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 중순경에 넷북을 포멧하고 약 3개월만에 다시 넷북을 포멧했습니다.
최근 샌디 본컴의 메모리 증설로 인한 상대적 체감속도 저하와 더불어 이상하게 가상머신 쓸때마다 유난히도 버벅거리더군요;
이번에는 OS 파티션 크기를 줄이고, 가상머신의 VHD파일을 다른 파티션으로 옮겨 설치했습니다. 그 덕분에 파티션도 다 재조정했고;;
아무튼 재설치 하고 나니 깔끔해져서 좋네요.
2. 간만에 또 심시티 4를 했습니다.

그리고 관리하던 도시의 인구가 10만을 돌파. 전에 12만 정도까지는 키워본 기억이 나는데 교통체증에 대기오염에 장난아니었는데 이번엔 좀 양호하게 키웠네요;
아아, 아무튼 2013년에 나올 차세대(?) Simcity가 기대됩니다.
3. 간만에 방문자수가 폭주하네요.

근데 이글루스에서 리퍼러가 안나온다는 점도 다른 의미로 공포. 현재 리퍼러 수치로만 봐서는 평소와 다름없는 방문자수인데
그러면 5,500명 정도가 붕 뜹니다.
그나저나, 별 이변이 없으면 제 역대 방문자수 탑 랭크 2위를 차지하겠는데.. 오늘 방문자수는 내일 글에 적어보겠습니다.
뭐 별도의 글로 적힐수도 있겠구요(....)
4. 아무튼 아침은 먹었으니 청소하고 씻으면 바로 자야겠습니다. 넷북을 포멧한건 좋은데 이건 뭐 저까지 포멧해야 할 판... [응?]
그럼,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이거 때문이라도 돈 써서 사길 잘 한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에 그걸로 백업해놨는데 한 4일동안 개고생해서 그 다음에 노턴 고스트 15를 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리네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