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쯤에는 아버지 퇴원관련 일 때문에 병원에 잠시 다녀와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이 시간에 일어나 다행히 아침이 좀 길겠네요.
....그래도 귀영날은 역시... [먼산]
2. 갖고있는 DVD COMBO가 상태가 안좋아, 아예 지역코드를 바꿔버렸습니다.

이제 이것은 제가 앞으로 구입할 지역코드 2번 디스크 용으로 쓰일 것입니다. 어허헛
그냥 그렇다구요(...)
이걸 해도 코드를 풀어 하드로 복사하니 자꾸 음성과 영상 싱크가 안맞네요.. ㅇ<-<
3. 저도 소문의 나나미 마도베 팩을 깔았습니다.
삥뽕~
셧다운 할께. 잘자~
어? 무슨 에러일까~?
....이거 굉장합니다. 어차피 동생하고 HDD 나눠쓰니까 깔아놔야지(...)
4. 어제는 자기전에 공의경계 5장, 모순나선을 감상했습니다.
....저, 고어물 정말 싫어하거든요. 이건 악몽이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후반부에서는 약 1.5초가량의 음성/영상 싱크 불량으로 보는데 고생좀 했지만 말입니다;;
이제 두권 남았는데, 얼른 구입해야 할텐데 말이지요. ~_~
5. 초전자포는 아껴두렵니다.
그럼, 좀 늦은 감도 있지만 편안한 휴일 하루 보내시길.






덧글
2주 뒤가 다음 휴가네요..(....)
마도베 나나미 테마가 좋긴 한데 컴이 가족 공용인지라 자주 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나나미는 좀 듣다보면 없애버리곳 싶어집니다. 지금은 안 써요 ㅋㅋ
이제부터는 LG꺼 빼고는 안쓰려고요;;
음.. 그리고 나나미는.. 그렇군요(...)
다음 휴가때 또 뵙겠습니다 ㅇㅅㅇ;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를...
아침에 살짝 늦게 일어나는 덕분에 하루가 짧아졌네요.. ;ㅁ;
근데 귀영이라니! ㅠㅠ
감사합니다. 이제 약물 쓰고 하면 더이상의 악화는 늦출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