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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 - 이건 조립기도 아니고 사용기도 아니여 IT / 컴퓨터

컴퓨터 구입 완료 By Me(..)

컴퓨터 조립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컴퓨터는 2005년경에 용산에서 조립했지만, 2008년 한번의 부분 업그레이드 (CPU, MB, RAM, VGA) 를 거쳐
현재 제 옆에서 동생이 게임하는데 쓰고 있고(...)
저는 샌드브릿지 출시 기념으로(?) 하나 질렀습니다.

실은 견적 요청글을 올렸는데, 그날 저녁에 주문을 다 해버리는 바람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조언을 해주셨는데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메인보드는 일찍 구입해둘 수 있었지만요;;

아무튼, 부품들이 올때마다 사진은 찍어뒀는데 그냥 썩혀두기 뭐해서 절반은 그거 올리면서 코멘트, 그리고 조립하면서 느낀 이 부품의 장단점은?
하는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조립 & 컴퓨터 하수의 글이니 틀린것 보이더라도 웃어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체불명의 컴퓨터 조립 후기 및 부품별 생각나는 장단점
길어져서 가렸습니다.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참, 이 포스팅에서 사용된 제가 촬영한 이미지, 해상도가 전부 800 X 600입니다.
클릭하시면 커질껍니다.

부품 도착샷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제일 먼저 도착한 Windows 7 Ultimate K.
주문하고 이틀 뒤에 도착해 저를 경악시킨 물건입니다. [당시 설날이 껴서 물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는 시기였음]

개인적으로 오래 쓰는, 아니 오래 우려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 (한글 2010, MS Office 2007 Ultimate 등)은 하나씩 구입해두는 주의라서,
Windows XP 정품구입에 이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패키지에 놀라고, 본체에 붙이는 스티커가 없다는 사실에 한번 더 놀라고, 32Bit와 64Bit 버젼이 각각의 미디어에 담겨 있어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한 미디어에 32Bit, 64Bit 다 있어서 설치할때 선택하는건줄 알았습니다;;]

Product Key가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떼지 말라는 스티커 밑에 있던것도 인상깊었달까 약간은 문화충격(?) 이었다는건 여담아닌 여담.

아무튼 뭔가 뿌듯하달까 묘한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 세계적으로 Windows 7 점유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던데 저도 그 통계에 포함되는겁니다.
자, 다음은 뭘까요.



그 다음으로 도착한건 VGA, ASUS Radeon HD 5770 D5 1GB. 이것도 Windows 7이랑 같이 왔습니다. 우오오 빨리왔어!(...)

생각해보면 저는 지금까지 컴퓨터를 조립하거나 부품을 교체하면서 한번도 그래픽카드에 투자하지 않았었습니다.
덕분에 이전에 쓰던 컴퓨터에서도 HDD를 포함해서 그래픽카드 스코어가 제일 낮았었죠.
게임도 잘 안하니 그렇게 투자 안했다가 가끔 3D 시뮬레이션 게임 돌리면 팍팍 끊겼던것도 생각나네요(...)

아무튼, 그래서인지 이번 중급형 그래픽카드 구입에는 색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 패키지를 개봉했을때 나온 HD 5770은 생각보다 크더군요. 아니 무슨 그래픽카드가 이렇게 커?!?!! 하는 새로운 문화충격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내용물은 4핀 전원케이블 두개를 6핀 보조 전원케이블 단자 1개로 변환시켜주는 전원 변환케이블 하나와 CrossFire용 연결단자 한개, DVI-HDMI 변환단자 한개,
그리고 그래픽카드 바닥에 깔아놔서 버리기 전까지 눈치채지 못했던 설명서와 드라이버 CD도 있습니다.

벤치마킹은 귀찮기도 하고 테스트를 위해 구입한게 아니라 따로 안해봤고,
그래픽카드 이상 여부를 테스트하기 위해 3DMark 11 Basic Edition (Futuremark 홈페이지 무료 다운로드 바로가기)는 돌려봤는데 잘 돌았습니다.

이것도 이쯤 마무리하죠.



이번에는 컴퓨존에서 온 큼지막한 물건 두개.
한개는 CPU와 RAM, BD-ROM, HDMI 1.4 케이블, 키보드/마우스. 또 한개는 BIGS사의 VIKER X.

