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글을 올려놨더군요.. 임시저장을 누른게 아니라 포스팅을 눌렀나봅니다;;
새벽에 스타트포스팅 보신 두분...
뭐, 이건 그냥 새벽의 헤프닝으로 끝났습니다. [야]
참고로, 비공개로 돌려뒀으니
2. 잠시 어제 듣던 음악들에 관한 잡담입니다만.. 요즘 사고싶은 앨범이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나츠메우인장 OP & ED싱글이나, 소울이터 2nd ED 이라던가 말이죠..
컴 켜면 작업중에 미친듣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환율봐서는 그저 먼산만 보네요(....)
3. 시작부터 뭔가 우울(?)하군요..
오늘은 12시면 끝나니 점심먹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모르고 신청했다지만, [수업 자체는 제가 듣고싶은 과목을 가르치는데] 아침 9시까지 가는게 싫군요(..)
4. 뭐, 이것도 같은반 친구들이 쉬는중에 나가는거라 또 묘하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덧글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겪어봤죠...하하핫;;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농박님, wizard님, アゼ님, AinLuch님 //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
사이키님 // 힘내세요;;
콜드님 // 이바닥은 (응?) 돈이 항상 모자르지요..
올비님 // 깜짝 놀랐습니다;;
9月32日님 // 이상한 헤프닝에 말려들게 해서 죄송합니다;;
DYUZ님 // 답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