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저번 11월 초 휴가때 프리머스 강릉에 들러 포인트카드를 만들어놓고 왔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생겨서 그런지, 포인트를 8,000점이나 줬더군요. 영화한편 공짜로 보라고..

3. 어제 토라도라! 를 끝까지 다 봤습니다.
잘 흘러가는가 싶더니, 미노리가 한번 던져주고, 갑자기 날라버릴려고 하질 않나..
여러가지로 놀라운 이야기 가득이네요.
영화 상영시간도 있고 하니, 살짝 세수라도 하고 온 후에 감상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엄청난 작품을 감상한 느낌이랄까요(....)
4. 오늘은 어제 생각해뒀던 포스팅을 몇가지 하고 가야겠습니다. 언제나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초전자포를 제대로 못봤네요. 어흑(...)
여튼간에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뭔가 슬프지만, 저는 그냥 군인으로써 크리스마스를 휴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2008년 입대한 후 맞는 이브 이후로 귀영하는 이브는 처음이라 여러가지로 두근거리지 말입니다.
그래도 인사는 해야지요.
메리 크리스마스! 건강히 다녀오세요 'ㅂ')/
달력에 32일이 추가되길 바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조심히 귀영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류키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런 느낌이네요(....)
..랄까, 이거 아직 귀영한다는 포스팅은 아닌데요;; 엉엉
일 안하는 달콤한 휴일일 뿐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