セラフィン コミックス)

제가 구입한 물건은 이렇게 4가지입니다.
처음 두개는 엔딩, 오프닝 싱글이고, 그 다음은 카라가 일본 활동을 하며 작년에 발표한 앨범 초회판 3개 종류 중 한가지이며
마지막은 에로에로한 책입니다. ひょころー 라는 작가가 4월 초에 내놓은 책인 모양인데.. 표지의 처자가 귀여워서(..) 한권 구입.
위 링크 접속하시면 18세 이상이냐고 묻습니다[..]


저도 블로그는 계속 해야죠. ^^

아무튼 그런 고로(?) 에로에로한 책 먼저.

먼저 언급했듯이 ひょころー 라는 작가가 저번달 초에 내 놓은 책인데..
아마존재팬의 작가 항목을 클릭해봐도 이 책 한권만 나오는것만 보면 출간은 처음 한게 아닌가 생각.

사실 이쪽 방면 지식은 정말 없어서.. (딱히 찾아보는것도 아니고;) 이 이상은 적을게 없네요;

슬쩍 훑어보니, 책 제목대로 데레데레하는 여주인공들이 나오는 검열삭제 책입니다(....)
위 아마존재팬 상품페이지 가시면 샘플 코믹스 있습니다. 그쪽 참고하셔도 될듯.


그나저나, 아직 구입 초기라서 그런지 되게 신경쓰이네요.

몰테일은 요즘 부피 때문에 상품들을 전부 재포장하다 보니 박스를 열었는데 저 책이 밀봉도 안되고 그냥 뽁뽁이에 감싸져 있어서 깜놀;
집이야 친구들도 거의 안부르고 그래서 상관없을 것 같긴 하지만.. 마침 책장 공간도 부족하고 하니 조만간 책장 정리좀 해야겠습니다. 는 시간이 나는 6월 초


이번 표지는 참 아스트랄하다


노란 쪽이 싱글, 보라색 쪽이 PV를 담은 DVD

다음은 May'n의 Chase the world.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액셀 월드 오프닝 곡이기도 합니다.

사실 "May'n이 오프닝을 맡은 작품" 이라는 이유로 액셀 월드도 요 근래들어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캐릭터도 귀엽고 (하루유키 빼고. 흑설공주 귀여워요 흑설공주) 원작 소설도 평이 괜찮은 것 같은데다 묘하게 몰입감이 있어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2쿨 작품이라니 글 쓰는건 조금 더 뒤가 될듯.

다시 넘어와서;
개인적으로는 1트랙의 Chase the world 보다는 2트랙의 커플링 곡인 光 가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이 곡은 저번주.. 그러니까 5월 13일(일) 새벽 4시에 진행되는 May'n의 라지☆타마 [May'nの らじ☆たま] 에서 미리 나온 바 있습니다.

저도 먼저 들었었지요.. 편의점 알바하면서. 여기서 먼저 듣고 기대했던건데.. 다시 들어보니 역시 좋습니다.

게다가 PV도.. 잘 나온 것 같구요.
이 PV도 먼저 본건 5월 10일자 전파연구사였습니다만, [전파연구사 니코니코동화 라이브 페이지 바로가기]
당시 이 니코동 생방을 보던 사람들 포함해서 "에? 누구?"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잘 나왔던.. 뭐 그런 PV였네요.
[May'n은 반응을 보고 다른 의미로 에? 했다는 후문. 아이곸ㅋㅋㅋ 이때 진짜]

글쓰면서도 한쪽 구석에 틀어놨었는데.. 아아, 정말 잘 나왔습니다.


모바일은 이쪽입니다 : http://youtu.be/BTj0aD4UnIA
TV 사이즈이긴 하지만... 이런 느낌의 PV입니다. ~_~



이쪽은 KOTOKO가 부른 →unfinished→. 제목에 → 화살표가 들어간 덕분에 타이핑하긴 번거로운 제목입니다만;;
아무튼 작곡/편곡을 fripSide 야기누마 사토시씨가 담당해 fripSide 느낌이 많이 나는 곡입니다. 액셀 월드의 엔딩곡.

