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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서 자주 쓰는 iOS App TOP 15 ┗ With iOS Life

나름 아이팟 터치 4세대 구입한지도 이제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와, 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1년인가(....)
그 사이 와이브로 데이터를 10GB로 늘려 개통하는 등 여러모로 변한 것도 있군요.
사실 웹에 접속하지 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한 앱이 많고 해서 (게임이나 플레이어류 어플은 예외지만) 와이브로 에그 개통은.. 참 잘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튼 무려 작년 9월에 초안을 임시저장하고 여태까지 끌어오다.. 이제야 이 글을 작성합니다..;;
단순히 제가 자주 쓰는걸 그냥 15개 나열해 가볍게 쓰는 글.


당연히 iOS에 내장된 기본 앱은 뺐습니다.
캘린더, 사파리, 메일 앱 등 기본앱도 유용한게 많은데.. 사실 기본앱 중엔 제게 불필요한 앱들이 더 많습니다; 폴더 하나에 필요없는걸 모아놨...;
그리고 버스나 지하철 앱 같은 경우는 기본앱에 준하는 빈도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뺐습니다. 참고로 버스는 서울버스 앱을, 지하철은 지하철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글에서 iPhone/iPad 겸용이라고 적지 않은 앱들은 전부 iPad를 지원하지 않는 앱입니다. (구동은 가능한데 구동형태?가 좀 다르죠)
그리고 "한국 외 앱스토어 다운로드 가능" 은 국내 앱스토어에서는 검색되지 않는 어플. 미국/홍콩/일본 등의 타국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검색하세요.

아무튼 글이 좀 길어져서 접습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아이팟 터치에서 자주 쓰는 iOS App TOP 15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1번부터 5번까지는 제가 꽤 자주 사용하는 앱들입니다.


1. TweetBot for iPhone [Tweetbot for iPhone AppStore 바로가기] - 2.99달러


TweetBot (이하 트윗봇) 은 각종 iOS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Tapbot의 유료 트위터 클라이언트 앱입니다. 유료 트위터 클라이언트 중에서는 꽤 유명한 앱.
다른 트위터 클라이언트에 비해서 타임라인 갱신하는 속도나 움직임은 약간 느릿느릿한 것 같은데 (트윗봇 익숙해지고 다른 트위터 클라이언트 썼다가 깨달았습니다)
막상 쓰며 익숙해지면 또 괜찮고, 리스트 관리/보기 등을 포함해 즐겨찾기, DM, 리트윗 관리 등 트위터 계정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데 유용합니다.
물론 멀티 계정도 지원하고 이미지. 비디오, Read it later 서비스 등도 지원.

아이패드용 트윗봇이 따로 있어서 조금 아쉽긴 한데, 솔직히 이정도 되는 앱은 따로 사둬도 후회는 안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사기도 전에 아이패드용 트윗봇도 나오자마자 구입해뒀구요(....)



2. AVPlayer [AVPlayer AppStore 바로가기] - 2.99달러


AVPlayer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동영상 플레이어 앱입니다.
iOS 자체로 내장된 앱은 자막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데 (청각장애인용 자막파일은 지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만..) 이 AVPlayer는 자막파일 지원은 물론
iOS 기본 동영상 앱이 지원하는 mp4 포멧의 경우는 1920 x 1080 영상까지도 무리없이 돌립니다.
뭐, MKV 파일 등의 경우는 프로세싱의 한계인지 HD 파일도 버거운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기능은 제스처 제어기능입니다. 전체화면 재생중에 손가락을 움직여 특정 동작을 만들면 버튼 클릭 없이도 기능 적용이 가능한데,
제 경우는 위 설정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음음, 좋아요.



재생 화면은 이렇습니다. 오른쪽은 재생중에 특정 제스처를 취했을때 안내문과 함께 해당 기능이 실행되는 모습.

실은 우연찮게 반 실수로 구입했는데, 자막지원 덕분에 계속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이 앱의 경우도 아이패드용 버젼이 따로 나와있는데, 위 트윗봇 구입할때 함께 구해뒀습니다(....)
역시 구입했을때 돈값 하는 어플 중 하나인듯.



3. Evernote [Evernote AppStore 바로가기] - iPhone/iPad 겸용, 무료


에버노트는 작게 사용하면 메모장 용도로, 조금 넓게 사용하면 문서 이동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무료 사용자는 한달 사용량 제한이 있긴 하지만 사실 문서 이동 용도로 쓰지 않는다면 한달에 1MB도 쓰기 힘들죠; 제 경우가 그렇고;

에버노트의 강점은 대부분의 기기에서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
각각의 웹 브라우저나 윈도우/맥에서는 물론, 안드로이드/iOS/Windows Phone 7/블랙베리/Web OS까지 요즘 사용하는 왠만한 운영체제용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제 경우도 학교에서는 넥서스 S로 과제 사항을 메모하고, 저녁에 넷북으로 과제할때는 완료된 사항을 윈도우 클라이언트로 수정하며 할인마트 장볼 물건을 메모하고,
할인마트에 장보러 가면 아이팟 터치를 꺼내 살 물건들을 보면서 장을 봐 옵니다.
학교에서 강의시간에 쓰는 PPT 문서를 에버노트를 통해 올려서 아이팟 터치에서 보는 경우도 있구요.

