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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 7. 귀국과 기념품(?)들 2012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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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 1. 여행 준비
도쿄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조죠지,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여행 - 3. 1일차 : 가미나리몬, 아키하바라, 도쿄도청
도쿄여행 - 4. 1일차 : 신주쿠 구약쇼마에 캡슐 호텔
도쿄여행 - 5. 2일차 : 신주쿠에서 보고 먹은 것들
도쿄여행 - 6. 2일차 : 유리카모메,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여행 - 7. 귀국과 기념품(?)들 <--- 이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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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인천공항 귀국하는 날!
마침 이날은 인천도 흐리고 습했던지라 뭔가 일본에 계속 있던 느낌이 났던건 (날씨만 봤을때;;) 여담이고...;;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음반 11장에 라노베 한권에 봉제인형 하나, 스카이트리 기념품 두개.. 이렇게 현지에서 물건을 샀더군요.
그것 포함해서 여행경비 3만엔의 사용내역도 기록겸 정리해봤습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도쿄여행 - 7. 귀국과 기념품(?)들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도쿄 타워 야경을 본지도 어언 30분 전 같은데(?) 어느새 하네다 국제선 터미널에 도착.
혹시 새벽에 항공사 체크인 창구가 안열까 싶어서 미리 체크인 하려고 했는데, 1시간인가 1시간 반인가 헤메다 겨우 찾았지만 이미 닫았었다는 불편한 진실이...
내 다리! 내 다리!!!
...뭐 결국 새벽 4시경 (출발 2시간 전) 체크인 창구가 열리긴 했습니다만. 그렇겠죠.. 새벽 출발이니 열리겠죠(....) 당연한건데 왜 걱정을 한거지 나는;;

항공권 체크인한거야 공항 도착하고 5시간 정도 뒤의 일이고.. 우선은 도착 직후 이야기부터.

체크인 창구 찾는다고 돌아다니며 삽질하고는 체력이 바닥이 되어버려 캐리어 운송 카트에 가방들을 풀어놓고 그거 끌고 다녔습니다.
몸이 몇배는 가벼워지니 좋더군요. 앞으론 이거 꼭 써먹어야지;;
그러다가 사람들 별로 없어보이는 대기석 쪽으로 가서 카트 적당히 세워놓고 자리잡고 앉았습니다.
그리고 첫날 오전 편의점에서 구입한 레드불을 쭉 들이켰습니다. 그렇죠, 이때 마시려고 산거니까요.
레드불 마시고 2시간 정도 푹 잡니다. 아 레드불이 수면제다!

자고 일어나니 대기석에 사람이 늘었더군요. 첫날에 봤던 노숙자 풍경이 다시 펼쳐지고 있던;;
저는 잠도 푹 잤겠다, 패드 꺼내놓고 남은 돈 정산도 하고, 임시저장글도 쓰고 와이파이 잡아서 패드질도 하며 시간 떼웠습니다.
이날은 마침 아이패드용 AVPlayer가 레티나 대응 업데이트를 했던 날이기도 해서 기쁜 마음에 받아 테스트해본 기억도 나네요.

그러고 있다 보니, 공항측에서 "지금부터 아시아니 항공의 체크인을 시작합니다" 하는 식의 안내방송을 해줘 체크인하는 창구로 이동.
그리고 찍은게 위 사진입니다. 이미 엄청난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음(....)
뭐 창구 자체가 넓다 보니 금방 끊긴 했습니다만. 시간대가 새벽 6시 인천 입국이다 보니 일본분들이 3/4더군요.



그렇게 항공권 받고.. 뭐 하기도 애매해서; 바로 출국심사 받았습니다.
여담이지만, 짐 검사 하면서 영수증을 주더군요. 일본은 진짜 뭐든 영수증은 참 꼬박꼬박 잘 주는구나;;

그 뒤에 들어올때 붙어있던 입국신고서가 떨어지고 도장이 찍히고.. 다시 탑승게이트 앞으로 이동. 으아 드디어 내가 집에 간다!

