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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 Vol.4, 뉴타입 7월호 (창간 12주년 기념호) 등 지름품 도착 지름신 영접 Life

지난 6월 30일, 본가에서 귀환한 날 밤에 주문해뒀는데 모두 어제 도착하네요. 역시 우리나라 택배는.. 神급입니다;; [물론, 일부 부정적인 사례도 있긴 하지만..]
이로써 바케모노가타리 시리즈의 블루레이는 전부 모으게 되었습니다.
1권 히타기 크랩은 일본어 초회한정판, 2 ~ 6권은 한국 정발본 초최한정판.

f(x) 의 최근 앨범 또한, 피노키오와 리패키지 앨범인 Hot Summer을 모두 가지게 되었네요.

나는 그냥 이것저것 질러대는 블로거일 뿐이지...

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 뉴타입 7월호 (창간 12주년 특별호), f(x) 리패키지 앨범 구입관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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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 4번째, 나데코 스네이크편 구입 &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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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 4번째인 나데코 스네이크편 블루레이.


배송을 제가 일하는 편의점으로 해 둔 덕분에... 새벽 2시쯤 삼각김밥 등의 신선식품이 들어오는 시간에 함께 들어오는 배송박스를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 보이시죠? 참고로 사진의 EXIF에도 촬영시간이 잘 나와 있습니다.

이래서 편의점에서 일하면 편하다니까요. 아하하핫 [이러다 택배물품 편하게 받으려고 온갖 곳에서 일할 기세]



그렇게 퇴근하고 개봉해봤습니다.
혹시나 배송중 파손되어있지는 않을까 싶어 약간 걱정하기도 했지만, 역시 알라딘은 깔끔합니다.
제가 로얄회원인데도 YES24를 잘 안쓰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그러고보면, "나데코 하악하악" 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인증한바와 같이 센죠가하라 파이기 때문에
이번 구매는 거의 빈곳을 채우기 위한 반 의무(?) 였네요.

나데코 편인데도 불구하고 특전 그림엽서들은 나데코만 있는게 아니라는게 개그아닌 개그.

자세한 사항은... 이미 판매를 시작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뜯자 마자 투명 수납 케이스에 폭풍 잔기스가 나 있고, 수납 케이스의 겉면에 도포가 덜된 것으로 보이는 자국이 있지만 신경 안써요.
몇차례 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 구입하면서 포기해버려서(...)

언제나처럼 특전 CD는 이미지파일화하고, 블루레이 디스크는 돌려봤습니다.

나데코파가 아니라고는 해도, 솔직히 하나카나 파워어어!!!!(..) 에 의거 오프닝은 눈을 뗄 수가 없더라구요.
이미지는 조금 안티처럼 찍었지만 본의는 아닙니다..;;

뭐, 블루레이의 경우는 한글자막도 나오겠다 (아마 거의 보지는 않을 것 같지만;) 나중에 천천히 감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블루레이라는 매체가.. 현재 제 환경에서는 (23인치 Full HD IPS 모니터) 영상미를 가장 잘 뽑아낼 수 있는 매체이기 때문에
언젠가 개강 전, 특정일을 잡아서 몰아 볼까 싶기도 하군요.

바케모노가타리 블루레이 이야기를 접으시려면 클릭



뉴타입 7월호 (창간 12주년 특별호), f(x) 리패키지 앨범, Hot Summer 구입 &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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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교보문고에서 주문한 뉴타입 7월호 (창간 12주년 특별호) 와 f(x)의 Hot Summer 리패키지 앨범입니다.


저번에 교보문고 판매가격 의혹(?)이 있었던 그 상품, 뉴타입 7월호 (창간 12주년 특별호) 와 f(x)의 Hot Summer 리패키지 앨범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결국 그 가격 그대로 보내주네요. 대인배 교보문고.
확인해보니 지금도 그 가격으로 팔고 있는 것 같던데.. 나중에는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박스의 개봉 방식이나 수납 방식이 아마존재팬의 그것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아니, 박스 뜯는 방식이나, 수납 방식이나, 고무줄로 묶는거나, 아래 골판지 하나 넣고 비닐 씌워서 상자 바닥에 붙히는거나... 아예 똑같잖아! www

...뭐, 좋게 바뀌면 된거겠죠. 그러니까 교보문고는 아마존재팬처럼 전 상품 조건없는 무료배송을 실시합니다.



