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이 올랐기 때문도 아니고, 방금 택배회사랑 전화로 싸웠기 때문도 아니고, 바로 이전에 포스팅하기도 했던 그 이유 때문입니다.
벌써 전사자가 두명이나 나왔고... 미치겠네요(...)
그건 작게보면 제 사정이니 둘째치더라도 더이상의 피해와 상황전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택배가 늦네요.
DHL에서 강릉에는 배송지점이 없다는 이유로 일양택배로 위탁배송을 하는데, 어제 그저께 오후에 도착한 물건이 오늘도 안왔기에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 번호가 정지된 제 예전 폰 번호였습니다. 연락이 안돼서 물건을 배송하러 못갔다나 뭐라나..
근데 문제는 몰테일에도 DHL에도 제 정지된 폰번호를 가르쳐준 적이 없다는 말이지요. 일양도 전화해보니 아니라고 하고..
일단 내일 물건이 오면, 포스팅 준비를 하는 동시에 책임소재도 좀 가려볼 생각입니다. 누군지 두고보자죠.
3. 왠지 포스팅 의욕이 없군요.
...아직 전역도 두달 가까이 남았는데 벌써 이러면.. ㅇ<-<
블로그 존재여부도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잡담만 써서 그런가?(...)
4. 뉴스에서는 그 소식밖에 안나오는군요. 제발 더 이상 사태를 키우지 마라.. ㅠㅠ
앨범 리스트 작업도 슬슬 시작해야겠습니다.
음음, 그럼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덧글
이건 뭐 점점 사태가 커지고 작아지는 게 아니라 그냥 사태가 뻥뻥 터지니 언제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습니다요.
그런고로 SCV님도 말년 조심하세요 ;ㅅ;//
아무튼 감사합니다.
이글루나 트위터 쪽에 단상을 적어볼까 생각했었지만 워낙 다른 분들 이야기도 많아서 자중하기로 결론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