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Search

Search for All SCV's Blogs


넥서스 S에서 자주 쓰는 안드로이드 App TOP 15 ┗ With Android Lif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쓴지는 대략 1년 3개월 정도 되네요. 뭐 SKY 미라크에서 넥서스 S로 갈아탄건 사실 6개월 갓 지났습니다만;

근데 돌아보면... 아이팟 터치쪽에서 사용하는 앱이랑 별반 다를게 없는 것 같단 말이지요;
iOS 글과 같이 운영체제에 내장된 앱의 경우는 이번에도 뺐습니다. 구글 지도를 애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번 어플 리스트에선 포털사의 지도앱들은 빠졌군요.
그 외에 G메일이나 캘린더, 리더 정도를 애용합니다. 그 외에는... 뭐 Out of 관심(...)

참고로 이번에도 역시 지하철이나 버스도착 정보 앱은 기본앱에 준하는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쓰는 녀석은 서울 버스지하철 도착정보. 이녀석들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넥서스 S의 짧은 배터리 이용시간을 고려해 배터리 소모가 큰 어플은 빠졌음을 알려드리며 (쓰고싶어도 제가 못씁니다;)
'제가' 자주 쓰는 어플 15개를 정리한 것이니 그냥 그정도로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지적, 의견교환은 환영합니다. 아니 해주세요.. ㅠㅠ

그럼, 글이 길어져서 접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넥서스 S에서 자주 쓰는 안드로이드 App TOP 15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1. TweetCaster for Android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Pro 버젼 한화 5,383원.


보시다시피 트위터 클라이언트입니다. 다중 계정을 지원하고, 프로필/리스트 관리 등의 트위터 계정 관리 기능도 지원하며,
타임라인/리스트 보기는 물론이고 트윗 자체의 정보 (리트윗 수, 즐겨찾기 등) 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거슬리는 해시태그나 단어가 들어간 트윗이 좀 보여서 필터링 기능을 찾으려는데 안보이더군요.
생활비 받고 하면 Pro버젼 기능을 살펴보고 구입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트위터 공식앱은 안드로이드나 iOS 모두 평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드로이드 트위터 클라이언트중에서는 상위에 드는 앱이지 싶습니다.
뭐, nowplaying 기능이 없긴 한데, 저는 음악재생이 아이팟 터치로 넘어가 있기 때문에 별로 영향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2. Evernote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iOS 앱에서 설명한 바 있지만.. 단순하게 쓰면 간단한 메모장 앱이고, 조금 응용하면 간단한 웹하드까지로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군요.
(문서앱 등 모바일 운영체제로 열 수 있는 파일에 한해)

에버노트의 강점은 여러 운영체제나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
현재 모바일 운영체제의 경우는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폰 7, 블랙베리, Web OS까지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있으며,
윈도우와 맥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물론 사파리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의 웹 브라우저에서도 어플리케이션과 비슷한 UI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 경우도 강의 과제/내용 메모는 넥서스 S로, 과제 확인 후 과제 수행은 넷북에서 (윈도우 7), 이동중 수정/확인은 주로 아이팟 터치에서 (iOS) 하고 있습니다.
또 가끔은 수업자료 (주로 PPTX나 PDF) 를 넷북에서 올려 아이팟 터치로 보면서 강의를 듣기도 합니다.

아무튼 가능성 참 무궁무진한 앱인듯.
참, 일정 용량 이상은 금액을 내야 하는데, 사실 무료로 써도 충분합니다. 뭐 써보시고 필요하면 결제하시면 되겠구요.



3. Beautiful Widget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한화 2,999원


저는 100원 할인행사할때 구입했었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론 참 잘한 일인듯. 오히려 개발자분에게 좀 미안할 정도입니다;;

뷰티풀 위젯은 말 그대로 위젯 어플인데, 시계/날씨/달력/배터리/기능제어 (Wi-Fi ON/OFF 등)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위젯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일례로 위 스크린샷에는 날씨 위젯만 네모 박스가 되어 있습니다만, 그 바로 오른쪽의 회전 ON/OFF 위젯도 뷰티풀 위젯에 포함된 위젯입니다.

