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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성큼, 1월 마지막주 저녁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이제 내일 모레면 2월입니다.

2월이라... 좋죠. 아이패드 이야기도 들리고, 학기 계획이 나오고 (아르바이트 일정도 잡을 수 있고)....
근데 29일까지밖에 없다 보니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게 문제입니다. 학기가 가까워지면 교재값으로도 엄청 나갈테고...

아무튼, 3학년 1학기가 곧 다가오네요.
한편으로는 빨리 왔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오지 말았으면 싶은.. 그런 2월이 다가옵니다.



2. 고민 하나가 해결되었습니다(...)

차세대 아이패드 3G 모델 구입에 관해서 고민하던 사항이 있었는데, 결국 의무사용기간 (3개월) 동안만 약정의 노예가 될 듯.
알바해서 수입이 생겨도 그게 아이패드 3G 16GB를 바로 구입할 만큼의 금액은 분명이 안될 것 같으니 말이지요.

뭐, 아직 큰 고민거리는 몇개 더 남아있지만, 올해 상반기에 신경쓰일것 중 하나가 없어졌네요. 왜 진작 이생각을 못했을까요(...)



3.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뭐, 일단 오늘로써 고민 몇개가 해결되서 마음은 좀 편해졌는데... 요즘들어 일찍일찍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어제 그저께도 새벽 4시 반에 자질 않나.. 어제도 3시 넘어서 잤고..;;

며칠간 더 지켜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병원의 도움이라도 받아볼까 싶네요. 자꾸 이러면 저도 정상 생활이 안되니...



4.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기상청 들어가보니 곳곳이 한파주의보던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덧글

  • 콜드 2012/01/29 20:26 # 답글

    어느새 2월이 다가오는구나[먼산!]
  • SCV君 2012/01/31 12:54 #

    콜드님 // 내일이면 2월입니다. 어휴;;
  • KrenT 2012/01/29 20:54 # 답글

    불면증은 빨리 병원 가 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심해지면 정말 몸 상태 끝장난다고 하니...
  • SCV君 2012/01/31 12:55 #

    KrenT님 //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어제 그저께부터는 비교적 잘 자고 있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9月32日 2012/01/29 21:05 # 답글

    벌써 2월이 가까워 오는군요. 정말로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연휴 덕분에 잘 쉬긴 했지만(...)
  • SCV君 2012/01/31 12:55 #

    9月32日님 // 2월은 또 날 수가 적어서 금방 지나갈테고.. 슬슬 학기 시작에 대한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지 싶은 요즘입니다.
  • 세오린 2012/01/29 22:17 # 답글

    가볍게 땀을 흘려보신다던가 하는 게 숙면에 도움이 되죠!
  • SCV君 2012/01/31 12:56 #

    세오린님 // 정 안되면 그렇게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아니, 그 전에 운동좀 하고 살아야되는데 큰일이네요..;; ㅇㅈㄴ
  • Wish 2012/01/30 11:06 # 답글

    4년만에 돌아온 윤년이에요

    그것만 아니었어도 소집해제가 하루 빠를 수 있었을지도...ㅇ<-<
  • SCV君 2012/01/31 12:56 #

    Wish님 // 음.. 그건 좀 슬픈 일이네요(....)
  • DYUZ 2012/01/30 11:42 # 답글

    방학이 한달 남았다고 생각하니 막 슬퍼집니다.
  • SCV君 2012/01/31 12:56 #

    DYUZ님 // 2월은 그나마도 날수가 짧아 한달 체감이 한달이 아닙니다. 엉엉
  • 코로시야 2012/01/30 19:08 # 답글

    아.. 한건 없는데 벌써 2월이야..!
  • SCV君 2012/01/31 12:56 #

    사회의 시간이란 정말 무섭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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