일단 뉴타입 7월호.

올해 뉴타입 7월호는 창간 12주년 특별호라 가격이 9,900원이지만, 저는 여처저차해서 일반 뉴타입 가격으로 구입했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소.. [이하략]
..은 제 자랑이고..(....)


제가 뉴타입을 구입하지 않기 시작한지도 어언 2년째? 정도 되어가는 것 같군요.
요즘같이 일본과의 정보격차(?)가 크지 않은 시대에서는 대부분의 정보다 인터넷에 먼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뉴타입 7월호를 구입한 이유는 바로, 한국 뉴타입에만 있는 번역기사나 오리지날 기사 때문입니다.

May'n의 UNITE!! 한국 콘서트 인터뷰가 그렇고, P.A.Works 기사가 그렇습니다.

그러고보면, 고등학교때는 가끔 엽서도 보내서 뉴타입에 실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열정(?)은 많이 식었네요.
것보다 엽서를 보냈는데 다음에 아무것도 안되었을때의 허무함이란.. [잡지를 구입해야 확인이 가능하니...]

솔직히 12주년 창간 특별호라는것도 있었지만, 가장 큰 구입 이유는 May'n의 인터뷰기사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것저것 딸려오는 부록들이 "아 많구나.." 수준에서 끝나버리는군요. 나중에 블로그를 통해 뿌려버릴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무튼, 오랫만에 잡지 읽을거리가 생겼네요. 아마도 다음주 중반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만.. [그러고보니 편의점 일하면서 읽어도 되긴 되는군요]



다음은 본격 f(x) 빠돌이 인증 리패키지 앨범 구입.
이 앨범이 출시되기 약 1, 2주 전... 저는 피노키오를 구입했었습니다.

하지만... 구입하고 몇주 지나니 신곡과 함께, 그토록 원했던 4곡과 신곡이 함께 수록된 리패키지 앨범이 출ㅋ시ㅋ.
처음에는 살짝 배신감도 느꼈습니다만 [처음에는 정말 짜증나더군요;], 생각해보니 이 분들도 먹고 살아야죠.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그래서 빠돌이가 양보했습니다. 예.

이번 앨범의 특징이라면 역시 Hot Summer라는 신곡과 함께,
기존에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던 라차타 (LA chA TA)라던가, 좋아해도 되나요 (…Is It OK?) -드라마 OST-, Chu~♡와 같은... 같은..
앨범에 수록되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내던 곡들이 한 앨범에 포함되어 발매되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곡들.. 다 개별 곡들로 벅스에서 구입했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한 앨범에 다 수록된.. 그 알 수 없는 깔끔함은 못이기겠더군요. 그래서 구입했습니다.

다만, 사진들이 컨셉인지는 몰라도 해상도가 모자라 선명도가 떨어지더군요.
화보집 같은 수준은 기대도 안했지만 (몇번 국내 앨범 내의 이미지 품질을 보고 내린 결론) 간간히 이건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흐린 사진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군생활동안 사진업무 한 사람으로써는... (전문가 수준은 아니어도) 같은 사진을 고해상도로 제공해준다면 조금만 편집해도 이것보다는 잘 나올텐데!
...싶은 것들이 태반이더군요.

뭐, 이런건 풍토.. 라고 해야 할까요? 음반사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네요.
f(x) 앨범은 매번 특이한 형태 (마치 연필이나 색연필로 직접 그린듯한 디자인과 프린팅) 로 만족도를 높여주곤 했는데,
그에 걸맞지 않은 선명하지 않은 사진들은 마이너스 요인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f(x) 리패키지 앨범과 뉴타입 7월호 (12주년 특별호) 관련 이야기를 접으시려면 클릭



전체 내용을 접으시려면 클릭


이번주도 정말 이것저것 질렀다는 느낌입니다. 베란다에 택배박스가 쌓여가네요.
하지만 어제 앨범 두개를 더 질렀으니 다음주에 택배박스가 하나 더 오겠지;; 안될꺼야 아마...