또 세번째 홈 화면 (위 스크린샷이 두번째 홈 화면) 에는 블루투스 ON/OFF도 달아뒀지요.
한번만 페어링해두면 그 다음부턴 자동으로 붙으니 이 버튼이 있어 참 편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장점 중 하나가 위젯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물론 이를 업데이트하거나 프로세스가 돌며 배터리를 소모하지만 이건 어느정도 설정으로 보정이 가능하다고 보고 -특히 날씨 등 업데이트류 위젯-)
아침마다 기상청 어플 실행 대신 위젯의 데이터를 업데이트해서 우산을 챙겨야 하는지,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결정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사실 다른 위젯과 아이콘으로 꽉 차서 날씨 위젯을 크게는 넣지 못했습니다만.. 1 x 1 사이즈라도 정말 유용하네요.



4. 모바일 T 월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SKT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필수지 않을까 생각하는 앱.
특히 안드로이드 버젼의 경우는 위젯까지 지원해 (1 x 1, 3 x 1 ← -두번째는 좌우로 길쭉한 모양, 헷갈려서 부가설명 적습니다;-)
사실상 가장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 잔여 데이터/통화량 조회를 위젯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편하게 쓰고 있네요. 사실 데이터/통화 잔여량 조회나 실시간 요금조회 정도밖에 안쓰긴 합니다만;
하지만 위와 같은 메뉴들이 존재합니다. [스크린샷 가운데]



5. 실시간 환율계산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안드로이드에도 어김없이, 존재합니다! 환율은 중요하니까요(.....)

안드로이드쪽 어플에서도 단순히 환율을 조회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타 통화와의 계산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이게 다 안드로이드 아마존 앱 때문입니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고, 사실 이리저리 머리굴릴때 씁니다; [지름 우선순위 결정;]



6. Amazon Mobile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안드로이드에도 존재하는 아마존 어플리케이션.
iOS에서와 마찬가지로 상품의 바코드/키워드 검색은 물론 계정 설정 (주문, 결제, 주소설정, 취소 등) 조회 등
각 나라 아마존의 다양한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넥서스 S는 3G 데이터망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팟 터치와는 다르게 스마트폰이니..) 사실 주문 조회 업무는 대부분 넥서스 S쪽에서 더 자주 봅니다.
그렇다고 자주 주문한다 (= 자주 지른다) 는건 아니구요;



7. 인터넷뱅킹 앱들 - 신한은행, NH농협, 외환은행 [신한은행 다운로드 바로가기] [농협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외환은행 다운로드 바로가기]
- 모두 무료. 신한은행과 외환은행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앱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유용한 앱 중하나는 바로 뱅킹 앱이죠.
특히 안드로이드에서는 한 뱅킹앱에서 공인인증서를 전송하면 그걸 모든 뱅킹앱에서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환은행이 자취방에서 좀 멀리 있어서... 가끔 가기 힘든 상황이 오면 그냥 뱅킹으로 넣어버립니다;
그 외에도 납기일 지난 도시가스요금을 연체금 없이 처리한다던가 할때도 뱅킹앱이 좋죠.
뭐 지름질에도 유용하긴 하지만 iOS 어플정리때 언급했으니 자꾸 언급하면 안될 것 같아 생략. [...어?]

그나저나, 신한은행과 외환은행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왜 어플을 안올려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새 버젼 나오면 어플 자체에서 알림이 오고, 은행 모바일 페이지에서 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뭔가 번거롭네요.
그냥 "T 스토어" 혹은 "올레마켓" 을 설치해야 다운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걸까요;



8. Battery Indicator Pro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한화 2,999원


배터리 인디케이터 프로는 스마트폰의 상태 바 (가장 상단에 시계 나오고 신호세기 아이콘 나오고 하는 부분) 에 배터리 %를 띄워주는 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과 배터리 상태 로그 기능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구요.

