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요? 아니.. 아니, 날짜 양반 벌써 4월이 이틀밖에 안남았다니.. 이틀... 이틀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오... 5월이라니, 5월이라니이.. ㅠㅠㅠ
아무튼 여전히 무서운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는 시간의 경과가 그저 두렵기만 한 요즘입니다.
2. 감기 증상이 있습니다.
아마 화요일 쯤이었을껍니다. 코가 막히고 콧물이 막 흐르기 시작.
그래서 약을 먹었는데, 나아지는가 싶더니 어제 오전부터는 목이 아프더군요; 음..
그래도 어제 출근할때 따뜻한 복장을 입고 나와 좀 나은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목에 뭔가 느껴지는게 있으니 자꾸 신경쓰이네요. 쿨럭;
3. 간밤에 아이팟 터치를 초기화했었습니다. 아이튠즈 외 방법으로 데이터를 백업했었는데 그게 성공했으니 그쪽으로 글도 쓰게 될 것 같군요.
오늘은 그거랑.. 본가로부터 보내오는 음식 패키지가 있어서 그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정오까지는 못자겠군요;
아무튼,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빨리 나으시길...
4주간 세상이 얼마나 변해있을지...(응?)
음.. 그건 그렇고 갔다오신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군요? ;;
연가중에 바로 군사훈련 받으러 가야해서요...ㅠㅠ
전 그래서 이번에 가게 되었습니다. Orz...
음.. 나는 왠지 감기한번 안걸리는게 불안한데.. 이러다 엄청 큰게 걸려서 항상..
우어.. 난 오늘도 멘붕의 서빙의 세계로..
대신 자잘하게 많이 아픈 것 같음;;
아무튼 서빙 화이팅! 근데 서빙? 새로 구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