컴퓨존이 일처리도 빠르고 사용자를 배려하는 서비스를 잘해주더군요. 제가 결제할때 아버지 카드로 했는데,
30만원 넘으면 공인인증서를 써야 하기에 (아버지께서 안쓰십니다..) 부득이하게 CPU 따로 나머지 따로 계산을 했더랬습니다.
근데 이러면 당연하게도 배송비가 따로 나옵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는데, 이놈의 CPU가 배송될 생각을 안하는겁니다. 화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담당자분이 그러시더군요.
그거 주소가 같길래 박스를 합치고 CPU쪽 배송비를 적립금으로 넣어드렸습니다.
아, 어쩐지 2,500원이 들어와 있더라(..)
보통 업체 같으면 그냥 따로 보내고 배송비 받을텐데 고객이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세세하게 챙기는 이런 배려를 과연 어느 업체가 할 수 있을까요.
애초에 배송을 통합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구성해놨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도 들지만, 그게 없다면 어쩌겠나요. 사람이 직접 뛰어야지.
아무튼, 컴퓨존 좋습니다. 컴퓨존. 이거 컴퓨존 알바같네(..)

아무튼 보면 볼수록 귀여운 CPU하며, 모든 물품들이 안전하게 뽁뽁이에 포장되서 도착했습니다. 마치 뽁뽁이를 해체하니 그 안에서 컴퓨터 부품이 나오더라 하는 느낌?

두번째 패키지인 컴퓨터 케이스. BIGS사의 VIKER X.
단순히 가격이 싸고, 상단 팬의 ON/OFF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샀습니다만, 오오 괜찮아요. LED를 써서 튜닝한 효과도 있고. 밤에 조명도 필요없겠고
근데, 설명서가 상당히 부실한 느낌이더군요.



이건 LG에서 내놓은 IPS 모니터입니다. LG IPS236V.
IPS 방식인데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많이 팔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샀습니다. 진짜 우월하더군요(....)

처음 패키지를 여니 깔끔하게 정리된 전원케이블, 어댑터와 D-SUB, DVI 케이블, 드라이버/메뉴얼이 들어있는 CD, 간단 설치 가이드, 모니터 받침대가 보입니다.
다른 중소기업의 모니터는 아직 구매해본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것 같아서 조금 기쁘더군요.
솔직히 구입한 물건을 열었는데 비닐에 쌓인 악세서리 더미에 묻혀있다면 그게 비정상적인 거겠지만요.

잔기스를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들의 향연을 헤치고 집에있는 19인치 CRT 모니터와의 비교샷. IPS 모니터의 우월함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참고로 저 이미지는 화면 이외의 영역만 밝기 조정했습니다. 즉, 화면 자체는 찍힌 그대로라는 점.

동영상을 틀어도, 웹서핑을 해도, 사진을 편집해도 바탕화면을 봐도 우월함이 묻어납니다.

다만, HDMI 연결시 발생하는 문제도 있고 [← 제가 쓴 글] 요즘은 켜질때 화면에 노이즈가 생기는 경우가 있던데, 이건 조만간 포스팅하던가 하겠습니다.
아무튼 IPS 모니터중에서는 가격대비 최고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 제품이라는 메리트도 있고.




이건 파워 서플라이. GMC ANDYSON AD-620.
파워 서플라이들은 나름 몇번 사봤기에 쭉 봐 왔지만, 이런 패키지였습니다. 딱히 할말은 없군요(...)

참, 지원되는 연결 지원 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인보드용 24핀 전원 1개, CPU부 보조전원공급용 2개 (4핀 X 2), PCI-E 용 전원케이블 2개 (6 + 2핀), S-ATA 전원 6개, IDE용 전원 4개, FDD용 1개.

제가 구입했던 이엠텍 TP67XE의 경우는 CPU 보조전원단자가 8핀짜리 두갭니다.
물론, 8핀 한곳에만 연결해도 사용에는 지장이 없지만, 오버클럭을 한다면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보통의 메인보드가 8핀 보조전원포트가 두개씩이나 있는지도 궁금하군요. 아무튼 넘어갑시다.



그리고 가장 늦게 온, 이번 컴퓨터 조립이 지연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 이엠텍 ESTAR TP67XE.
샌드브릿지를 사용할 수 있는 P67 칩셋을 쓰는 메인보드 중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 요즘 물량이 없다고 합니다. 요즘이라고 해도 포스팅 날짜 기준 3 ~ 4일 전인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판매자가 뽁뽁이도 하나 안싸준 고로 조금 당황하고 화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상이 없으니 넘어갑시다.