스마트폰이 잠겨 있으면 (저는 패턴으로 잠궈뒀습니다) 홈 화면에 아이콘이 있어도 안보이죠.
패턴을 푸는 화면에서도 보이는 상태 바에 나타나는 배터리 앱이 필요했습니다. 이거 구입하고 나서 몇배는 편해진듯.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배터리 상태 로그 기능도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ICS 들어서 배터리 사용량을 표시해 주는 기능이 조금 더 강화되긴 했지만, 그게 분단위까지 나오진 않기 때문에
충전 소요시간 예측이나 배터리 사용량 체크 등에 사용하기 좋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약 4일간의 로그를 보이도록 해 뒀습니다.

ICS 들어서는 상태 바를 내려도 큼지막하게 보여 좋더군요.



9. Pano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한화 3,282원


Pano는 파노라마 사진을 합성하는 앱입니다. 구입은 100엔 할인할때 눈에 띄어서. 이 앱은 iOS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위와 같이 앱의 안내에 맞게 잘 이어찍으면 의외로 잘 합성되어 나옵니다.

해상도의 경우는 내장된 카메라 모듈의 지원 해상도에 따라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높게 나오더군요.

위와 같이 촬영하고 하단의 체크버튼을 터치하면 한번 더 그만 찍을껀지 물어보고 이미지 합성을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이 프로세스 속도는 스마트폰 프로세서의 영향을 받게 되겠구요.

위엔 잘못 찍어서 이상하게 나왔는데;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리는 용도로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당연하지만 휴대폰 카메라의 한계도 있고.. 어느정도의 화질이 요구된다면 아무래도 일반 카메라 촬영 후 PhotoMerge 플러그인을 쓰시던가 하는게 낫겠지요.



10. Battery Widget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배터리 위젯은 홈 화면에 위치하며, 이를 터치하면 디스플레이 설정, 배터리 사용량 보기, GPS/Wi-Fi/Bluetooth ON/OFF 아이콘이 뜹니다. 그냥 터치하면 되지요.

하지만 스마트폰이 잠긴 상태에서는 %를 확인할수가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이야기했던 배터리 인디케이터를 구입한거구요.
앱 자체의 용량도 가볍고, 메모리도 적게 차지해 그냥 설치해두고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만큼 깔끔한 배터리 위젯은 아직까지 못본 것 같네요.



11. 아스트로 파일 관리자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Pro 버젼 한화 4,282원


윈도우로 치면 윈도우 탐색기? 같은 안드로이드 파일 브라우저 앱입니다.
물론, 파일 브라우저 기능 말고도 SD카드 (외장메모리) 의 폴더별 용량 구성을 볼 수도 있고, 앱 백업도 가능하고 그렇습니다.

사실 다른 부가기능은 거의 안쓰고, 파일 관리기능 때문에 설치해뒀습니다.
확장자를 바꾼다던가, 특정 앱에서 뜨지 않는 파일을 위치를 바꿔서 뜨게 해 준다던가. (후자는 주로 이미지파일)

저는 이용빈도가 낮은데.. 사실 안드로이드 쓰시면 거의 필수로 설치해둬야 되는 앱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12. 배송조회 (Parcel Trace)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앱의 이름 대로 각종 택배업체의 운송장 번호를 통해 상태를 조회해볼 수 있는 앱입니다.
택배회사를 선택하고 운송장번호를 입력한 뒤 조회 버튼을 누르면, 모바일 페이지 혹은 일반 페이지가 띄워지며 직접 결과가 웹페이지로 출력되는 방식.

