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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공지 ┗ 공지사항!

이 공지는 2011년 1월 23일 주인장의 전역과 신년을 맞아 느지막히 교체되었습니다.
이 공지는 여섯번째로 다시 제작한 것이며, 이전 글은 비공개로 전환되어 마지막 수정날짜로 수정되어 저장되었습니다.
또한, 2012년에도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몇몇부분만 수정한 이후 계속 공지글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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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3일 현재 주인장 운영/폐쇄 블로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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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인장의 주요 관심사는 IT, 개인적인 구입품의 개봉/사용기, 애니메이션, 일상 이야기 입니다.

시사에도 관심은 있지만, 글쓰기 능력 & 키배실력 부족으로 잘 포스팅하지 않습니다.
주로 평일에는 주제에 관한 이야기, 휴일에는 잡담을 적고 있습니다.


3. 이 블로그 주인장은 선천성 난독증 환자를 홀대하지만, 정상적인 소통은 환영합니다.

포스팅 내용과 상관없거나 제 심기 건드리는 덧글은 글 본문의 내용에 따라 답글이 달리지 않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고, 답글에 불만사항을 적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참고로 포스팅 내용에 관한 태클 사항은 예외입니다. 여러분의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4. 현재 이 블로그의 링크수는 2012년 1월 23일 오후 6시 05분 기준으로 187개입니다.

마이밸리 구독은 작년 중순경 (2011.5.4) 정리를 끝내고 구글 리더로 대거 옮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관심사 & 흥밋거리 위주로 글을 읽고 덧글을 달기에 많이 접속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이글루스에서 작성 가능한 최대의 날짜인 2013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최상단에 위치하며, 차후 재작성할지 결정할 것입니다.

마지막 수정 -2012년 1월 23일 오후 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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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성큼, 1월 마지막주 저녁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이제 내일 모레면 2월입니다.

2월이라... 좋죠. 아이패드 이야기도 들리고, 학기 계획이 나오고 (아르바이트 일정도 잡을 수 있고)....
근데 29일까지밖에 없다 보니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게 문제입니다. 학기가 가까워지면 교재값으로도 엄청 나갈테고...

아무튼, 3학년 1학기가 곧 다가오네요.
한편으로는 빨리 왔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오지 말았으면 싶은.. 그런 2월이 다가옵니다.



2. 고민 하나가 해결되었습니다(...)

차세대 아이패드 3G 모델 구입에 관해서 고민하던 사항이 있었는데, 결국 의무사용기간 (3개월) 동안만 약정의 노예가 될 듯.
알바해서 수입이 생겨도 그게 아이패드 3G 16GB를 바로 구입할 만큼의 금액은 분명이 안될 것 같으니 말이지요.

뭐, 아직 큰 고민거리는 몇개 더 남아있지만, 올해 상반기에 신경쓰일것 중 하나가 없어졌네요. 왜 진작 이생각을 못했을까요(...)



3.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뭐, 일단 오늘로써 고민 몇개가 해결되서 마음은 좀 편해졌는데... 요즘들어 일찍일찍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어제 그저께도 새벽 4시 반에 자질 않나.. 어제도 3시 넘어서 잤고..;;

며칠간 더 지켜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병원의 도움이라도 받아볼까 싶네요. 자꾸 이러면 저도 정상 생활이 안되니...



4.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기상청 들어가보니 곳곳이 한파주의보던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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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에 계란찜을 해 보자! ┗ 음식조리, 음식사진

혼자 살면.. 정말 부지런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음식을 잘 안해먹게 되기 마련인데...
어제는 서울 나갔다오고 했는데도 한끼밖에 안먹고... 막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미뤄둔 음식을 하나 해봤습니다.


계란찜이요, 계란찜!


개인적으로 무진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본가에 내려가면 어머니께서 매일매일 해주실 정도로.
근데, 2008년에 자취생활하면서 몇번 시도해보니.. 잘 안익더군요. 물론, 그때는 별도의 그릇에 계란을 풀고 냄비에 넣고 익히는, 찜 형식을 택했습니다.
그러니 막 내부는 안익고 계란찜 그릇을 냄비에서 꺼낼때도 곤욕이고...