일본 입국시 기내식 나왔던걸 생각해 이번에는 아무것도 안먹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해도 뜨고 그러더군요.
내 여행기간은 4일인데 왜 난 이렇게 짧게 돈 것 같지.. 으으[...



그리고 탑승권에 나온 시간이 되니 탑승 시작. 일본으로 출발하던날처럼 좀 있으니 이륙하더군요. 으아 이륙할때 이 느낌 정말 싫다;;
기체가 안정되니 기내식을 줍니다. 아침임을 고려한 메뉴 선정이 눈에 띄더군요. 이번에는 후식까지 다 쳐묵쳐묵.

이번에 작성하는 세관 신고서는 당연히 한글이었던지라, 미리 슥슥 적어놓고 음악 들었습니다. 뭐 이번에도 얼마 안들었는데도 착륙 준비 하긴 했지만;


여담이지만, 하늘에서 구름들을 보니 정말 멋있더군요. "저 위에 올라가보고 싶다" 하는 생각 드는 구름 모양도 꽤 있었고.
새로운 모습들이었습니다. 일본으로 갈때는 밤이라서 구름이 안보였었거든요. 시정도 별로 안좋았고.

그리고 곧 인천공항에 착륙.
들어오니 바로 공항철도 탑승구가 보이더군요. 이야 내가 집에 간다! ㅠㅠㅠ
공항철도 타고 잽싸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근데 어으 인천 왜이리 덥고 습해;; 나의 고생은 끝나지 않았다!



무튼 집에 도착해서 씻고 정리하고.. 그렇게 여행도 끝.
뭔가 첫 해외여행치고는 덤덤하게 잘 갔다온 느낌이 듭니다만, 신주쿠에서는 이상한 호객꾼에게 잡혀보기도 하고.. 난감한 경험도 몇번 했더랬습니다;
다음 일본여행은 후쿠오카쪽으로 생각중인데.. 좀 시원해지면 가려고 합니다. 9월이나 10월쯤? 그때 항공권아 가격도 쌀 것 같고..


참, 구입한 것들을 좀 보실까요. 거의 앨범입니다만;


왼쪽부터 1, 2, 3 (모바일에서는 위쪽부터 1, 2, 3)


왼쪽부터 4, 5, 6 (모바일에서는 위쪽부터 4, 5, 6)


왼쪽부터 7, 8, 9 (모바일에서는 위쪽부터 7, 8, 9)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1번. 소드 아트 온라인 엔딩 싱글, 토마츠 하루카의 ユメセカイ.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토라노아나 특전도 받을겸 토라노아나 매장에서 샀습니다. 토마츠 하루카 싱글은 간만에 사는 셈이 되는군요.
2번. 나츠메 우인장 냥코 선생 봉제인형. 눈에 띄어서 하나 샀습니다. 구입은 애니메이트에서 했네요. 상품정보는 여기 있습니다.
3번. Dog Days' 엔딩 싱글, 호리에 유이의 夏の約束.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이쪽은 발매 전날 게이머즈 매장에서 샀습니다. 덕분에 특전도 한가득.
7월 20일 니코니코동화 생방송에서 진행된 방송에서 PV 풀버젼이 공개됐고, 전 이거 타임시프트로 돌려보고는 초회판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애니메이트, 토라노아나 등 매장마다 전부 다른 특전이 제공됐습니다만, 저는 전에 글에 적었던대로 Dog Days 방영기념 전시회 보러갔다 산거라 게이머즈네요.