이 앱의 특징은 SMS를 인식해 알림과 함께 자동으로 추가해주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휴대폰으로 배송알림 문자가 오면, 그 문자를 인식해 자동으로 앱 리스트에 운송장 번호와 택배업체, (인식 가능하다면) 상품명이 추가됩니다. 이게 참 편하더군요.
그 외엔 가벼운 앱 용량과 종료시 자동 캐쉬삭제 등 이래저래 괜찮은 택배 조회 어플입니다.

참고로 현대의 왠만한 택배업체는 거의 다 지원합니다. 일본업체는 없는 것 같은데, 미국의 경우는 USPS도 지원하고, 국제특송 업체도 물론 존재.
이 앱의 리스트를 보면서 "우리나라에 택배업체가 이렇게 많았던가" 하고 느꼈습니다;



13. 1Tap Cleaner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Pro 버젼 한화 2,240원


이 앱은 각 어플리케이션이 만든 캐시를 검색해 비울 수 있는 녀석입니다.
넥서스 S는 크게 상관 없겠습니다만, 기본으로 설정된 앱 설치공간이 작은 스마트폰이나 불필요한 통신사 앱들이 많이 설치되어
용량난에 시달리는 스마트폰 등이 이용대상이겠네요.
뭐 제 경우는 혹시나... 싶어서 가끔 비워줍니다만.

ICS 들어서는 진저브레드때보다 캐시 검색되는 범위가 넓어졌는지 용량이 더 많이 빠지더군요. 뭐 크게 의미는 없지만(...)



14. Photoshop Express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이름은 포토샾 익스프레스지만, PSD파일 당연히 지원 안되고 레이어 기능 당연히 없고...
사실 포토샾이라는 이름을 빌린 평범한 이미지 편집 툴일 뿐이었습니다;; 처음에 보고는 좀 당황; [최근 Photoshop Touch 라는 이름으로 태블릿 전용 앱이 나왔죠]

근데 자르기도 되고 밝기/채도 조절에.. 은근히 유용합니다. 평가는 "다른 앱과 차별성이 없다" 는 의견이 많은 것 같았는데.. 뭐 제 경우는 잘 쓰고 있네요.

아이팟 터치야 90만화소짜리 카메라라 iOS 포토샾 익스프레스를 설치해도 의미 없어 지웠지만, 넥서스 S에서는 잘 써먹고 있습니다, 예.



15. Poweramp Music Player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무료 버젼은 15일간만 사용 가능. Unlocker는 한화 5,561원


제가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유료결제한 앱이네요.

안드로이드 계열에서는 유명한 오디오 플레이어 앱입니다.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기본 음악앱이 재생하지 못하는 무손실 파일형식을 지원하고 이퀼라이저나 위젯, 가사, 앨범아트 등 음악 재생/관리에 있어
대부분의 기능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처음 구입을 망설이며 Trial 버젼을 사용할때 잠깐 보고는 오오오 놀라며 바로 유료결제한 기억이 있네요;

사실 지금은 아이팟 터치에 음악 관련 모든 기능을 이전하면서 넥서스 S 내에는 소수 음악파일만을 남겨뒀지만,
가끔 써먹으면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앨범아트 부분에 손가락 제스처를 하면 곡을 넘기거나 이전 곡을 들을 수 있게 만든 등 신경을 많이 쓴 앱.

접으시려면 클릭


후아, 간만에 넷북으로 작성하기 버거운 글을 쓰니 조금 힘드네요. 으으(....)
이럴때면 넷북을 윈도우 태블릿 (슬레이트 PC) 으로 바꾸고 싶어져서 큰일입니다. ㅇㅈㄴ

덧글

  • 계원필경 2012/03/23 11:21 # 답글

    저 같으면 주로 구글/네이버/다음 지도(야외 활동을 많이 해서 지도 어플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Youtube(기본어플이지만), 벤치비 속도측정, MX비디오 플레이어, Track ID/Soundhound (노래검색용으로...) 정도 되겠군요.
  • SCV君 2012/03/23 20:32 #

