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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4월 아마존재팬 / HMV 지름 보고 포스팅 지름신 영접 Life



아마존재팬이 언제부터 DHL을 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월 초 주문시에 DHL로 발송되었습니다.

뭐, 덕분에 신생 배송사에는 없는 개인정보라 통관절차가 늦어져 조금 곤욕을 치루긴 했습니다만,
어찌어찌 해결했으니 상관없겠지요.
몇번 하다보면(?) Fedex처럼 자동통관 될테고(....)


아무래도 메이저 국제택배업체라서 그런지 한국에 들어오는 시간이 꽤 빨랐던걸로 기억합니다.
Fedex보다 처리절차가 세세하게 나오는것도 조금 신기했고 말이지요.

아마 인천같은.. 배송 직할구역에 있으면 체감가능한 배송속도 향상이 있을 것 같네요.
[강릉의 경우는 DHL 영업점이 없어서 계약한 하청업체에 배송을 의뢰한답니다]




DHL 평가는 이정도 하기로 하고, 이번 글의 목적이기도 한 공의경계 극장판 살인고찰 후편입니다.

아마존재팬의 할인이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안그랬으면 최소 13 ~ 15만원은 들었을텐데 딱 10만원에 타협봤습니다. 메데따시~ 메데따시~(...)

품절될까봐 겁나서 7장을 먼저 주문하긴 했는데, 이제 중요한건 6장인 망각녹음인데.....
이러다 조만간 초회한정판 매진이라고 나오면 조금 슬퍼질 것 같은데 말이지요(...)


우측은 HMV에서 질렀던...
加藤英美里 (카토 에미리)의 笑顔のかたち
西野カナ (니시노 카나)의 Style.
田村 ゆかり (타무라 유카리)의 YOU & ME
White Album 1기 緒方 理奈 (오가타 리나)의 SOUND OF DESTINY

..입니다.

요즘은 클릭스에 산 음악 립핑해서 넣을때도 CD를 WMA VBR Q90으로 넣는게 일반적이라
(플라시보 효과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음이 이어폰을 꽉 채우는 느낌이 드는게 MP3보다 괜찮게 느껴져서 말이지요..)
오늘도 열심히 립핑하고 Tag 정리하고 앨범아트 씌우고.. 하루종일 난리쳤습니다(...)


여튼간에 점점 CD가 늘어나네요. 이거 돈 없으면 조만간 CD판매글 올릴지도.. [이건 실현 가능성 1%]


4월의 지름은 여기까지입니다....만,
5월에는 최소한 에반게리온 파 DVD를 살 듯 합니다. 아아.. 인생이여.

덧글

  • 메이군 2010/04/24 20:51 # 삭제 답글

    아마 작년 10월 경에 FedEx에서 DHL로 바뀐걸로 압니다. 아마존이 배송비 비싼것 빼곤 참 좋죠. 고객응대도 좋고요.
  • SCV君 2010/04/24 21:31 #

    메이군님 // 그렇군요.. 바뀐 이유가 궁금하네요.
    배송비만 조금 내려가주면 참 좋겠는데 말입니다. 피규어같은거 해외배송 안시켜도 상관없으니까 배송비좀.. ㅠ_ㅠ
  • 프로타디오 2010/04/24 21:05 # 답글

    아마존재팬에서 직접 지르신 건가요...으음.. 저도 직접 구매하는 법을 빨리 터득해야 할 듯 합니다.. 구매대행은 이분들이 돈을 먹어가서...(......)
  • SCV君 2010/04/24 21:32 #

    프로타디오님 // VISA 카드만 있으면 간단하지요. 아마존재팬 가입 이렇게 인터넷에 치면 가입 방법도 잘 나와있고..
    그런데, VISA카드가 생기면 필연적으로 지름양이 늘어납니다(...)

    올해 초에 연말정산 사이트 가서 제 명의로 목록 조회했다가 체크카드 사용내역 보고 뒤집어졌습니다(...)
  • 프로타디오 2010/04/24 22:11 #

    배송이 EMS(우체국)이 아닌 DHL이라면 조금 고려해야 할 상황....이 되는군요..으음.. 방학 때를 노려야 하나...
  • SCV君 2010/04/25 08:51 #

    프로타디오님 // HMV에서는 배송을 EMS로 해줍니다. 속도도 거의 차이 안나고 배송비도 500 ~ 700엔 쌉니다.
    음악CD가 주고 가끔 DVD 사신다면 HMV를 이용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포인트제도도 잘 되어있구요.
  • 프로타디오 2010/04/25 09:47 #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Wish 2010/04/24 22:11 # 답글

    오오 타무라 유카리!!!
  • SCV君 2010/04/25 08:52 #

    Wish님 // 이제 Innocent Starter만 구입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엥?]
  • Wish 2010/04/26 22:30 #

    오오 미즈키 나나!!!
  • 알트세인 2010/04/24 23:21 # 답글

    저도 아마존에서 샀을때 전화가 와서 깜짝...세관 통과해야되는데 이름이 없다고 불러달라는데ㅋㅋㅋㅋㅋ프리큐어 부르는데 쪽팔렸습니다ㅠㅠ미안 얘들아....ㅠㅠ...
  • SCV君 2010/04/25 08:52 #

    알트세인님 // 저도 공의경계 영어로 불러줬다는...(.....)
  • Cpt Neo 2010/04/25 09:59 # 답글

    DHL과 FEDEX의 경우 각각 매년 쉬핑프라이스(발송비)를 재책정하는데 국가별 거리별 재정산을 해요.
    FEDEX가 더 비쌌으니 DHL로 선정한게 아닌가 싶긴하지만요.
    실제로 아마존 이용하면서 바뀐건 한두번이 아니라...

    FEDEX의 경우 최근에 전용 메니지먼트 툴에서 WEB으로 변경작업을 하느라 트래킹 정보가 DHL보다 부정확해보이더군요.
    하지만 실제로는 메니지먼트 툴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우엔 DHL의 메니지먼트 툴보다는 더 정확히 트래킹이 된답니다.
  • SCV君 2010/04/25 19:14 #

    Cpt Neo님 // 많이 바뀌었었나보군요. 역시 많이 주문해봐야 정확한 정보를 얻을수가 있군요.. 배송업체는..(...)
  • Cpt Neo 2010/04/26 10:47 #


    물류업계의 경쟁의 문제라서...
    사실 배송받는 구매자 입장에선 정확히 빠르게 오면 다 좋긴하죠.

    ^^;
    문제는 가끔 일반이랑 FEDEX / DHL이 속도가 동급이란게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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