구성품은 메인보드와 백판, 설명서, 드라이버 CD, S-ATA II 케이블 3개, ATI의 CorssFire, NVIDIA의 SLI 연결 포트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약간 구성품이 적구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네요. 메뉴얼이 영어인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파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요.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위에 보조 전원단자가 8핀 두개인것이 보이고, 왼쪽 아래에 보시면 전원 스위치/리셋 버튼이 자리잡고 있으며, 흔히 비프음으로 나타내는 메인보드의 상태가 LED 표시창에 표시되는것 정도가 생각나는 특징입니다.
메인보드 위에 USB 3.0, S-ATA 3등 메인보드의 대표 기능과 차세대 기능들을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놓은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친절해요?
다만, 조립하면서 느낀거지만 S-ATA 단자가 메인보드 바깥쪽으로 나와있으니 HDD를 많이 다는 유저 입장에서는 선 정리하기가 난감해지더군요.
물론 꺾이는 양단이 ㄱ자로 되어 있는 S-ATA케이블을 쓰면 되긴 하지만 같이 따라오진 않았네요. 이건 좀 아쉬운 점.

접으시려면 클릭


허접 조립후기 & 일부 부품에 대한 장단점 주저리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조립하는 방법 찾으러 오신 분은 전혀 도움될만한 사항이 없으니 다른 검색결과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일단 케이스를 꺼내서 내용물을 확인해 봤습니다.
깔끔한 블랙 케이스와 함께 설명서, 나사. 먼지필터 등이 들어있는 지퍼백 하나가 있더군요.
원래 케이스에 필요한 부품들을 이렇게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약 6년전에 조립하고는 지금까지 케이스는 한번도 사지 않았음;;) 무난했습니다.



이전에도 쓸 의사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들어오는 바람이 약해진다고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해서 이전에 한번도 쓰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쓰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테두리에 붙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제거하고 설명서대로 붙혔습니다만, 어래 원래 이렇게 여백이 남나?
저 부분으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생각보다 많은 공간이 남더군요.
생각해보면 양면테이프를 붙혀둔 부분이 케이스에 완전히 붙지 않아 많은 공간이 허공에 남겨지게 되는데, 거기에 먼지가 영겨붙으면 어떻게 될지는 뻔한 일.
그것도 고려해서 크기를 정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괜히 붙혔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이 먼지필터의 효과는 올해 중순쯤 컴퓨터 청소할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망할놈의 설명서는 어떻게좀 해줬으면 싶더군요.

애초에 조립할때 거의 도움이 안되는데다 (너무 원론적인 설명) 기본적으로 이 케이스를 사면 구성품이 어떻게 되는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정도는 적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말이지요.
그래도 상단에 있는 팬 컨트롤러 쓰는 법 정도는 나와 있더군요. 하긴 이것도 없으면 더 막장이었겠지만요(...)

아무튼, 설명서는 있는데 왜 있는지 모르겠다는 느낌? 너무 부실하다는게 맞겠군요.

그래도 이건 좋았습니다.
HDD 연결시 나사구멍 일부를 고무재질로 채워넣어서 진동을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것인데, 장착해보니 실제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 케이스에서는 나사를 잘못 조이거나, 꽉 조이더라도 HDD 자체에서 진동이 심하면 이게 온 케이스로 전해져 귀에 상당히 거슬리는 소음이 되곤 하는데,
이런 방식이면 아예 원천적으로 차단할수가 있으니까요. 이런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뭐 없습니다. 메인보드 장착 전에 CPU와 쿨러, RAM을 달고, 케이스에 백패널 장착하고, 메인보드 달고, HDD와 ODD장착, 파워 서플라이 장착,
모니터 연결, 윈도우 설치, 시스템 복구이미지 작성, 프로그램 설치, 현재(...)

백패널을 잘못 끼워서 메인보드 장착하는데 20분 넘게 걸렸다는건 여담아닌 여담 2(....)


항상 윈도우 새로 깔고 시스템 성능 지수를 돌려보는건 새로운 즐거움이죠.

SSD를 구입할껄 그랬나 후회했다는건 여담(......)



자, 이렇게 조립도 끝나고, 전에 쓰던 윈도우가 깔려 있는 HDD또한 정리 끝내고 포멧하고 파티션 다시 잡고 장착했더니 드디어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HDD가 4개나 달려 있으니 선 정리하기도 난감하더군요. 그냥 통풍이고 뭐고 팬으로 강제송풍하는게 최고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응?]

총 견적 149만원. 이렇게 저도 샌드브릿지 i5-2500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스템의 유저가 되었습니다.

다음 팟 인코더의 인코딩 속도가 한 4 ~ 6배 빨라진 것 같네요. 이것또한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로 넘어온 유저의 문화충격이라고 봐주세요(....)

접으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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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두시간동안 글썼네요.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이전에 쓰던 윈도우 HDD 내 데이터를 옮겨오고 동생이 쓸 컴퓨터 본체 정리하고, 새 컴퓨터에 마지막 HDD 옮기고 선 정리하고
부모님 잠시 외출하신 사이에 깜짝 청소/설거지 해두고 글 쓰기 시작한지가 어언 두시간 전인데 쓰고 체크하고 하다 보니 벌써 저녁 6시40분이네요.

