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와 iOS의 통계상 어플리케이션 수치는 아무래도 차이가 많이 나지만, 안드로이드쪽에도 있을건 다 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국내 사정상 게임이 안되는건 굉장히 유감이지만요(...)
게임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서도...


뭐, 그것과는 다르게 설명서와 인터넷을 뒤져 가면서 안드로이드폰에 익숙해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바탕화면 변경이나 위젯 설치,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 컴퓨터와의 USB싱크 (음악, 비디오, 사진 등), 구글 계정 연결 부터 시작해서
루팅하지 않은 안드로이드폰의 화면 캡쳐하기나 스마트폰 뱅킹까지 쓸일은 잘 없지만 알아놓으면 편한 그런 사항들까지 꼼꼼하게 찾는 중입니다.
아, 지금 생각해보니 벨소리를 안만들었네요. 이거 또 내일 작업해야(....)
또, 새삼스럽지만 스마트폰이란게 역시 컴퓨터랑 비슷해서, 관리자 앱을 깔아놓으니 악성코드나 자원 낭비 같은데서도 비교적 안심이네요.
안드로이드 쓰기 전에는 악성코드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는데, 역시 잘 읽고 쓰면 괜찮지 싶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안드로이드 블로깅 어플인 블로그노트를 테스트한 결과 글이 엄청 잘 올라가는걸 확인했습니다.
이제 컴퓨터 사용량이 줄어들고 스마트폰으로 포스팅하고 트위터에 글 남기는 빈도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올해 안으로 생길 아이팟 터치 4세대로 올 또 다른 세상을 기대하며... 우훗
저는 동생에게 컴 물려주고 들어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_~






덧글
부럽네요 ㅠ
그놈의 요금제 ㅠ
그나저나 놋북을 친척분 빌려줘서 VAIO를 빌려왔는데 IE문제인지 비스타 문제인지 엑박이 장난아니네요.
블로그들도 다 이상하게 뜨고 ㅠㅠ 역시 크롬을 깔아야 하나. 귀찮은데.
그건 그렇고, 엑박 장난아닌건 이글루스 문제였습니다. 가끔 이런다더군요. 저는 처음 경험해봐서 영 낯설고 짜증났지만.. ㅇ<-<
아, 익숙하더라도 이건 짜증날 문제지요.. 쿨럭
올해 안으로 비교할 수 있을때 다시 논해보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