그래서 어제 그저께 시도해본 계란찜은 뚝배기에 해봤습니다. 그 왜, 식당에 가면 곧잘 해 주잖아요? 뚝배기 계란찜.

가끔 된장찌개 끓일때 쓰는 2,000원짜리 Made In China 뚝배기(....) 뭐, 정통 뚝배기에 비한다면야 손잡이도 달리고 그릇 두께도 훨씬 얇은데,
당연하지만 일반 냄비에 해 먹을때보다는 훨씬 뚝배기 느낌이 나서 요즘 애용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오늘의 일등공신이 될 녀석이니 잘 씻어줍니다.



그리고 먹고싶은 만큼 계란을 풀어줍니다. 제 경우는 배도 고팠고, 시도 처음이었기에 뚝배기 크기를 고려해서 3개를 깨 넣었습니다.
내 자취생활 필수 아이템이 3개나 사라져간다... ㅠㅠ

그리고 오믈렛 만들때 쓸것처럼 고르게 섞어줍니다. 그리고 물을 약간 넣어야 됩니다. 물을 많이 넣을수록 계란찜이 부드러워집니다.
한 1/5 정도 넣을거 생각하고 넣어주세요. 저는 이번에 하면서 1/4 정도 물을 넣었습니다만, 너무 부드러워지더군요.

간은 맞아야되니 소금도 약간 넣어주시구요.
아, 굵은소금이든 뭐든 소금 종류는 상관없는데, 넣고 잘 안저어주시면 계란찜 먹다가 "해골 X 100" 이 되어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음식 할때 소금을 잘 안넣고 먹으려는 편이라.. 아주 약간만 넣었습니다.
저 따라 넣으시면 싱거운거 못드시는 분은 다 된 계란찜에 소금 뿌려서 드실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계란 푼 것에 물 넣고 소금 넣으셨으면 위 사진처럼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는 불에 올리시면 됩니다. 10분 정도 걸리더군요.

참고로 너무 불을 세게 하시면... 빨리 익긴 하는데 탑니다. 당연하지만요. 물론, 눌은 계란찜이.. 이게 또 별미이긴 합니다만.

그러니 불 조절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뚝배기도 달구고 해야 하니 조금 세게 하시고, 뚝배기 안에서 뭔가 소리가 나기 시작하거나 은은하게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불을 확 줄여주세요.
그렇게 뜸을 들이고, 내 오기 전에 안쪽까지 익었는지 꼭 확인해 보시구요.
근데 뭐.. 아래쪽부터 가열되는거라 아래쪽이 안익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안전한건 좋은거니까요. 확인 확인.

그리고 드시면 됩니다. 제 경우는 언급했듯이 계란 3개 풀어서 만들었는데, 한끼에 딱 맞더군요.
근데 오늘은 첫 시도라 너무 눌은 부분 때문에 끝부분 먹을때는 좀 괴롭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불조절이 중요하다구요 불조절이!


...설거지는 물 가득 채우고 하루정도 불리신 다음에 초록색 수세미 정도로 닦아주시면 될껍니다.
도자기 그릇이니 철수세미도 상관없지 싶긴 한데... 저는 철수세미 자체가 영 마음에 안들어서 아예 구입 안해뒀거든요.
뭐, 물에만 불려두시면 잘 닦일껍니다. 설거지는 알아서들 하세요. [응?]


아아... 이 글 올리고 나니 또 먹고싶네요;
근데 계란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계란찜을 자주 못해먹는건 정말 슬픈 일입니다. OTL


P.S
아, 조리에 대한 조언 환영합니다. 아니, 감사히 듣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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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나들이 - PS Vita, 가짜이야기 上, 下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어제 글에도 살짝 적었다시피, 삼성동 코엑스에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이하 PS Vita) 체험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서울 나간 김에 어디 한군데 더 들러볼까 싶어서, 교보문고 바로드림으로 책을 주문해서 받자 하고는 그쪽 계획도 이동하면서 수립.

근데,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는 나날이 계속되는 터라.. 어제도 새벽 4시 반쯤(..) 잤던 상황.
9시 30분쯤 떠났어야 했는데 10시 30분쯤 떠났습니다. 겨우겨우 시간 맞췄네요;; 으음;;

그렇게 10시 44분 차를 인천에서 탔고, 12시 10분쯤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PS Vita 체험은 정오부터였습니다.