4번. 꽃피는 첫걸음 오프닝 싱글인 nano.RIPE의 ハナノイロ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와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 첫번째 오프닝인 READY!!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이 싱글들은 둘째날 아키하바라를 다시 들르면서 K-Books에서 중고로 산 것들.
구입하려 했는데, 첫날 들를때 잊어버리고 아이돌마스터 카페에 가서야 생각이 나서;; 둘째날 들렀을때 샀습니다. 뭐 싸게 잘 샀지요.
5번. 빙과 1기 오프닝 싱글인 ChouCho의 優しさの理由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Fate/Zero 2쿨째 오프닝인 Kalafina의 to the beginning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PSP 게임인 십귀의 연 주제가 싱글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이 세장은 모두 둘째날에 HMV에서 구입한 싱글들. 빙과 오프닝과 Fate/Zero 2쿨 오프닝은 구입을 계획하고 있었고,
저 PSP 게임 주제가 싱글은 엔딩과 커플링곡을 Ray가 불러 사봤습니다. 매장에서 들어보고 샀는데 괜찮더군요. 여담이지만 이거 사면서 여기서 돈 엄청 깨진(...)
6번. 마크로스 프론티어 극장판 1기, CMランカ.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것도 중고앨범이 있더군요. 첫날 K-Books에서 샀습니다.

7번.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첫번째 엔딩 싱글, ELISA의 Dear My Friend -まだ見ぬ未来へ-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커플링곡들도 다 좋고 해서 벼르고 있던 싱글인데 마침 중고가 있어 집어왔습니다. 6번과 같이 첫날 K-Books에서 집어왔네요.
8번. 히다마리 스케치 오프닝, スケッチスイッチ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정작 히다마리 스케치는 본적이 없습니다만;; 곡 자체가 마음에 들어 산 케이스. 이것도 역시 첫날 K-Books에서 중고구입했습니다. 중고매장 만세! [응?]
9번. 카와다 마미의 SAVIA. [아마존재팬 상품정보 바로가기]
작안의 샤나 2기 관련 곡들도 있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카와다 마미의 첫 앨범 구입이기도 하군요. 이것도 첫날 K-Books에서 중고구입.

그 외에 도쿄 스카이트리 기념품 정도가 추가되겠군요. 그건 해당 글에 적혀있으니 여기서는 패스.


추가로 여행경비 3만엔의 지출내역도 기록삼아 적어봅니다.
나열한 순서는 제가 움직이며 한 순서라 항목별로 (교통비, 식비 등) 분류되지는 않았음을 양해해주시길.

7/23 ~ 24일 (첫날 경비 총액 16,544엔)
도쿄 모노레일 (하네다 국제선 터미널 -> 하마마츠쵸) 470엔
편의점 325엔 (레드불 1개 200엔, PET 차 125엔)
도쿄 스카이트리까지 210엔 + 50엔 260엔 (아사쿠사선 거쳐)
도쿄 스카이트리 입장 2,000엔
자판기 500ml 스포츠음료 150엔
도쿄 스카이트리 기념품 : 엽서 150엔, 크리스탈 장식 350엔
모스버거 아사쿠사점 : 메론소다 280엔, 모스버거 320엔
토라노아나 라노베 대행품 600엔
소드 아트 온라인 엔딩 싱글 (토라노아나) 1,300엔
나츠메우인장 봉제인형 (애니메이트) 472엔
K-BOOKS 음반 4개 - 3,570엔
아이돌마스터 카페 680엔 (나마스카?! 세트)
게이머즈 Dog Days' ED 싱글 1,890엔
자판기 500ml 스포츠음료 각각 150엔, 180엔
신주쿠 캡슐호텔 숙박비 2,400엔 + 콘센트 이용 캡슐 추가금 400엔
도쿄도청 -> 신주쿠역 170엔
규동 430엔
로손 편의점 포카리스웨트 500ml 147엔