아무튼 정말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4. Amazon Mobile [Amazon Mobile AppStore 바로가기] - iPhone/iPad 겸용, 무료


일단 저는 지름 블로거가 아니라는것을 밝혀두고...

아마존 모바일은 위와 같이 각 나라의 아마존 계정에 로그인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나라 아마존에서 웹 아마존을 이용하듯... 아니 그 이상의 편리함으로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앱입니다.
주문조회는 물론 취소, 모바일 원클릭 주문 등이 가능하고 카메라를 이용한 바코드 스캔 상품검색 혹은 키워드 상품검색을 지원합니다.

저도 급할때는 가끔 쓰고, 대부분을 주문조회할때 사용합니다. 사실 이걸로 지른적은 거의 없어요



5. 다음 지도 [다음 지도 AppStore 바로가기] - iPhone/iPad 겸용, 무료


요 근래까지는 네이버 지도를 썼는데, 아무래도 지도 자체 데이터나 스트리트뷰의 새로고침 주기 (정확도) 는 다음이 더 나은 것 같더군요.
아, 근데 확실한건 자전거 경로검색은 네이버 지도 앱이 훨씬 낫습니다.

아무튼, 나름 길치라서 서울 초행길 나설땐 100% 이 앱을 쓰는데, 와이브로도 대충 위치를 잘 잡는 편이고 해서 나갈때마다 유용하게 써먹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리트뷰로 길 주변을 확인하면서 이동하면 잘못 가는 일 없이 한번에 갈 수 있고 좋더군요.
이래서 길치는 피곤합니다;; ㅇㅈㄴ

그 외에 집 주변에서 치킨/피자등의 주문음식 시킬때도 써먹습니다. 뭐 일단 안드로이드쪽이 제 메인 폰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쓰지만;




6 ~ 10번은 그럭저럭 자주 쓰는 앱들입니다.


6. Comic Glass [Comic Glass AppStore 바로가기] - iPhone/iPad 겸용, 2.99달러


Comic Glass앱은 iBooks와 비슷한 리더 앱입니다.
차이점이라면 PDF나 PPTX 등의 문서파일 외에 ZIP, RAR 등으로 압축된 연속된 이미지파일도 읽을 수 있다는 점.
처음에는 후자의 이유로 샀는데, 요즘에는 IT쪽 PDF 도서를 자주 읽는 편입니다. 사실 영어가 약해 잘 안들어오지만;; ㅇㅈㄴ

아직 이런 류의 다른 앱을 못봐서 모르겠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겸용인데다 최근에 new iPad 관련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아이패드 구입시 제일 먼저 써보고 싶은 앱 중 하나이기도.



7. 모바일 T 월드 [모바일 T 월드 AppStore 바로가기] - 무료


이 앱은 SK Telecom 유저를 위한 서비스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처럼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잔여 통화량 정보를 볼 수 있는 위젯 기능은 운영체제 특성상 빠져있지만,
T World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업무를 이 앱을 통해 모바일로 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1:1 문의 등은 대부분 웹 브라우저를 통해 하기 때문에 별로 쓸일이 없지만, 데이터/통화 잔여량 조회나 실시간 청구요금조회 등을 자주 쓰는 편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올레보다 이쪽 앱이 훨씬 나은 느낌...입니다만, 뭐 올레는 제가 모바일 고객이 아니니 잘 모르겠네요. 올레 홈페이지 개판인건 알겠는데..



8. 인터넷뱅킹 앱들 - 신한은행, NH 농협, 외환은행 [신한은행 뱅킹 AppStore 바로가기] [외환은행 뱅킹 AppStore 바로가기] [NH농협뱅킹 AppStore 바로가기]
- 각각 무료


스마트폰의 꽃 하면 뭐니뭐니해도 이 뱅킹이죠(?)

뱅킹 앱은 정말 유용합니다. 제가 사는 곳 주변엔 농협과 신한은행밖에 없고 외환은행으로 돈을 넣으려면 꽤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데,
그럴때도 편하고 (인터넷 이체), 그 외에 도시가스요금 등의 공과금 수납에도 편하고 뭐니뭐니해도 지름질에 참 편하죠 뱅킹이(....)

