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을 낭비하며 보내다 보니 어느새 이틀;;
오늘부터는 알차게 움직여야겠습니다;; 아아악;;
2. Windows 7 프로페셔널 이상 버젼은 VirtualPC를 깔면 네트워크 어댑터를 공유하려고 하는지,
어느순간 인터넷 자동접속에 오류가 생깁니다.
다시 동생쓰는쪽 HDD로 들어왔습니다(....)
2009.12.23 A.M 10: 23 추가. 재부팅 하니 잡네요. 얄미운 녀석(....)
3. 생각해보니 동생이 쓰는 HDD쪽 용량이 좀 크게 남는 것 같던데 말이지요..
데이터를 옮겨놓고 드라이브 할당 문자를 지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런 식으로 생성하는게 Windows7 부팅 파티션이지요. [100MB가량 생기는 그 파티션]
아, 조금이나마 용량난을 해소할 수 있게 생겼습니다. 에헷
4. 그럼, 오늘은 오프라인 라이프 중심으로...;;
그리고 어제의 그 블로깅을 관둘수도 있다는 글에 어떤분께서 이글루에 애정이 식은 것 같다 하셨는데,
그건 아닐껍니다. 아마도..
흔히들 관심이 식어가는 대상에 신경을 쓰던가요? 하고 되묻고 싶네요.
음, 이건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덧글
다가오는 휴가 계획 잘 짜셔서 알찬 휴가를 즐겨보아요!~ ^^
그런데, 몇번 경험을 하니 기술이 쌓이는 느낌이랄까요;;
언제 이럴지 예상이 안된다는게 조금 더 두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비스타에서 불편했던 것들이 7에서 좀 해소되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