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인이 되고 나서 아마도 처음으로, 공휴일에 관해서 오늘만큼은 썩소를 지으면서 사회를 볼 수 있는 날인 것 같습니다.
2. Fedex 물건이 집에 사람이 없어서 계속 돌아가네요.
오늘은 전화를 해서 꼭 집에 도착하도록 해놔야겠습니다.
엉엉.. 내 가람의 동 DVD... ㅠ_ㅠ [쿨럭]
3. 간만에 지난주 방문자수 폭등의 영향으로 한달 결산 방문자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생각해보니 한 7월부턴가 달별 결산을 안하고 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해봤습니다.
목차 : (7월 통계) → (8월 통계) → (9월 통계)
포스팅수 : 14개 → 22개 → 46개
덧글수 : 346개 → 352개 → 804개
평균 포스팅당 덧글수 : 24.71개 → 16개 → 17.4개
방문자수 : 7,409 → 7,140 → 10,000
하루평균 방문자수 : 239 → 230.3 → 333.34
덧글수의 경우는 답글이 있어서 절반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포스팅수가 늘긴 했네요(...)
9월에는 거의 하루에 한개 이상씩 포스팅한 꼴이 되었습니다. 덜덜.
그나저나, 전체적으로 8월에 줄었다가 9월에 팍 늘어난 느낌이 강합니다.
방문자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 _ _ )
4. 그러고보니, 요즘 내 사랑은 호치키스 (わたしの戀はホッチキス)...
이 곡을 미친듯이 듣고 있습니다.
출처 : 본인 K-ON! 감상글
도입부 연주부분이 너무 좋달까.. 아악
5. 그러고보니 제 친구 하나가(이쪽계열) 한 6월달쯤인가.. 제가 부대에서 전화를 걸었더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너 입대 잘했어. 케이온이라고 4월달 신작 있는데, 쿄애니가 이거 엄청나게 만들었어. 너 앨범 엄청 샀을껄?
요즘 엔화도 비싼데 돈 벌었네."
.....그렇습니다. 이녀석은 제 2의 노스트라다무스.. [퍼벅]
6. 어휴... 저는 다음주 추석 연휴까지 좀 쉬어 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덧글
저는 내년에도 비슷한 포스팅을 해야됩니다.. [응?]
저에겐 그저 쉬는 날일뿐
.....라니, 어흑(...)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나의 사랑은 메가러버라는 영상인데'ㅅ'
http://pokguny.egloos.com/5042613
(라며 테러영상을 뿌린다)
다 괜찮았는데, 10월 1일에 아마존재팬 물건 도착했다는 얘기 듣고 좀 패닉상태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