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꽤나 정신없어서... 뭐랄까 일주일이 금방 가버렸네요.
분명 개콘을 봤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일요일 아침 침대에 누워있었다.. 라는 느낌..?!
덕분에 휴가를 6일 앞두고 있는 오늘부터 다음주가 더욱더 길게만 느껴질 것 같습니다(....)
2. 어제도 (MBC) 예능을 보긴 했습니다만, 전부 스페셜이라.. 이거 원(....)
그나마 5월에는 평일에 빨간날 (이라고 쓰고 쉬는날이라 읽는다) 이 많아 그게 위안이라면 위안이랄까요..
아무튼.. 순수 시청자 입장으로만 보면 답답할 따름입니다. 옛.. ㅇ>-<
3. 1번에도 적긴 했습니다만, 22일부터 휴가입니다.
이번 휴가는 특별히 약 3일 정도 서울에서 머물 계획이 있어서 뭔가 기대감이 커지는군요.
터치도 제대로 만져 보고, World IT Show 2010도 관람하고...
프레하님 못뵙는게 못내 아쉽습니다..;ㅁ;
4. 뭐가 원인인지 아직 방문자 통계를 자세히 살펴보지 못했는데, 요즘 부쩍 평일 방문자가 늘었습니다.
평균 100 ~ 150정도..
미묘하네요. 뭐지(....)
확인해 봐야겠네요..
5. 군인일때 슬픈것 중 하나는 바로 내한공연이 있을때, 자신의 휴가주와 공연 날짜가 맞을때 / 맞지 않을때 호불호가 분명하게 갈린다는 점이겠죠.
결론적으로 '내한공연 못가서 OTL' 되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아쉽네요......
5. 요즘도 일주일마다 들르니 정보 고립이 한층 심화되었습니다.
빌립에서 신제품이 나온다는것도 며칠 전에 알았고 말이지요... 슬픈 일입니다.
그럼,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그나저나 저도 조회수가 이상하게 늘고 있습니다.
한이틀정도지남 사라지겠지 했는데..2주째 계속 이 상태이네요.
다른 곳도 그런것 같은데..오류의 의심이 들기 시작하네요..
최근에 방문자가 잦은 포스팅 몇개를 최신판으로 수정하면서 제목도 바꿨더니 그쪽으로 방문자가 추가적으로 생기는 것 같습니다.
뭐, 리나인버스님도 오류는 아닐껍니다. 이글루스가 블로그 서비스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3. IT SHOW라니 다녀와...야겠지만 설탕일이 먼 관계로..
4. 조회수 올리고 그냥가기 민망해서 덧글 남기고 갑니다. 샤샤샥;
참, 내일 포스팅하긴 하겠지만, 일단 서울 상경계획 파토났습니다. 저도 눈물을 머금고 못가게 됐네요.. ㅇ<-<
그리고 덧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복무중에는 일주일에 한번 잡담만 하는 블로그에 들러주시다니.. ㅠ_ㅜ
저도 바케모노가타리 관련으로 지름대상이 생겨서 고민입니다. 여러가지 개인적인 문제가 겹쳐서 좀 어렵지만요;;
아마도 사게 되겠지만, 자금을 어떻게 끌어오느냐가 문제네요. 쿨럭(.....)
이번주는 제발 재방이 아니길 빕니다. [아직 편성표 확인 못한 1人]
그나저나 짬을 먹을수록 수면모드더군요;;
여기서조차 잠이 늘면 고생이지요. 원래 잠이 많아서..;
야천의왕은 내일모레(18일) 복귀입니다.
아 싫다 살려줘
저는 22일부터군요. 무사히 복귀하세요(....)
언제 가실건가요? 가실거면 저좀 줏어가주세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응?!?]
휴가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ㅇㅂㅇ)/
여튼, 내일 나가는데 알찬 시간 보내겠습니다. 사정상 서울은 못가겠지만..
2. 군대에서 저런 거 볼때마다 듣기가 싫었습니다 ;ㅁ;
3. 한국이였으면 고기 한 번 사드렸을텐데 올해는 OTL
4. 메이저시니까요(웃음)
5. 저도 저런 적 한 번 있었습니다. 2006년 광복절에 휴가를 나왔는데 그 때가 메탈리카(Metallica) 내한공연일. 하지만 군바리였는지라 정보를 알 길이 없어서 너무 슬펐죠 OTL
6. 5에서 언급한대로 군인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알기가 참 힘듭니다 ;ㅁ;
마지막으로 휴가 나오는 그 날까지 오오오오!!!
마지막줄 읽고 생각해보니 이번 휴가가 상병 마지막 휴가네요. ~_~
랄까 전 휴가 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