7/25 ~ 26일 (둘째날 경비 총액 11,411엔)
로손 편의점 : 500ml 스포츠음료 두개 250엔.
모스버거 신주쿠점 : 메론소다 280엔, 모스버거 320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극장판 관람 1500엔 (대학생 할인)
멘야무사시 라멘 1000엔.
패밀리마트 편의점 900ml 포카리스웨트 147엔.
HMV 음반구입 (3장) 4,865엔
대행품 일본전도 899엔 (키노쿠니야 신주쿠 본점)
신주쿠 -> 아키하바라 이동 160엔.
토라노아나 대행품 라노베 재구입 600엔.
K-Books 중고음반 구입 1450엔 (VISA 체크카드 사용) - 여행경비에서는 제외
아키하바라 -> 신바시 150엔
유리카모메 신바시 -> 해빈공원역 310엔, 다이바역 -> 다케시바역 310엔.
도쿄 모노레일 (하마마츠쵸 -> 하네다 국제선 터미널) 470엔
공항 자판기에서 500ml 스포츠음료 150엔 .

남은 돈 : 1664엔 / 출처불명 사라진 금액-_- : 531엔.

- 이렇게 적고 보니 음반 구입에 대체 얼마를 쓴거지.. [먼산]

굿즈구입 외에는 주로 교통비, 식비, 숙박비에 들어갔군요. 근데 뭐 하긴 여기 말곤 지출할데가 없긴 하네요(....)
살 앨범은 이번에 다 사고 왔으니, 다음에 가게 되면 중고 블루레이쪽을 보게 될 것 같기도..하지만 일단 그건 또 그때가서;;


이번 여행은 첫 해외여행이었던 만큼 이것저것 얻은게 되게 많군요. 다음에 여행갈때도 이번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겠습니다.

접으시려면 클릭


그러고보면 총 여행기간은 4일이지만, 실 체류기간은 이틀밖에 안되는 기묘한 일정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의 도움 덕분에 생각보다 알차게
여기저기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저런 도움 주셨던 분들께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제 여행기는 여기까지군요. 이번 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담이지만, 아직 갔다온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또 가고싶네요(....) 으어

덧글

  • 키즈하 2012/08/06 10:15 # 답글

    오오... 많이 사셨군요. 저는 저번에 일본가서 그렇게 뭔가를 사오지는 않았었네요. 일정이 길기도 하였고...
    음. 하네다는 2010년 1월 1일에 마지막으로 가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저 때는 공사중이었으니.
    여튼, 여행기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밀린 여행기를...(09년부터 밀렸다는게 함정이지만) 쓰러 가겠습니다. 스스슥.
  • SCV君 2012/08/07 21:36 #

    키즈하님 // 어쩌다 보니 완전 앨범 쇼핑하러 간것처럼 보이네요, 으하하하(...)
    여행기 힘내시길!
  • Hyth 2012/08/06 10:33 # 답글

    원래 갔다가 들어오면 또 나가고 싶어지는 법입니다(...)
    전 작년에 물건은 거의 사온게 없네요;; 어쩌다보니 철저히 돌아다니는 계획으로 움직여서 물건 사러갈 시간이 없었기도 했지만...
    그리고 후쿠오카는 하네다처럼 새벽/밤 비행기가 없고(공항이 시가지 근처라 밤 10시~다음날 아침 7시 휴업) 인천발 비행기 시간때문에 오전은 날리더군요.
    일정 여유만 있으면 비행기보다 부산발 배가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 SCV君 2012/08/07 21:37 #

    Hyth님 // 공항이 아예 닫는군요; 음.. 역시 배로 가는게 여러가지로 나으려나요. 말씀 감사합니다.
  • Hyth 2012/08/07 22:09 #

    http://www.fuk-ab.co.jp/timetable/201208/int_seoul.html
    8월달 인천-후쿠오카 시각표 링크입니다. 9월에 또 바뀌려는지는 모르겠지만(...)
  • Crescent Moon 2012/08/06 10:50 # 답글