개인적으로 fripSide 곡을 좋아하기도 하고, 얼마 전 KOTOKO씨가 한국에 오기도 하셔서 겸사겸사.. 나름대로의 의미를 담아(?) 구입해 봤습니다.
사실 그때 라이브로 듣고도 "역시 좋구나" 생각하기도 했고.. 사실 구입은 그때 결정났던걸지도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오프닝 싱글도 그렇고 엔딩 싱글도 그렇고 흑설공주의 상징? 이기도 한 나비날개 형상을 많이 썼네요. 이런것도 컨셉 맞추나..;;



Super Girl 초회한정판 A, B, C 중 B.
이 B 한정판에는 36페이지짜리 포토북이 들어있습니다.


이런 느낌의 포토북. 이런 품질 반만 한국에다 내 봐라 이놈들아!

마지막으로 카라가 작년 11월 중순에 발매한 Super Girl 이라는 앨범의 초회판입니다.

카라가 작년부터였나 일본 활동을 활발히 하고, 그런 와중에 국내에는 내지 않는 곡이나 싱글, 앨범도 내고 있는데,
얘네들 일본에 음반 내는거 보면 무섭습니다. 일본의 덕후 소비특성을 파악했다고 해야 하나?

예를 들면.. 이번 Super Girl 앨범의 경우, 초회판 종류가 3가지입니다. A, B, C. -_-
초회판 A에는 뮤직비디오 클립 등이 들어간 DVD가, 제가 구입한 B에는 36페이지짜리 포토북이, C에는 아마존 특제 트레이딩 카드가 들어있지요.
얘네들이 점점 덕후층을 알아가는 느낌이라 괴롭네요. 뭐 저는 항상 그 중에서 가장 끌리는거 하나만을 사고 있습니다만..;;
[초회판과 통상판 동시구입은 모를까 초회판 동시구입은 무립니다..;; 으아]

아무튼 올해 2월 말쯤 있었던 카라 단독 콘서트에서 몇곡 불러줬던 일본 내 발표곡을 포함해 총 13곡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가사집에 한글이 있어서 좀 기대했는데, 100% 한국어로 부른 곡은 없고 가사 중간에 한국어를 넣은 곡은 있더군요.
그냥 번역 차원에서 넣어둔 듯 합니다. 기본적으론 전부 일본어로 부른 곡이네요. 뒷쪽 트랙은 국내에도 발표했던 곡이고 해서 같이 수록한듯?

요즘 카라는 일본 콘서트 투어 중인데, 꽤 잘 되는 모양입니다. 흥하고 있어서 다행. 물건너에서 신나게 놀고 다시 한국에서도 볼 수 있게 되면 좋겠군요.

접으시려면 클릭


아무튼 지름은 즐거운 법입니다. 지갑 보면 전혀 그렇지 않지만
이제 6월 중순 방학까지는 정신없는 나날이 계속될 것 같으니 올해 전반기에 샀던 앨범들은 느긋하게 여름방학때 몰아 즐기던가 해야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뭐 음악이야 일찌감치 리핑해서 아이팟 터치와 아이패드로 듣고 있습니다만;;

지금은 World IT Show 2012 행사장 도는중. 내일 잡담글에서 뵙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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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역시 ┗ 음식조리, 음식사진

치맥 치맥.

조별과제 끝내고 먹는 치맥은 맛있습니다. ~_~


얼마만에 먹는 치맥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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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Final 24화 후반부만 감상 ┗ 2012년작

완결은 이미 두달인가 전에 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작안의 샤나 3기 -Final- 을 마지막화 끝부분(..)만 감상했습니다.

