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Search

Search for All SCV's Blogs


배가 아픕니다. 잡담 ┗ 초록나라 Life

1. 말 그대로 배가 아픕니다;;

오늘은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아니 하루여서 그런가봅니다.
이렇고저런 사정으로 오늘 데스노트와 데스노트:라스트 네임을 봐 버렸습니다.

그것 말고도 많지만 일단 자체 필터링(....)






2. 요즘 한국 가요들을 접하다 보니 이쪽으로 또 지름신이 내려오셨습니다.

덕분에 Kara와 2NE1, 작안의 샤나(..응?) 의 앨범들을 쭉 카트에 담았는데 [YES24기준]
4만 7천원이 나와버렸습니다.

음(.....)





3. 사지방 시간이 28분입니다.
2분 남았으니 벌써 마무리합니다 [어이]

이번주에도 높은분이 오시고, 다음주는 훈련이고, 그 뒤에는 휴가군요.
넉넉잡아 2주일 남은 휴가를 응원하면서, 잡담글 줄입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 kbs-tv 2009/09/13 20:05 # 답글

    아아 높은 분이 오시는군요;;
  • SCV君 2009/09/14 18:16 #

    kbs-tv님 // 뭐, 이전에도 달았다 시피 오십니다.
    다만, 강릉의 기상이 좋지 않아 하루 미뤄졌네요.
  • 홍당 2009/09/13 20:13 # 답글

    저도 가을이 되면서 복통이 더....ㄱ-
  • SCV君 2009/09/14 18:16 #

    홍당님 // 제가 아침 복통에 좀 시달리던 편이었는데, 입대하고 나아졌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간간히 고생을 시키네요;
  • CoJy 2009/09/13 20:15 # 답글

    1. 뭐랄까... # 회식이있었는데 일주일분량의 먹거리(?)를 먹어서 다른의미로 배가아픕니다 (...)
  • SCV君 2009/09/14 18:17 #

    CoJy님 // 아(....)
    그런데, 저도 "누가 뭘 질러서 배가 아프다"하는 관용적인 표현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 2009/09/13 20: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CV君 2009/09/14 18:10 #

    알고 있는데, 귀찮고 그만큼 자주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안씁니다.
    한 6월 전까지만 해도 참 많이 썼는데 말이죠..(....)
  • 계원필경Mk-2™ 2009/09/13 20:28 # 답글

    지름신으로 인한 파산신 강림이군요...;;;
  • SCV君 2009/09/14 18:17 #

    계원필경Mk-2™님 // 이번 휴가때는 공경 DVD도 두장 살 생각이라 더욱더 그렇습니다(...)
  • Uglycat 2009/09/13 20:34 # 답글

    저도 조만간 그쪽으로 지를 게 있다는...
  • SCV君 2009/09/14 18:18 #

    Uglycat님 // 으흐흣.. ~_~ [응?]
    그런데, 저는 왠만한건 벅스쪽에서 구입하는지라 앨범은 그나마 덜사고 있네요.
  • 2001ZERO 2009/09/13 20:39 # 답글

    입대 8일 남았는데 막 두근두근거리네요 =ㅂ=

    우어어어 기필코 시험을 잘 쳐서 대구나 예천으로 가고싶다..

  • SCV君 2009/09/14 18:18 #

    2001ZERO님 // 그쯤 또 소집이 있군요.
    건강히 들어오기시 바랍니다.

    실은 특기에 따라 편차가 커서..
    경쟁률이 높은 곳은 공부 잘해도 미끄러지고, 낮은 곳은 그 반대죠.

    여튼간에 행운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 세오린 2009/09/13 20:49 # 답글

    다담주가 휴가시로군요 오오 /ㅂ/
  • SCV君 2009/09/14 18:19 #

    세오린님 // 저번주에 애니송 페스티벌 때문에 미뤘더니 이번에는 그만큼 빨리 다가왔습니다.
  • 말없는작가 2009/09/13 20:52 # 답글

    높은분이라니 [..] 음..
  • SCV君 2009/09/14 18:19 #

    말없는작가님 // TV에서만 보던, 그런 분들이 오십니다(....)
    그때와 달라진건 제 3자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에게 닥쳐온 상황이라는거... 일려나요.
  • 원생군 2009/09/13 21:19 # 답글

    2주후 휴가시군요..., 전 그때 공포의 중간고사..., 잘 지내시길!
  • SCV君 2009/09/14 18:20 #

    원생군님 // 중간고사 화이팅입니다! ^^;
  • 코토네 2009/09/13 21:41 # 답글

    높은 분이시라...;; 그리고 배가 아프시다면 우선 현미죽이나 요구르트를 드셔보시고요...
    좀 심하다 싶으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 SCV君 2009/09/14 18:20 #

    코토네님 // 아하핫,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군대에서 일어나는 어느정도 이상의 증상은 휴가때 완치되더라구요(..)
  • 9月32日 2009/09/13 21:53 # 답글

    최근 포스팅에서도 봤지만 높은 분들이 많이 오시는군요(...)
    아픈 배도 휴가때까지는 나아야 하실 텐데.. 힘내시길.
  • SCV君 2009/09/14 18:21 #

    9月32日님 // "이번달은 진짜 뭔가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많이 오네요;
  • Hiro 2009/09/13 22:04 # 답글

    지름신의 강림... 덜덜;
  • SCV君 2009/09/14 18:21 #

    Hiro님 // 어딜가나 지름신은 무섭습니다. 후덜덜
  • 콜드 2009/09/14 08:32 # 답글

    훈련뒤에 휴가!! 무사히 받고 나오시길~~ =ㅂ=/
  • SCV君 2009/09/14 18:21 #

    콜드님 // 감사합니다.
    훈련뒤 휴가가 진정한 꿀입죠.. ~_~
  • 슈나 2009/09/14 12:26 # 답글

    휴가를 기대하시며 보내셔야 겠군요.
  • SCV君 2009/09/14 18:21 #

    슈나님 // 그렇습니다. >_<
  • 2001ZERO 2009/09/14 18:44 # 답글

    높은분이 그렇게 자주 오시진 않지않습니까...ㄷㄷ 여러의미로 두렵군요
  • SCV君 2009/09/17 19:35 #

    2001ZERO님 // 원래 그런데.... 이번달은 세번이나 왔습니다.
    이런 일이 1년에 몇번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 백반君 2009/09/14 19:56 # 답글

    ... 2주 간도 금방이겠어요
  • SCV君 2009/09/17 19:35 #

    백반君님 // 그리고 다가올 휴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_~
  • Ryuki매냐㉿ 2009/09/15 00:10 # 답글

    높은 분들이라면 고생좀 할 것 같은데요...;;
  • SCV君 2009/09/17 19:36 #

    Ryuki매냐㉿님 // 뭐, 생각하시는 것.. 그 이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ㅇ<-<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ds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