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분에 시내버스가 끊길 시간까지 노래방에서 달리다 근처에 있는 친구집에서 잤네요;;
...처음으로 휴가나와 마물포를 못쓴 날이 되긴 했습니다만, 원채 노래방을 자주 가질 않다 보니 즐겁게 달리긴 했네요.
조금 눈치보이긴 해도 (녹음하려고 MP3를 켜고 끄는게) 녹음은 조금 해왔습니다.
2. 클릭스를 초기화한 뒤, WMA파일의 앨범아트가 나온다고 좋아했던게 바로 엊그제였습니다만, 말 그대로 일부가 그랬을 뿐.
여전히 많은 파일들이 아이리버 플러스 3에서 앨범아트가 입혀져도 클릭스에서 나타나지 않는 문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리버측에 문의해봐야겠습니다.
이쯤 되면 확답을 요구할 시기인 것 같고 말이지요.
3. 이어서 벅스에 올려놨던 DRM 관련 질문도 슬슬 답변이 올라오겠군요.. 음음
모자른 잠은 오늘저녁 일찍 자기는걸로 보충하고, 일단 원래 제 집으로 이동해야겠습니다;;
...그럼, 활기찬 한주 보내시길!






덧글
어제 모인 군인 & 그의 친구가 이쪽 계열이라서.. 조금 다른 의미로 달리긴 했습니다.
정리도 그렇고.. 사용할때는 참 편한데, 정리해서 넣는 과정이 복잡하네요.
뭐, 이제는 아플3로 넣는게 생활화되고 익숙해져서 그리 불편함은 못느낍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