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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전야, 휴일 저녁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개강 전 주가 되는군요.

내일부터 5일간 등록기간이니 또 거금이 사라질듯;
국가장학금이랑 학교 내 지원금(?) 등으로 60만원 조금 넘게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400만원 바로 아래라는게 참;

알바도 구해봐야되는데 마음처럼 될지 모르겠습니다. 으아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는건가;



2. 라이브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카라 멤버가 눈에 아른거린다...같은게 아니라, 온 몸이 쑤십니다(....)
덕분에 오늘도 글쓰기 말고는 뒹굴거린거 밖에 안한듯. 밖에 나갈 일이 있었는데 바닥에서 뒹굴다 자버려서 방금 나갔다온것도 안자랑이고;;

그래서 오늘은 치킨을 먹기로 했습니다. [?]



3. 호식이 두마리치킨 먹기 힘드네요.

연수구에는 호식이 두마리치킨 점포가 없어서, 주변에 있는 학익점, 구월점, 송도 신도시점에 전화를 하면 다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합니다. 안X먹어!
간만에 부어치킨이나 먹어봐야겠네요. 으아.. 진작 알았으면 배달비 아끼는건데 오늘은 배달료 추가해서 배달시켜야될듯;

그나저나, 호식이 두마리치킨 드셔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4. 공연 후유증은 하루이틀 뒤면 나을 것 같지만..
슬슬 개강 대비하고 졸업식도 고민좀 해 보고 알바도 구해야 되고 머리아픈 한주가 될 것 같군요; 으아아

아무튼,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 사이키 2012/02/19 18:51 # 답글

    집 근처에 그 치킨집이 있어서 가-아-끔 사먹곤 하는데 그냥... 그저 그래요;
    원래 치킨집의 치킨은 브랜드별 차이가 아니라 점포별 차이가 워낙 커서
  • SCV君 2012/02/20 23:53 #

    사이키님 // 그러고보니 호식이는 특히 점포별 차이가 크단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은 것 같기도 하구요;
    뭐 어차피 이래저래 사정 안되니 그냥 안먹어야겠네요;
  • 화려한불곰 2012/02/19 19:01 # 답글

    저는 치킨 집근처 그냥 동네 치킨집에서 시켜먹습니다. 한 10년 넘은거같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응?)
  • SCV君 2012/02/20 23:54 #

    화려한불곰님 // 음, 단골집이 있으면 거기가 마음 편하긴 합니다. 아무리 동네 치킨집이라도 믿을만한곳은 오히려 체인점보다 나을지도 모르죠.
    저는 자취하러 올라오면서 한번 동네 치킨집에 데여서;; (배탈난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부턴 문에 붙는 전단지 같은건 쳐다도 안보게 되더군요;
  • 코로시야 2012/02/19 19:36 # 답글

    이야.. 치킨 만큼 좋은건 없성!...(퍽)

    아아...개강이 다가오고있어..
    다니기 귀찮아..
  • SCV君 2012/02/20 23:54 #

    나는 귀찮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요즘 참 많은 생각이 듬.. ㅠㅠ;;
  • 니와군 2012/02/19 19:59 # 답글

    개강이 다가온다!! 과제가 몰려온다!
  • SCV君 2012/02/20 23:55 #

    니와군님 // 으악 과제, 안돼! [....]
    근데 진짜 올해도 얼마나 많은 과제들이 절 괴롭힐지 막 무서워집니다. ㅇㅈㄴ
  • 슈3花 2012/02/19 20:48 # 답글

    으으 개강!! 으으 싫어요!!
  • SCV君 2012/02/20 23:55 #

    슈3花님 // 하지만 이미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ㅇㅈㄴ
  • Crescent Moon 2012/02/19 21:35 # 답글

    치킨이다! 치킨이야!
  • SCV君 2012/02/20 23:55 #

    Crescent Moon님 // 아직까지는 부어치킨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글은 내일쯤 쓸 예정(..)
  • 2012/02/20 08:4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CV君 2012/02/20 23:56 #

    희한하게 여긴 없더군요. 근데 이렇게 되니 그냥 먹기가 싫어집니다. 점포 생기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안먹으려구요.. ^^;
  • 9月32日 2012/02/20 14:34 # 답글

    수강신청에 이어서 이제는 개강 시즌이군요... (으윽)
  • SCV君 2012/02/20 23:56 #

    9月32日님 // 벌써 그렇게 되었습니다; 벌써 올해의 1/6이 지나갔다는 사실도 좀 무섭고 말이지요. 쿨럭;
  • DYUZ 2012/02/21 09:27 # 답글

    호식이가 싼건 좋은데 저희집은 어머니께서 파닭을 좋아하셔서 네네치킨에서 먹습니다. 네네쨔응!(뭐)
  • SCV君 2012/02/22 21:41 #

    DYUZ님 // 아아, 파닭도 맛있지요. +_+ 양념 파닭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근데 네네쨔응은... 뭔가 게임에 나오는 그 캐릭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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