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일어났던 일시적인 방문자수 하락도 그와 관련이 있는걸지도 모르겠군요.
이제 휴일에 잡담 말고 관심사 한두개 정도는 한 주제로 포스팅하는걸 고려해봐야겠습니다.
2. 주말 예능 & 드라마 이야기.
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 대웅이와 미호 그리고 대웅이 가족과의 관계 개선은 좋지만, 혜인이에게 약점이 잡힌것은 시ㅋ망ㅋ(..)
근데 이년(..)이 점점 세게 나오는군요. 마지막 미호의 표정은 안타깝지만 짤방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저는 막장일지도..
그건 그렇고, 완결에 울어버릴 것 같은 작품이지 말입니다?
②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
- 제작진, 이걸 다음주로 미루다니 나랑 싸웁시다?
③ 무한도전
- WM7은 안보고(...) 박명수의 게릴라콘서트만...
뮤즈라는 거대그룹 앞에서도 무려 400여명을 채운(?) 공연은 아무래도 다른 맴버들과 IU덕분에 무사히 마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진짜 41년동안 단독콘서트 한번도 안한건가요? 헐..
음악중심은 요즘 관심그룹이 적어 패스(..)
3. 추석이 다가옵니다.
휴가가 아닌 추석은 그냥 휴일일 뿐이죠.
그나마 저는 직책상 일거리만 생기고(....)
그래도 이번에는 국군 복지단에서 할인되어 나오는 선물세트 하나를 집으로 주문해뒀습니다.
매일 HMV랑 네24같은데만 돈을 줬는데, 부모님께는 거의 안쓴 것 같아서 군대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에 하나 주문했네요.
추석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역일은 오늘기준 약 132일 남았... [먼산]
4. 괜스레 우울한 요즘입니다.
내년 복학대비 영어나 수학같은 복학준비를 해야되는데 이것도 손에 안들어오고..
JLPT도 시험점수 그저 그렇게 받아놓고 한문이 눈에 잘 안들어온다고 안보고 있고..
운동 해야지 하는데 귀찮아서(..) 안하게 되고..
왠지 군생활에서 뭔가 성취해가야지 했는데, 병장 만기전역만 성취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요즘은 이런거 생각에다가 "아이폰 4가 나왔는데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같은 최신기기 미사용 금단증상(?) 도 있고,
날도 흐린날이 많아서 심리적으로 처지는가봅니다.
뭔가 기분전환과 모티브 될만한게 없을까요.. 흑흑
5. 이번주는 거의 휴일이 없는것처럼 일하겠네요. 내일도 오후에 할 작업이 있고..
휴가나가 사무실에 사람이 없어서 이번주는 월화수목금금금이 된 느낌입니다. 내휴일.. ㅠ_ㅠ(....)
괜스레 우울해져서 음악CD를 잔뜩 지르고 싶어지는 요즘이군요.
하지만 돈은 없고..
아무튼,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근데, 블로그도 포기 못하겠네요. 아마 이런 현상이 계속된다면 지금처럼 트위터가 심히 방치되겠죠.. 쿨럭
여튼...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내년에는 아이폰이 생길 것 같은데 그 이후도 잘 모르겠고..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