덧글

  • 버섯군 2011/07/03 13:43 # 답글

    전 IS ㅂㄹ루레이사고싶더군요
  • SCV君 2011/07/03 20:21 #

    버섯군님 // 블루레이가 가격이 낮은 편은 아니지만 구입할만 한 녀석이긴 합니다.
    나중에 꼭 장만하시길! +_+
  • 코토네 2011/07/03 14:54 # 답글

    바케 블루레이판을 지르고 싶지만 이제 돈이... ;ㅁ;
  • SCV君 2011/07/03 20:22 #

    코토네님 // 뭐, 생각해보면 이정도 가격도 싼건 아니지만 말이지요;
    저는 포인트나 문화상품권 캐시를 이용해 더 싸게 구입하긴 했지만, 막상 이런거 사려고 하면 잔고가 없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 프티제롬 2011/07/03 17:12 # 답글

    fx 노래는 이상하게 안 끌리더군요
  • SCV君 2011/07/03 20:22 #

    프티제롬님 // 아무래도 개인차가 있으니 말이지요. 저는 괜찮더군요. 묘하게 특이하고..
  • veronica 2011/07/03 23:30 # 답글

    저번에 에반게리온 카라스튜디오 특집나온뒤여서 그런지.. 에바에대한 기사는 없는거같아서.. 안사기로했습니다 흐엉 ㅠ
    fx팬이셨군요.. 아이돌 안좋아하시는줄알았습니다..허허..ㅠ
    저는..비비...비스트 팬입니다!!!>어쩔..
  • SCV君 2011/07/04 13:37 #

    veronica님 // 군 복무중에 봐 뒀던 몇몇 그룹들만 관심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소녀시대 음반은 있어도 소녀시대보다 f(x)를 더 좋아한다는게 개그(..)
  • 세오린 2011/07/03 23:55 # 답글

    아으.. 멀쩡하게 오질 않는군요 ㅠㅠ
  • SCV君 2011/07/04 13:37 #

    세오린님 // ..에..?!
  • 세오린 2011/07/04 15:20 #

    아니 바케모노카타리는 이상하게 문제가 많은 게 온다구요[..]
    분명 저번에도 문제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지 말입니다.
  • SCV君 2011/07/04 15:55 #

    아아.. 그런 이야기였군요;
    최근에 산 츠바사 캣 상/하의 경우도 케이스의 긁힘이나 수납부의 찌그러짐 문제 등은 약간 있긴 했었습니다.
    다만 내용상의 문제 (타이틀 재생시 문제) 는 없으니 말이지요..; 교환받기도 뭐하고..; [다른것들도 대부분 이럴테니]

    그냥 국내 발매에 의미를 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마감 처리가 미흡한건 상당히 거슬리긴 합니다만;
  • 9月32日 2011/07/05 01:24 # 답글

    회원 등급이 올라가면 교보에서도 인터넷 주문시 무조건 무료배송을 해 주긴 합니다.
    물론 승급을 위해서는 열심히 질러줘야 하지만요(...)
  • SCV君 2011/07/05 10:21 #

    9月32日님 // 후자의 과정이 은근히 힘들지요(..)
    저야 싼 쪽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지르니 초반에 대학교 교재 구입때문에 이용한 YES24 빼고는 회원등급 변화가 없네요;
  • 퉁퉁이 2011/07/06 16:23 # 답글

    요즘은 왠만하면 다그렇지만 특히 SM쪽 아이돌음반은 꼭 리페키지가 나와서 그걸 노리는게 낫다고 보긴합니다만...
    어차피 빠가 되면 다 살수밖에 없죠ㅠㅠ
    뉴타입은 샀는데 재대로 못 읽어보고 들어갈거 같네요ㅠㅠ
  • SCV君 2011/07/06 18:30 #

    퉁퉁이님 // 그러고보니 입대하셨다는 포스팅을 이제서야 봤네요;;
    첫 휴가가 아닐까 싶은데 알찬 시간 보내다 들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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