하루 참 빨라요?(....)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

덧글

  • 暗赤色 2011/01/30 19:40 # 답글

    저 같은 경우에는 CPU 쿨러를 큼지막한걸로 교체해서 다는데만 시간 무지막지하게 소모했습니다. [.....]
    드라이버도 없어서 보드 다는데 끙끙싸맸다는 건.. orz......
    저는 잘만의 Z9+ 케이스를 쓰고 있는데 BIGS쪽 것도 괜찮아보이네요.
    컴터 부품살땐 역시 컴퓨존이 최곱니다.
  • SCV君 2011/01/30 20:22 #

    暗赤色님 // 저는 집에 공구는 많아서 말이지요. 원래 뭐 뜯고 이런걸 좋아하는지라;;
    케이스는 역시 냉각이 중요하지 싶어서 이걸로 골랐는데 잘 산것 같습니다.
  • 산지니 2011/01/30 20:44 # 답글

    음..근데 샌드브리지가 린필 제꺼보다 속도가 빠른가요.. 인코딩속도 차이가좀 나네요 으억 ㅠㅠ
  • SCV君 2011/01/30 21:38 #

    산지니님 // 프로그램이나 원본동영상/대상동영상 코덱에 따라서도 많이 갈리니 일반화하기는 좀 힘듭니다.

    저거 인코딩 당시에는 팟인코더, 원본 H.264, 대상 Divx 5 인코딩 중이었습니다.
  • 산지니 2011/01/30 20:44 # 답글

    괜히린필 산느낌도 들긴하지만...이미지른걸..!
  • 暗赤色 2011/01/30 21:15 #

    나도 린당임. 린당 오오오
  • Cruel 2011/01/30 21:41 # 답글

    저도 컴조립좀 배우고프군요 @_@;

    어렵나;
  • SCV君 2011/01/31 09:38 #

    Cruel님 //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요즘에는 책들도 잘 나오는 편이니 그런걸 보고 조금씩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한건 본체를 여는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주기적으로 컴퓨터 청소를 하면서 부품들을 조립하고 분해해보세요.
    그렇게 하면서 연습하고 나중에 책 사서 매칭해보고, 하는 식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주니 2011/01/30 23:32 # 답글

    ㅎㄷㄷ한 컴퓨터가 조립되었군요... 오래오래 관리 잘 하면서 사용하시길 (...)
    여담으로 저는 내장그래픽 덕분에 게임 그래픽이 3.5고 나머지는 4~5점대가 나오더군요...
  • SCV君 2011/01/31 09:38 #

    주니님 // 저도 원래는 내장그래픽으로 가려다가 큰맘먹고 달았는데, 후덜덜하네요.
    원래 그래픽카드에는 잘 투자를 안했어서 나름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달리니 얼떨떨한 느낌입니다.
  • 斑鳩 2011/01/30 23:46 # 답글

    이제 오버클럭을 해봅시다.

    4.0이면 무난하게 되요 :D
  • SCV君 2011/01/31 09:39 #

    斑鳩님 // 이번주 내로 시도해보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물론 모델은 다르지만 오버클럭하신 글 보고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RoyalGuard 2011/01/30 23:56 # 답글

    본인의 경우 컴퓨터 아무것도 모를때 부터 부품 사서 스스로 조립 했었죠...
    그때 생각 하면 뭔 깡이었는지...
  • SCV君 2011/01/31 09:41 #

    RoyalGuard님 // 그런 대범함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실주의라 일단 어느정도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기 전에는 그쪽으로 발을 들이지 않는 편이거든요.
    왠지 자기가 노력을 안한다면 가망이 없는 타입이라고나 할까. 이런 타입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네요.. ^^;
  • 지조자 2011/01/31 00:03 # 답글

    오오... 역시나 쿼드가 우월하긴 우월하군요...ㅡㅡb
  • SCV君 2011/01/31 09:41 #

    지조자님 // 특히나 인코딩할때 우월하더군요..!
  • 트로와바톤 2011/01/31 09:59 # 답글

    쿼드코어의 위엄!!!
  • SCV君 2011/01/31 12:07 #

    트로와바톤님 // 앞으로 느낄 일이 많아질듯 싶습니다.
  • 피터팬 2011/05/01 16:48 # 삭제 답글

    여기 인텔 i5 시스템 조립 동영상이예요~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쉽게 할 수 있겠네요~ㅎㅎㅎ

    조립영상 1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0
    조립영상 2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1
댓글 입력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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