그 외에도 외환은행의 경우는 모바일 뱅킹을 쓰면 체크카드 포인트를 차감해 타행 이체수수료가 면제되고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식의 수수료 면제도 그렇지만, 필요한 때에 간단한 은행업무를 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다만, iOS의 특성으로 뱅킹앱별로 공인인증서를 전송해야되는건 상당히 불편합니다. 제 경우는 총 3번 공인인증서를 옮겼네요;;
이것만 어떻게 고쳐줬음 싶은데.. 아무래도 운영체제 특성이다 보니 뭐 별로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9. Digits Calculator [Comic Glass AppStore 바로가기] - iPhone/iPad 겸용, 1.99달러

이건 무료 행사할때 받았는데 알고보니 유료앱이더군요;

버튼/배경의 색을 변경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쓴 앱입니다. 뭐랄까, 유료앱 티가 나는 앱이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할인마트에 장보러 갈때 매번 씁니다. 먹을건 사더라도 돈은 조절해서 써야 되거든요(.....) 그래야 더 지르지



10. 환율조회 [환율조회 AppStore 바로가기] - 무료


다시한번 더 밝혀두지만 저는 지름 블로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환율이 궁금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는 개드립이고, 다른 앱은 안찾아봐서 모르겠는데 나름 깔끔하고 쓰기 좋은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요즘은 구글 검색창을 통해 "2467엔=?원" 같은 식으로 알아보는게 더 편해서 이쪽을 자주 쓰긴 합니다만, 전에는 환율계산도 꽤 자주 썼었죠.




11 ~ 15번은.. 사실 8 ~ 10번 앱들보다 더 자주 쓰는 듯 싶기도(...)


11. Move the Box [Move the Box AppStore 바로가기] - 0.99달러


최근에 무료 이벤트 하기에 받은 앱인데... 이거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단순히 박스의 순서를 바꾸거나 떨어뜨려서 3개 이상을 맞추면 없어지고, 모두 없애야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일종의 테트리스류? 앱인데,
당연하지만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고 머리를 굴려야 되서 뒤로 가면 골치가 아파집니다. 제 경우는 일찌감치 힌트를 유료구매해뒀네요;; ㅇㅈㄴ

처음 시작해도 무료로 힌트를 4개인가 주니.. 시작하시고 머리를 막 굴려서 최대한 힌트 안쓰고 많이 가시면 나중에 편하겠지요.
아무튼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12. Ponon! DLX [Ponon! DLX AppStore 바로가기] - 한국 외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무료


개인적으로 테트리스류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눈에 띄기에 받았습니다. 게다가 아이패드 겸용이고 무료 앱. 와 이게 무료라니;

인터페이스는 금방 적응 가능합니다. 버튼들을 이용해 블럭을 제어해도 되고 테트리스가 진행되는 화면 쪽에서 터치나 밀기 등으로 제어해도 되고.
그 외엔 바닥에서 블럭이 일정 시간마다 한칸씩 올라오는게 특징이고, 게임방식은 싱글모드와 어드벤쳐 모드가 있습니다.
싱글모드는 그냥 레벨 계속 올리면서 하는거고 (당연히 레벨 올라갈수록 속도 빨라짐;) 어드벤쳐 모드는 미션을 수행하며 진행하는 것.
빨리 클리어하면 금화?를 주는데 이 금화로 광고도 없애고 스킵할 수 있는 기회도 사고 그러는데 쓰는데 이건 좀 짭니다; 물론 금화는 앱내구매 가능.

개인적으로 테트리스류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 빠져서 하게 되더군요. 처음 받고 얼마 안되어서는 이것때문에 두시 넘어 자곤 해서 피곤했습니다;
사실 그때는 방학이었지만..(....



13. TVing for iPhone [TVing for iPhone AppStore 바로가기]


TVing은 CJ C&M이던가, 아무튼 CJ 계열에서 운영하는 N스크린 서비스입니다. 뭐 인터넷으로 케이블TV를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요약하면 맞으려나요.
물론 유료결제가 필요합니다만.. 제 경우는 주로 보는게 TV에서도 YTN이 대부분이라, 이를 무료로 볼 수 있는 TVing을 자주 써먹는 편입니다.

사실 넷북이나 샌디 본컴에서 볼 때는 유선이라 그런지 화질이나 해상도가 그럭저럭 나와도 iOS 앱에서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한것도 사실인데,
제가 이걸 계속 쓰는 이유는 대략의 소모 데이터량을 계산한 앱이기 때문입니다.
YTN을 1분 보면 약 4MB 정도 소비하더군요.

