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9시 30분쯤 일어났군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몇시든 늦게 잤다는 생각이 들면 영 시간 날린 기분이 든단 말이지요.
아무튼 지금부터라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2. 일본 아이튠즈 계정에도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한 미 일 모두에 계정을 가지게 되었네요.
3. 요즘 부쩍 클릭스의 사용시간이 줄었습니다.
3년넘게 쓰니 배터리가 슬슬 수명이 짧아져갑니다.
아무리 사용시간 테스트한 스펙보다 높은 음악파일을 돌린다지만 10시간도 못가는 것 같은건 기분탓이 아닙니다.
4. 바케모노가타리 츠바사 캣 오프닝 완전판이 공개되었답니다. [From 아피세이아]
아침부터 보면 잠이 확 달아나는 샤프트다운 영상입니다. 후덜덜(...)
5. 아무튼 내일이 시험인 동시에 귀영인 관계로 친구들이나 잠깐 만나고 하면 끝나버릴 것 같군요.
아마도 오늘은 영화를 본다거나, 강릉MBC에서 하는 무한도전 사진전을 본다던가 하면서 돌아다닐 것 같습니다.
그럼, 편안한 휴일 하루 보내시길!






덧글
영화는 몰라도 사진전은 보러 갈 수도 있습니다.
ㅇ<-<
아무튼 거의 배터리 수명이 끝날 시즌이지요.. 으억
휴일에도 일하시는군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