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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첫 휴일 오전 잡담 일상다반사

1. 계속 본가입니다.

목요일 저녁에 강릉에 도착해, 금요일에 떠나시는 길을 봐 드렸습니다. 새벽 5시 반쯤 일어나 오후 2시 반쯤 집에 왔네요.
대부분의 일들은 친척분들이 했고 저는 따라다니며 잡일을 하고 관을 옮기는데 손을 보태거나 한 정도였지만,
강릉에 계속 비가와서 기온이 낮은 터에 나름 고생했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죽은 사람은 가슴속에 묻고 산 사람은 또 살아가야지요.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 12월입니다.

이미 어제 그저께 12월이 됐습니다만;; 아무튼 12월입니다.
다다음주면 기말고사라 다음주는 시험기간이고, 겨울방학이 돌아오면 사람 만나느라 바쁠 것 같긴 한데... 일단 방학을 해야죠 예(...)

무튼 올해도 이렇게 27일? 남짓 남았습니다. 뭔가.. 묘하네요;



3. 내일은 JLPT 시험입니다.

제 경우는 한문도 약한 주제에 N1을 신청했습니다만;
지인과의 경쟁(?) 차원이긴 한데 요즘은 덕질도 거의 그만둬서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응?]

내일 시험 보시는 분들은 함께 화이팅입니다!



4. 저는 오늘 저녁쯤 올라가는군요. 그리고 다음주 준비할 것들도 급하게 준비해야될듯. 이번주도 빨리 지나가겠네요;; ㅇㅈㄴ

그리고 강릉은 지금 폭풍 비가 옵니다. 으악!

무튼,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 사이키 2011/12/03 09:32 # 답글

    지인들이 계속 JLPT N1를 보는데... 보고 난 뒤의 소감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야 그렇게 안어렵다'
  • SCV君 2011/12/04 16:44 #

    사이키님 // 저는 제 실력을 가늠해보려고 본건데.. 한문에 탈탈 털리고 왔습니다(...)
  • 콜드 2011/12/03 10:06 # 답글

    기운내요 ;ㅁ;/
  • SCV君 2011/12/04 16:45 #

    콜드님 // 뭐, 이제 시험도 있고 하니 정신차려야죠.
  • 착선 2011/12/03 11:52 # 답글

    JLPT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 SCV君 2011/12/04 16:45 #

    착선님 // 감사합니다!
    근데, 왠지 청해만 자신있는게 좋지 않네요;;
  • DYUZ 2011/12/03 12:20 # 답글

    예전 2급정도는 그냥 봐지던데 말이죠. 1급 한번 볼까...
  • SCV君 2011/12/04 16:46 #

    DYUZ님 // 저는 1년 전에 3N 보고는 실력 가늠 차원에서 봤더랬지요; 한번 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9月32日 2011/12/03 20:18 # 답글

    저도 일단은 한답시고 N1 준비 중이지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 SCV君 2011/12/04 16:47 #

    9月32日님 // 감사합니다.
    근데 확실히 한문에 약하니 탈탈 털리네요;
  • 코로시야 2011/12/04 01:29 # 답글

    이야... 휴가인 내내 강릉엔 비만 오더군
  • SCV君 2011/12/04 16:47 #

    그러게; 나도 내려간 동안에 흐리고 비만 와대서 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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