    으앙 가고싶지만 수능의 장벽이ㅜㅜ
  • SCV君 2012/08/07 21:37 #

    Crescent Moon님 // 끝나고 가셔도 되겠구요. 뭐 사정 되심 언젠간 한번 갔다오심 좋겠네요.
  • 리나인버스 2012/08/06 10:56 # 답글

    역시 음반이 대다수네요^^
    다시 가고 싶다니 왠지 부러워요~
    전 여행갔다옴 한동안은 여행 자체를 가기 싫던데^^;
  • SCV君 2012/08/07 21:38 #

    리나인버스님 // 앨범..을 노리고 간건 딱히 아니었던 것 같은데;; 돌아와보니 상당히 샀네요. 으으;
    저는 돌아다니는건 좋아하는데 돈이 없어 자주 못그러는 입장인지라.. 좋아합니다 이런거. 물론 더위에 지쳐서 다음엔 좀 시원할때 가야지, 하는 생각은 했지요;;
  • 프티제롬 2012/08/06 13:11 # 답글

    몇개월 있었지만 남은건 사진과 기념엽서뿐 ;;;
  • SCV君 2012/08/07 21:39 #

    프티제롬님 // 뭐 여행으로 가는거랑 거기서 뭔가 목적이 있어 간거랑은 다르지 않을까요;; 시간이 자유롭지도 않을테구요. 여행이 중심이 아니니까..
  • MEPI 2012/08/06 13:51 # 답글

    빡빡하게 짜셔서 너무 짧게 느껴지셨을지도요... 확실히 한번 갔다오면 또 가고 싶어지더군요...

    그게 여행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지름과 알찬여행기 잘 감상했습니다~!!!
  • SCV君 2012/08/07 21:39 #

    MEPI님 // 뭐 실제로 짧긴 했지요. 실 체류시간이 이틀이었으니..
  • Uglycat 2012/08/06 15:53 # 답글

    레드불이 수면제라니...!
  • SCV君 2012/08/07 21:40 #

    Uglycat님 // 저거 힘 빌려서 다른걸 좀 하려 했더니 벤치에 기대 잠든 저를 발견하곤 "!" 만 머리속에;;;
    확실히 요즘들어 핫식스도 그렇고 (핫식스는 효과가 30분도 못가던;;) 많이 안듣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종류 음료의 효능이..
  • zvuc 2012/08/06 18:02 # 삭제 답글

    와 진짜 거의 음반만 사오셨군요 ㅋㅋㅋㅋㅋ

    여행기 글 정리하고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또 일본에 가볼 기회가 온다면 참 좋겠네요 :)
  • SCV君 2012/08/07 21:42 #

    zvuc님 // 막판엔 돈이 모자라서 카드 긁긴 했지만, 생각해보면 진짜 마지막까지 엘시 넨도롱 구하는건 그리 필사적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뭐 K-Books가 피규어 등 다른것도 팔아서 둘러보긴 했었는데 안보이도 했습니다만;;
  • 9月32日 2012/08/08 19:49 # 답글

    좋은 지름이로군요.
    여행은 모름지기 갔다 오면 또 가고 싶어지는 법이지요. 언제나처럼 자금과 시간이 문제지만(...)
  • SCV君 2012/08/09 12:27 #

    9月32日님 // 그게 제일 큰 문제긴 합니다;; 일단 다음 여행의 경우도 시간보다는 돈 때문에 다음달에 가려는거고 말이지요.
    아, 이런거 보면 시간보다는 사실 돈이 제일 큰 문제지 싶습니다. 시간이야 억지로 내면 되는데 돈은.. [먼산
  • 지조자 2012/08/09 13:35 # 답글

    오오... 단거리 노선인데도 기내식이 나왔군요!!!
    그나저나 좋은 앨범을 많이 구입하셨네요... 부럽습니다...ㅠ,ㅠ
  • SCV君 2012/08/09 15:37 #

    지조자님 // 어쩌다 보니 앨범 쇼핑 여행같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역시 좋은 중고앨범 많이 구한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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