사실 작안의 샤나 시리즈는.. NT도 16권인가까지 구입하고 라이트노벨 가격 상승과 읽을 분량이 점점 밀리고 하는 등의 이유로 구입을 중단했었습니다.
그래서 후반부 이야기는 거의 모르고, 유지가 잡혀간 이후 제례의 뱀이 되었다.. 정도만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북새통 할인할때 작안의 샤나 NT 마지막권을 사왔었지요. 그걸 어제 "어떻게 끝나나" 싶어서 끝부분만 좀 읽었습니다.
그.. 샤나가 유지에게 박치기 하는 부분부터? 예, 아마 그 부분 부터였을껍니다.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작안의 샤나 Final 24화 후반부'만' 감상(..)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いいよー。


灼眼のシャナIII -Final-, Shakugan no Shana 3 Final, 2011, ©『灼眼のシャナF』製作委員会, J.C.STAFF [일본어 위키피디아 바로가기]

근데 다 읽고 나니 되게 묘한 기분 들더라구요?(...) 이게 바로 최애캐 사라지는 감정인가
그리고 잠시 멍하게 있다가.. 문득 소설은 소설이고, 영상화가 어떻게 됐나도 궁금해서 위와 같이 뒷부분만 좀 봤습니다.


으앙... T_T


소설 읽으면서도 샤나와 유지가 하늘을 날며 오간 대사라던가, 히라이 유카리를 포함한 미사키시의 복원이라던가 그런 부분들에서 왠지모르게 울컥했었는데,

영상화는 역시 영상화네요.
갑자기 샤나 1기 오프닝이 왜 나와.. ㅠㅠ 너무 적절한 타이밍에 과거 BGM이 나와버려서 "노렸구나! 이놈들" 싶었는데,
거기다 川田まみ의 光芒 역시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너무 적절했다고 생각. 나중에 앨범 나오면 사야지

배경음악도 배경음악이지만, 소설에서의 그 대사들이 음성으로 전해지니 되게 머릿속에 멍하게 남더라구요.
いいよー 하는 샤나의 대사에.. 뭔가 여러가지가 풀린 느낌. 유지의 그 마음의 짐과 작품의 완결에 대한 열쇠... ..와 나의 멘붕 봉인 해제도


그것도 그렇지만, 히라이 유카리가 가지고 있는 스티커사진에 사카이 유지가 없다는 것에는 진짜 울뻔했습니다.
물론 토치에서 하나의 존재가 된 것에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존재가 사라지니 진짜 마음속에서 울컥하는 뭔가가 꿈틀거리는 느낌이;;
작품 중간부분을 통채로 날려먹고 끝만 봐서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이쪽 세계에 관계했던 인물들은 사카이 유지와 샤나의 존재를 기억하겠죠?

접으시려면 클릭


작안의 샤나라는 작품도 이렇게 끝나네요..
3기는 내용도 모르겠다 아예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24화 나오는 블루레이는 소장해야겠습니다.

아.. 이제 작품 대신 샤나만 남았구나.. 내겐..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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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앞둔 휴일, 저녁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매달 15일은 월급날입니다.

근데 뭐.. 새삼스럽지만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기만 할 듯.
괜히 월급 계산을 잘못해서; 거의 월급만큼 지출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으아.. 이게 대체 뭔 실수지[...]

뭐.. 일상이니까요. 괘...괜찮습니다. 흑설공주가 샤나 닮아서 보면 치유될 것 같구요



2. 잠이 부족합니다.

저번주도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일요일 아침에 자고, 오늘도 비슷하네요. 어째 이번달은 휴일마다 이틀정도씩 잠 안자고 돌아다니는듯.
개인적으로 바쁘게 사는건 좋아하지만.. 이쯤 가니 체력이 안따라주는 느낌입니다. 원체 잠이 많아서 졸리기도 졸리고;;

으으.. 평일에 조금씩 더 자두는게 소용이 없는 느낌이네요.



3. 그러고보니 내일까지 해야 하는 과제가 있네요.
저번주에 안했다 교수님이 같은 과제를 전체 인원에게 다시 내주신거라 이번엔 해야지 싶은데.. 으아아 하루 버리기 싫어서 버티는대로 안잤더니 졸려서 큰일;;

뭐.. 이번주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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