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히라노 아야 내한공연 때문인지 6월 마지막 날은 순식간에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네요.
그래도 마지막을 잘 불태운 것 같기도 합니다만. 맛폰이고 아이패드고 3G 남는 데이터를 많이 못쓴게 아쉽군요. 절반이나 남기다니(....)
아무튼 7월입니다.
이번달은 제 생일도 있고 하니 그 날짜 전후로 일본여행을 갔음 싶은데 여행계획이 어떻게 구체화될지 모르겠군요.
2. 수인선 일부 구간인 송도 ~ 오이도 사이 열차가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친적이 안산에 있어서 전에는 시외버스를 타고 갔는데, 이젠 지하철 타고도 30분 남짓 걸리네요.
아무튼 6월 30일.. 그러니까 어제부터 수인선 송도 ~ 오이도 구간에 열차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포털사이트 지도서비스에서도 수인선이 뚜렷하게 나오네요. [다음 지도, 네이버 지도]
나중에 타 볼 기회가 생기면 이쪽은 글을 따로 써보고 싶군요. 근데 일부러 타볼 일은 아직 없을 것 같고;
3. 그러고보니 오늘 JLPT 시험이었던가요. 잘들 보셨나 모르겠네요. 전 1N 떨어지고 자신감 상실해 안하고 있고(.. 으으
내일부터는 또 구입한 물건 받고 여행 계획이나 짜면서 보내야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2. 오오... 드뎌생겼군요... 저도 타볼 기회가 있었음 좋겠는데 말이죠...
3. 전 N1만 9번보다가 이번에 신청을 못했죠... ㅠㅠㅠ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N3 정도는 도전하실만 할껍니다.
제 장래에 필요가 없는게 함정ㅠ
N1 떨어졌으니 N2나 볼까 싶네요;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