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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끝. 이벤트 시작해보렵니다. ┗ 문답과 바톤들

실은 이번 18만Hit가 제 군 입대 전 마지막이 될 듯 한데다 [20만이었으면 100% 이벤트 확정인데 말입니다..]
이번 입대가 성공한다 하면 입대일이 2008년 12월 22일인데,

12월 30일이 제 블로그 1주년 기념일입니다....(......)

그런고로 이벤트를 한번 열어볼까 합니다.


최근에 리서치업체 2군데와 최근 연세대 학생이라고 밝힌 한 분께서 리서치를 요청해 오셨었는데
그게 약 5월경..
그런데, 며칠전에 그분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약 20명이었던가.. 문화상품권 5,000원 증정 추첨을 했는데 당첨되었다고 이번주까지 보내준다고 하네요..

덕분에 11월 초까지 약 25,000원어치의 문화상품권이 그냥 굴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로, 여기에 비공개 덧글로 두자리 숫자를 남겨주시면 예전에 구한 추첨프로그램에 넣고 돌려서
두분을 추려 10,000원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이벤트공지는 2008년 10월 31일 자정까지 상단에 위치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참가인원수가 30명이 되지 않을 경우, 이 이벤트는 자동 취소됩니다.


그럼,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

고민...그만두기로 했습니다.해외취업 갈랍니다. ← 시리벨르님 블로그에서..


지뢰 바톤입니다.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본문 중간중간 반말 어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스팅 작성중 무의식적으로 적힌 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HN:SCV君
직업:재학생 (대학 1학년)
병:마음의 병 []
장비:I-station U43 DMB 30GB, Iriver Clix 4GB, Iriver D5 2GB, MPlayer I 1GB, Sony DSC-T5, LG CYON LB2500H
성격:약간 소심, 하지만 한번 말 트면 허물없어짐
말버릇: [넷 상에서는] ~☆ // [오프상에서는] .........;;;; (특별이 없이 자주 바뀌는 듯 함)
신발 사이즈:285
가족 : 부모님, 초2 여동생...~_~


▼ 좋아하는 것

[색]
파란색 계열을 좋아함.

[번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숫자는 5. 7도 가끔 좋더군요.. ~_~

[동물]
글쎄... 저는 고기?

[음료]
밀키스... 랑 포도쥬스 좋아합니다. 포도쥬스! >_<

[소다]
......밀키스가 짱이라능...

[책]
대학 교재도서, 라노베, 기술서적 [포토샾 등], 잡지류 [뉴타입, 메가미 등], 가끔 렛츠리뷰 당첨도서

[꽃]
개인적으로는 민.....

....아니, 관두죠.
저는 민들레 좋아합니다.


[휴대폰은 뭐야?]
CYON LG-LB2500H
작년 11월에 구입한 물건인데, 지상파DMB되고 카메라 적절하고 다 좋은데,
작년 12월에 심심하다고 한번 분해했었는데, 그 영향인지 상태가 꽤 안좋음;;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다른 기기로 블로깅이 가능하다면 가능.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난투라....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철없던 시절 잠시...?!
물론, 자그마한거 부터지만..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머리가 커지니 그런게 안들어오더군..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그런 오해받을만한 외모는 아니라고 생각함(....)

[거짓말 한 적 있어?]
.........상상에 맡기겠음돠~☆ [어이]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초2때....
그리고는 없음..... 아직까지

남이 좋아해준적은 있음..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아뇨....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가끔은 있겠지만.. 글쎄;;

[이용 당한 것은?]
아마 알게모르게 당하고 있지 않나 싶은데...

[머리 염색은?]
한번도 안해봤음...
나중에 흰머리 생기면 해봐야지..

[파마는?]
머리 자체가 곱슬이라;;;

[문신 하고 있어?]
없음돠~

[피어스 하고 있어?]
안해요... 그런거 왜하는거죠;;

[컨닝 한 적 있어?]
남이 협조해달라고 나에게 협박한적은 있음(....)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그런거 겁 많아서 못탑니다..

한번 끌려 탔다가 3시간동안 영향이 남아 그날 놀이를 망쳤다는 따스한 후문이...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2층집이 로망임돠...

[피어싱 더 할 거야?]
자꾸 왜묻나요? (....)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지저분한거 꽤 싫어합니다...

[글씨체는 어떤 편?]
어느정도 나름 쓰는편...
남이 봐서 무슨 글자인지 물어본적은 없음..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아뇨... ㅇ<-<

[운전하는 법 알아?]
일단 면허는 있는데, 요즘 경기 봐서는 장기간 장롱면허 확정. 오예! (.....)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자꾸 묻네요..?!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
잠옷에 반바지..
평상 집에서의 복장..

[지금의 냄새는]
그래도 하루에 세번 이상 씻는다구요..?!

[지금의 테이스트]
............??

[지금 하고 싶은 것]
이게 이렇게 긴줄 알았으면 안했음..
아이디어 짜는데도 애먹었는데..

[지금의 머리 모양]
그냥 평상머리..
약간의 곱슬이 있어 그저 그런 상태..

[듣고 있는 CD]
맘마미아 OST. 최근에 구입했는데 미친듯이 듣고 있음.. 덜덜

[최근 읽은 책]
렛츠리뷰에서 받은 에너지 버스 2권과 지하철에서 읽은 굽본좌 도서 본격 세계2차대전만화

[최근 본 영화]
음...
고고70.
음악이 좋았던 영화..