오른쪽 : 게임을 체험하면 도장을 찍어주고, 갯수에 따라 상품이 차등지급되는 방식이었는데... 그 도장 찍어주는 종이 받는 줄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도착하니 이미 긴 줄이 만들어져 있더군요;
그리고 바로 기기 체험은 가능한데, 도장 찍어주는 종이 받은 사람을 우선순위 세워준다기에 저도 줄을 섰습니다. 어휴.. 길어요;

체험은 한번에 5분, 10분 정도씩만 가능했습니다. 사진에는 몇개 안나왔지만, 총 45대 정도는 비치되었던 것 같군요.
왼쪽 사진과 같이 생긴 부스에는 기기가 두대씩 있었고, 칸별로는 시연 게임 소프트도 모두 달랐습니다.
뒷쪽으로 들어가면 10분씩 체험 가능한 소프트가 있었는데, 대부분 파이팅 계열이었던듯.
그 외에도 한대씩 전시된.. 비교적 한가한 공간도 있었습니다.

당시 있었던 사람 생각하면... 그래도 사람 몰릴거 대비해서 어느정도 기기는 충분히 들여놨던듯.
북적이는 놀이기구 탈때처럼 오랜시간 기다리거나 하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다리는 아팠지만.. 뭐 그거 하나 보러 강남까지 찾아갔는걸요(...)



왼쪽 : 저래뵈도 장르가 레이싱(..) 로딩화면입니다. / 오른쪽 : 포켓볼? 당구? 게임이었던듯. 터치스크린 연계 컨트롤이 흥미로웠습니다.

아무튼 기기도 직접 만져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PSP로 전혀 게임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만, 현장에 PSP 가져오신 분들이 많아서 크기비교 정도는 가능하겠더군요.

일단, 묵직합니다. 무게..도 그렇고, 크기도 꽤나 큼지막하더군요. 뭐 그 덕분에 그립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 그래픽이나 디스플레이.. 훌륭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레이싱이라 그쪽으로만 두가지 소프트를 체험했는데, 버벅거리는 느낌도 없고 디스플레이도 선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스펙을 참고해주시고...

PlayStation®Vita 제품사양 By PlayStation® 공식 사이트

스펙에도 있지만, 이녀석 정전식 터치스크린 들어있습니다. 이걸 게임에서도 쓸 수 있구요.
위의 저 당구 게임... 키보드로 위치 고정하고 나서, 왼쪽에 있는 바를 터치로 밀면 그 세기만큼 쏴 줍니다.

이런식으로 화면을 만지면서 게임할 수 있는것도 조금은 신선하더군요.
물론, 스마트폰이나 NDSL 같은 터치스크린 붙은 기기로 게임 해오신 분들은 또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저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시연회 보며 불만인 점은 없었냐? 왜 없었겠습니까.
일단 시연대 옆에 42인치? 정도 되는 디스플레이에 계속 PS Vita 광고영상이 뜨는데, "소셜 네트워크 게이밍" 을 언급하는데 그쪽으로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물어보니 전부 다른 '게임'이 돌아간다고 하고... 분위기상 뭔가 다른걸 해 볼수는 없겠더군요.
그래서 PS Vita의 다른 기능들은 하나도 보고 오지 못해 그게 많이 아쉽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프리징 나면 끝장이니 게임만 돌리자" 라는 결론을 냈을지도...
이건 다음에 기회 되면 다시 보러 갈 생각입니다. 어디선가.. 볼 기회가 생기겠죠 뭐(...)


그리고 순수하게 코엑스를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시연대 줄에 가로막혀 제대로 못지나다니고 짜증내고..
코엑스측 관리하시는 분들이 수시로 와서 줄 정리를 부탁하더군요. 긴 줄의 관리는 그 복잡한 코엑스에서 고려 못한 사항은 아닐텐데 아쉽습니다.
저만 해도.. 시연회 때문이 아니었다면 통행에 불만이었을듯.

그렇게, 2시 좀 넘어서 구석에 앉아 넷북을 꺼내 교보문고에서 가짜이야기 상, 하권을 주문했습니다. 강남점 바로드림으로 말이지요.
결제까지 마치고는 버스로 교보문고 강남점까지 이동.