와이브로도 1GB (지금은 스트롱에그 10GB 신청했습니다만), 스마트폰 요금제도 44 (데이터 500MB) 라 데이터 사용량에 민감한데
그래서인지 미리 데이터 사용량을 계산해놓은 TVing 앱을 찾게 됩니다;
YTN 앱에서 보는것도 화질이 그저 그렇고 말이지요;

화면 인터페이스는 대충 이렇습니다. 물론 한번 가볍게 탭해주면 전체화면으로 돌아가구요.
화질은.. 그저 그렇습니다;



14. Readability [Readability AppStore 바로가기] - iPhone/iPad 겸용, 무료


Readability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가독성을 높여주는 앱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위 가장 오른쪽에 링크된 기사인 엔가젯의 뉴 아이패드 비교 기사 원문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엔가젯 원문 보러가기]

Readability는 블로그, 기사 등의 웹 페이지에서 주변의 불필요한 요소를 없애고 가독성을 높여 말 그대로 읽기 쉽게 재가공해주는 서비스이고,
이 앱은 그 서비스의 iOS 기기 버젼입니다.
일단 읽기 앱이라 그런지 아이패드 겸용으로 나왔네요. 꼭 아이패드로 돌려보고 싶습니다, 이건.

위에 빨간 상자에도 나오지만, 일단 앱을 켜면 로그인된 계정을 읽어 새로 추가된 문서들을 저장합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도록 말이지요.
안드로이드용으로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윗봇과 서비스가 연결된 점도 좋더군요.



15. ニコニコ動画 [ニコニコ動画 AppStore 바로가기] - 한국 (일본) 외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무료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망의 니코니코동화 앱.
온갖 재능 낭비의 굇수들이 모여있다는 니코니코동화를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사실 진정 자유롭게 돌아다니려면 유료 결제 (니코니코동화 프리미엄) 가 필수이긴 합니다만;; (일부 영상의 경우 프리미엄 결제 유저에게만 모바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는 웹에서의 이용과 거의 비슷합니다. 랭킹별 보기도 있고, 코멘트 달기/보기 모두 가능하고.. (아이팟 터치에서는 메모리 때문인지 조금 버벅거리긴 합니다)
그래도 시간떼우기 혹은 웃고 즐기기 중에서는 유투브 다음으로 유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근데 유투브보다 니코동이 더 친근해.. ㅇㅈㄴ



참고로 니코니코동화 앱에서는 니코니코 채널의 시청이 가능합니다. 니코니코채널은 PC용 웹 브라우저 접속시 일본 외 유저에게는 막혀있지요.
iOS용 어플리케이션에서는 프록시 우회 없이 원활한 시청이 가능합니다. 저도 덕좀 봤네요. ~_~

접으시려면 클릭


계속해서 안드로이드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iOS, 안드로이드 다 써보니 좋네요. 이제 윈폰만 써보면 되는데... 왠지 기약이 없..(...)

트랙백, 앱 추천, 위 앱에 대한 의견... 모두 환영합니다!

덧글

  • 9月32日 2012/03/21 19:49 # 답글

    충실한 지름 블로거로서 갖춰야 하는 앱이 여럿 눈에 띄는군요(?)
    아마존 앱이 줄 뽐뿌질이 무서워서 못 쓰고 있는지라 유난히 눈에 띄는군요;;
  • SCV君 2012/03/22 00:01 #

    9月32日님 // 사실 결제수단이 없으면 어찌어찌 억제가 되긴 합니다;;
    제 경우는 상품을 찾고 원클릭 주문을 누르면 기 설정된 주소, 배송옵션, 결제수단으로 자동 주문이 완료되는 원클릭 주문 버튼을 쓸 수가 있어서..
    사실 그쪽이 좀 위험합니다; 물론 잔액 봐 가면서 사긴 하지만 말이지요.
  • DYUZ 2012/03/21 20:19 # 답글

    전 유료앱은 안쓰는데 탐나는건 몇개 보이네요.
  • SCV君 2012/03/22 00:02 #

    DYUZ님 // 유료앱도 은근 쓸만한게 많더군요.
    사실 유료앱밖에 대안이 없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iOS 유료앱은 구입해서 잘 안쓰게 되는 경우가 덜한 것 같습니다.
  • 니와군 2012/03/21 23:05 # 답글

    저 같은 경우에는 앱 1위는 다음앱이군요.
    축구경기 볼 때 자주 애용합니다.
  • SCV君 2012/03/22 00:03 #

    니와군님 // 저는 그거 아이팟 터치에 깔아두고 모르는 가요 검색하는데만 쓰네요(...)
    뭐 각자 용도가 있는거니 말입니다. 포털사이트 앱들이 기능들을 오밀조밀 하나에 몰아놔서 좋긴 하더군요.
  • zvuc 2012/03/23 00:44 # 삭제 답글

    긴 글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제 아이폰에서 자주 쓰는 어플과 겹치는게 꽤 되시네요 ㅋㅋ
  • SCV君 2012/03/23 20:31 #

    zvuc님 // 감사합니다!
    아마 많이들 쓰는 앱을 저도 자주 써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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