[점심]
학교 식당에서 먹은 헴버그 스테이크..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본가의 어머님(..)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물론이지...
초등학교 2학년때 막 좋아하려던 차에 전학을 가버려서 하루종일 통곡해
다음날 학교에 못가고 병원에 갔던게 그때 처음..

[아직 좋아해?]
글쎄.. 잘 모르겠어..

[신문 읽어?]
인터넷신문.... 이라면 읽지.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아뇨;;;;

[기적을 믿어?]
가끔씩은...

[성적 좋아?]
뭐, 남이 손가락질은 안하더군...

[자기 혐오 해?]
가끔....

[뭐 모으고 있어?]
돈은 나가는게 훨씬 많고..
공의경계 DVD랑... 글쎄;;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내 생각에는 그렇지만, 그쪽에서는 또 모르겠네...

[친구는 있어?]
어떤 의미로는 많고, 어떤 의미로는 적지...
적절하게 생각해주세요.. ~_~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글쎄.. 아마 그녀라면 좋아해줄려나..
지금은 너무 늦었겠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본의아니게 낚이신 분들은 분 푸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갑자기 문화상품권이 떠오른 이유는 아모님의 이벤트 당첨 소식 때문입니다..?! [응?]
어휴.. 이벤트굇수.. 저리가요

그리고 또한가지, 저 25,000원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정말 연세대학교 학생이라는 분께서
메일이 왔습니다. UCC제작에 관한 설문조사였는데, 이번주말까지 온라인 문상 보내준다네요.. 항가항가.

그리고 또 한가지.
이벤트는 자금사정상.. 그리고 제 목표치인 200,000Hit이 아닌 관계로 안합니다(....)

핑백

  • 샤나와의 따스한 공간 [With SCV君] : 당황스러운.... 방금 이벤트 글의 진실. 2008-10-27 22:28:09 #

    ... 18만Hit 이벤트 포스팅</a> 말입니다....어찌 아무도 확인 안하시나요..(....)이거 그냥 두고 보려고 했는데, 너무들 모르셔서 정말 이벤트화될까봐 올리고 1시간도 안돼서 철회합니다.물의를 일으킨점 심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이르지 않은 저녁시간, 하루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더불어 해당 포스팅은 덧글 남기기가 불가능하니 확인하고 이쪽에 덧글 남겨주셔도 되고,아니면 그냥 읽어주시기만 하셔도 됩니다.내용 한번 확인해주세요(.....)작성하는데 ... more

  • 샤나와의 따스한 공간 [With SCV君] : 애니감상의 날, 28일 스타트포스팅. 2008-10-28 07:59:51 #

    ... 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분들께 실망은 안겨드린건 아닌가 걱정됩니다.해당 가짜 이벤트 포스팅.. 즉 지뢰바톤은 여기 → http://scvlife.egloos.com/2126175관련 해명글은 여기 → http://scvlife.egloos.com/21262563. 어제는 이것저것 코믹스를 구해서 PMP에 넣어뒀 ... more

덧글

  • 2008/10/27 22:0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CV君 2008/10/27 22:08 #

    2008년 10월 27일 밤 10시 2분 비공개님 // 그냥 두고보려 했는데, 이거 이러다간
    큰일이 날 것 같네요.

    태그를 확인해주세요(....)
  • 泉みらい 2008/10/27 22:04 #

    12월 22일...
    제가 입대한 날의 하루 전날이네요.
    [...]

    이번 이벤트는 일종의 로또!
  • SCV君 2008/10/27 22:08 #

    泉みらい님 // 저 이야기는 모두 사실입니다만, 태그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8/10/27 22: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27 22: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27 22: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27 22: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27 22: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泉みらい 2008/10/27 22:10 #

    이걸로 깨달았군요.
    구독자는 태그도 잘 확인하지 않는다는 것;
    [..]
  • SCV君 2008/10/27 22:13 #

    泉みらい님 // 그렇습니다.. 이제 뒷감당이 힘들어질까봐 걱정이네요(...)
  • 2008/10/27 22: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세오린 2008/10/27 22:17 #

    ...제가 지뢰바톤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그러는데...
    ...이거 가짜 이벤인가요?
  • SCV君 2008/10/27 22:18 #

    세오린님 // 태그를 확인해보시라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 2008/10/27 22: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0/27 22: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CV君 2008/10/27 22:19 #

    2008년 10월 27일 10시 18분 비공개님 // 마지막태그가 힌트입니다.

    실은 태그를 확인하실줄 알았는데, 이래저래 저도 당황스럽네요..

    Ctrl + A를 눌러주세요.
  • 시리벨르 2008/10/27 22:19 #

    지뢰바톤...이라고 보긴 힘든데요?
    지뢰 바톤이면 본내용인 질문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이 글에선 접기 태그로 가려진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벤트 글로 간주합니다.
  • SCV君 2008/10/27 22:21 #

    시리벨르님 // 긁어보시면 "그럼," 아래에 .....가 보입니다. 약 10분뒤에 조치할 생각이니
    다른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 泉みらい 2008/10/27 22:21 #

    접기 태그로 가려져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의 모두보기로 찾아보시길...

    SCV君 님의 수습이 이벤트가 되어버린 느낌;
  • 2008/10/27 22: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세오린 2008/10/27 22:22 #

    아아... 어째 이상해서 드래그를 했더니 ...저것이 진실이구뇽 ㅋㅋㅋ
    어째 요 근래 이런 글을 많이 봐서... 묘했습니다 ㅋㅅㅋ
  • SCV君 2008/10/27 23:36 #

    세오린님 // 하핫, 태그를 너무들 안봐주시네요.. 엉엉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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