이동하면서 트위터를 통해 miraix님과 ypz5ff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제 상태가 메롱해서 미라이님께 음료수 얻어먹고 몇십분 노닥거리다 일어났습니다. 다음엔 제 상태가 조금 더 좋아지면 뵙겠습니다(...)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바로드림으로 수령한 가짜이야기 상, 하권. 상권의 경우는 작년 11월인가 발매된걸로 알고 있었는데, 교보문고 강남점에 초판본 재고가 있었는지 생각치도 못한 수확에 덩실덩실.
파우스트박스 이야기 시리즈 책갈피를 상당히 선호하는 편인데, 이렇게 또 손에 넣게 되었네요. 바로드림 좋아요 여러분! 진짜로.


아무튼, 그렇게 서울 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들어온건 최신기기에 대한 느낌과 책 두권이오, 나간건 돈 돈 돈이구나. ㅇㅈㄴ

그래도 뭐.. 얼른 회복해야죠.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자는 본인을 보면서 참 복잡미묘한 심정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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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 휴일, 오전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다음주면 2월입니다.

거 시간 참... 한것도 없는데 잘도 지나가네요.
자격증이라던가 TOEIC 이라던가 계획은 올라올때 좀 짜뒀는데, 돈이 없으니 책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옵니다.

더러운 자본주의 미제를 몰아내자...는 개드립이고 참 답이 안나오네요(...)



2. 신경만 괜히 날카로워지고 있는 듯 합니다.

위 이야기 마지막에 이어서... 아무래도 돈 때문이겠죠 돈.
휴일 야간 아르바이트자리도 별로 안나는 것 같고.. 아, 일단 1학기 강의시간표 나온 다음에 잡으려고 잠깐씩만 보고 있긴 합니다만.

작년에도 어느순간 이랬던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걱정하고 잊으려 하면서도 또 거기에 신경을 쓰고야 마는.. 그런 나날입니다.
지겹습니다, 제 자신을 포함해서 여러가지로.



3. PS Vita 보러갑니다.

SCEK, 서울/부산에서 PS Vita 시연행사 개최 By 루리웹 뉴스

이것저것 궁금했는데... 코엑스에서 한다기에 보러갑니다. 기분전환이 좀 되면 좋겠는데 어떠려나요.
기분전환 차원에서 가짜이야기 상하권도 사올 생각. 돈 좀 아껴보려고 바로드림 주문해 받으려구요(...)



4. 일단 아르바이트 자리가 잡혀서 계획한 물건들을 하나 둘 구입해가면 좀 덜해지겠지 싶긴 합니다만, 세상일 어느 하나도 제 마음대로 되는건 없지요.
그저 운이 따를 뿐. 왠지 그런 생각이 요즘들어서 많이 듭니다. 이게 현실이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애초에 물욕이란걸 버리면 되긴 하지요. 근데 그게 제겐 꽤나 힘든 일인듯;
그 노력 중 하나로 애니메이션 감상을 줄이고 있긴 합니다. 약간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지만.. 음;

아무튼 개강이 다가올수록 두려움에 스트레스만 늘어나네요. 제발 제 계획대로 좀 풀려줬으면 싶지만... 어휴

아무튼,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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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KO가 한국에 옵니다 애니메이션 관련 주저리

KOTOKO Official Website "Mutant Dwarf", Media/Live

KOTOKO씨의 블로그에 KOTOKO ASIA TOUR 2012 국가 중 한국이 언급되어 기대감이 증폭되었었습니다만, 떴네요. 라이브 소식...

・KOTOKO ASIA TOUR 2012 IN KOREA

●2012년 5월 5일 (토) 한국 서울・V-HALL
[Venue Address]B3 356-1 Seokyo-dong,Mapo-gu,Seoul 121-838 Korea
[Open]17:00 [Start]18:00
[Ticket Price]66,000 KRW
[Contact Information]On Entertainment
URL:http://cafe.naver.com/onparade/


그렇답니다.
참고로 V-Hall이면 작년 5월 말쯤 May'n UNITE!! 공연이 있었던 그곳이네요. 음향 때문에 괜스레 걱정 반 기대 반..

저야 뭐.. 별일 없으면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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