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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휴일, 아침 잡담 일상다반사

1. 벌써 8월도 끝나갑니다.

길고도 길 것 같았던 여름방학이 시작된게 6월 중순인데, 어느덧 8월이 지나가고 개강(29일, 월)이 다가오네요.
군대에서는 "당시에는 시간이 안가는 것 같아도, 돌아보면 잘 가는 것 같다" 는 느낌이지만, 사회에서는 그냥 뒤를 보나 앞을 보나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무서울 정도로 말이지요.

그나마, 아르바이트 해서 용돈벌이라도 한게 다행이다 싶네요.
이번학기는 특히 빡셀 것 같기도 하니, 마음의 준비도 해야죠. 으어억



2. 본가에서는 무사귀환 했습니다.

돌아오니, 제가 철저하게 취해 놓았던 조치들 덕분에 벌레도 거의 없더군요. 게다가 가기 전에 청소와 설겆이는 모두 해 놓았으니 손댈것이 없던 상황.
그래도 5일이나 집을 비워놓았기 때문에 간단한 청소정도는 했습니다. 그리고는 기기 충전과 일부 가구의 상태를 확인한 뒤 취침.

배고프고 했었는데,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뭘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역시 장거리 여행은 지친단 말이지요.. ㅇ<-<



3. 내일은 2NE1 콘서트인 NOLZA에 갑니다.


7월 중순에 예매하고는 8월 말이 언제 오나... 하면서 한탄이나 하고 있었는데,
정작 가까워져 오니 개강이 29일이라 마음껏 기뻐하지도 못하고 즐거워하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지만 [헥헥]
8월도 벌써 흐르고 흘러 어제부터 시작된 공연이 내일이면 끝납니다. (26일부터 28일까지인 공연이니) 그리고 8월도 끝나고(....)

저는 내일 (일요일) 저녁 7시 공연을 veronica님과 함께 가게 되었네요. 뭐,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관람시의 스탠딩 구역은 완전히 다르지만 말입니다[...]

공연 이야기는 모레쯤 학교 갔다와서 적어볼 생각입니다. 그것은 블로거의 숙명!(...)
아무튼 공연 기대되네요! +_+



4. 공연을 달리기 위한 지갑은 충분한가, 제군..! ...이 아니라; 오늘도 무사히 퇴근하고 가져온 도시락을 먹고 있으니 평소처럼 곧 잘 것 같네요.

그럼, 평온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 프티제롬 2011/08/27 09:09 # 답글

    벌써 단독 콘서트 하는거 보니 대단하네요
  • SCV君 2011/08/28 08:13 #

    프티제롬님 // 이제 2년쯤 되어가는걸로 아는데 슬슬 할 때가 되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 코로시야 2011/08/27 09:29 # 답글

    가을이여 얼른와라..
  • SCV君 2011/08/28 08:13 #

    코로시야군 // 나도 그때 와서 선풍기좀 안틀고 잤으면 좋겠다;; ㅠㅜ
  • 콜드 2011/08/27 11:08 # 답글

    좋은 주말 =ㅂ=//
  • SCV君 2011/08/28 08:13 #

    콜드님 //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세오린 2011/08/27 16:59 # 답글

    9월이 옵니다.. 그리고 3개월 뒤면.. 흑흑 ㅠ
  • SCV君 2011/08/28 08:13 #

    세오린님 // 그렇게 보면 1년도 금방인 것 같아 무섭습니다;
  • 지조자 2011/08/28 09:41 # 답글

    진짜 시간은 빨리 가죠...ㅠ,ㅠ
  • SCV君 2011/08/28 10:32 #

    지조자님 // 사회에서의 체감시간은 상상을 초월하곤 합니다.
  • DYUZ 2011/08/28 11:14 # 답글

    개강 싫어요 으으
  • SCV君 2011/08/28 11:55 #

    DYUZ님 // 아마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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