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5일간 등록기간이니 또 거금이 사라질듯;
국가장학금이랑 학교 내 지원금(?) 등으로 60만원 조금 넘게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400만원 바로 아래라는게 참;
알바도 구해봐야되는데 마음처럼 될지 모르겠습니다. 으아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는건가;
2. 라이브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카라 멤버가 눈에 아른거린다...같은게 아니라, 온 몸이 쑤십니다(....)
덕분에 오늘도 글쓰기 말고는 뒹굴거린거 밖에 안한듯. 밖에 나갈 일이 있었는데 바닥에서 뒹굴다 자버려서 방금 나갔다온것도 안자랑이고;;
그래서 오늘은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
3. 호식이 두마리치킨 먹기 힘드네요.
연수구에는 호식이 두마리치킨 점포가 없어서, 주변에 있는 학익점, 구월점, 송도 신도시점에 전화를 하면 다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합니다. 안X먹어!
간만에 부어치킨이나 먹어봐야겠네요. 으아.. 진작 알았으면 배달비 아끼는건데 오늘은 배달료 추가해서 배달시켜야될듯;
그나저나, 호식이 두마리치킨 드셔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4. 공연 후유증은 하루이틀 뒤면 나을 것 같지만..
슬슬 개강 대비하고 졸업식도 고민좀 해 보고 알바도 구해야 되고 머리아픈 한주가 될 것 같군요; 으아아
아무튼,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원래 치킨집의 치킨은 브랜드별 차이가 아니라 점포별 차이가 워낙 커서
뭐 어차피 이래저래 사정 안되니 그냥 안먹어야겠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응?)
저는 자취하러 올라오면서 한번 동네 치킨집에 데여서;; (배탈난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부턴 문에 붙는 전단지 같은건 쳐다도 안보게 되더군요;
아아...개강이 다가오고있어..
다니기 귀찮아..
근데 진짜 올해도 얼마나 많은 과제들이 절 괴롭힐지 막 무서워집니다. ㅇㅈㄴ
2012/02/20 08:4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근데 네네쨔응은... 뭔가 게임에 나오는 그 캐릭터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