    계원필경님 // 저는 음악검색은 주로 아이팟 터치의 다음 앱으로 하는군요. 가요를 잘 찾더군요.
    아, 그러고보니 저도 Soundhound 사뒀었네요;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만;;
  • 르-미르 2012/03/23 11:38 # 답글

    역시 안드로이드의 장점은 위젯같습니다. 아이폰 쓰면서 저게 참 부러웠다죠.
    윈도우폰 라이브타일은 안드로이드 위젯만큼의 그런건 못되니..
  • SCV君 2012/03/23 20:35 #

    르-미르님 // 아무래도 성격상 좀 다르긴 하지요. 생각해보면 저도 그 타일 UI를 좋아하지만, 막상 그게 주 사용 폰이 되면 어찌 바뀔지 모르겠네요;
    ICS 들어와서 쓸만한 위젯들이 눈에 많이 띄어서 이것저것 설치하다 보니..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끼리 서로 엇비슷한 것 같지만 이쪽에서는 확실히 편리함을 느낍니다.
  • 창천 2012/03/23 12:36 # 답글

    전 저 중에 없는 게 MX비디오 플레이어 정도겠군요. 다른 부분은 폰 자체에 설치된 앱들을 이용합니다.
    ...내장 메모리가 많지 않다보니 막 설치할 건 안되더라구요[...]
  • SCV君 2012/03/23 20:36 #

    창천님 // 음.. 사실 저도 앱을 많이 설치하는 편은 아닙니다. 지금 마켓의 내 앱을 누르면 44개인가 뜰껍니다. 그게 아마 기본 앱 포함이지요..?
    스마트폰도 나름 PC와 비슷하니 쓸떼없이 이것저것 깔아두면 전혀 도움이 안되더군요.

    물론, 용량이 모자라 자제하는거랑 필요 없어서 자제하는거랑은 좀 다르긴 합니다만;;
  • Uglycat 2012/03/23 12:56 # 답글

    제 경우는 가진 폰의 기본 내장 스토리지 용량이 달리다 보니 새 어플 받지 않은지 꽤 됐네요... --a
  • SCV君 2012/03/23 20:37 #

    Uglycat님 // 저도 스마트폰 자체에 앱을 많이 설치하질 않아서.. 널널하네요.
    사실상 음악 관련 기능들을 아이팟 터치로 대신하고 있는 이유도 큰 것 같고 말입니다.
  • 9月32日 2012/03/23 21:10 # 답글

    재미있는 앱이 많군요.
    아무리 그래도 아마존 앱이 가장 눈에 띄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SCV君 2012/03/23 22:55 #

    9月32日님 // 이제 VISA 체크카드를 만드신 뒤해외구매의 늪에 빠져보시는겁니다!(....)
  • 세이렌 2012/03/24 00:34 # 답글

    제 넥S로는 네이버웹툰 앱을 제일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그외 유료앱을 제외한 무료앱는 저도 다 사용중인 앱들이네요 ㅎㅎ
    저정도가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정관리 앱은 wunderli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일과도 연동이 가능해서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할일많은 요즘 사람들에겐 좋은 앱인거 같습니다. ㅎㅎ
  • SCV君 2012/03/24 01:31 #

    세이렌님 // 전 일정관리를 전부 구글 캘린더와 에버노트로 했다 보니 얼마전에 알게 되서 설치했는데 영 손에 익질 않네요;
    근데 에버노트만큼 사용할 수 있는 플렛폼이 넓어 익숙해져보려고 합니다;
  • 2012/03/26 22:4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CV君 2012/03/26 23:21 #

    제가 알기로도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단지 저는 그 작업을 ICS 올리고 한번도 안했을 뿐이구요;
    저도 초기화되는게 싫어서... 개인적으로 공장초기화를 하기로 마음먹은 주기인 3개월에 한번 정도 그 작업을 하면서 커널도 바꾸고 할 것 같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ds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