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부터 이미 개강하신 분들도 꽤 보였습니다만, 저는 내일부터 개강이네요. 뭐 개강 첫주는 비교적 널널할 것 같긴 합니다만.. 음
아무튼 그러합니다. 개강이네요.
2. T24가 점점 판이 커지네요.
트위터 등지에서 이야기 들은 분들도 다수 계실걸로 압니다만,
SLR 클럽 쪽에서 24인용 텐트를 혼자 칠 수 있냐 아니냐를 놓고 이벤트(?) 가 벌어졌는데 뭔가 스케일이 굉장합니다. 도메인도 생기고; http://24tent.com/
9월 8일 오후 3시 상암 DMC 주차장에서 열리는 모양인데, 다음주에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마침 개강 초기라 한가할 것 같고 말이죠.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진 않지만 이런 역사적인 순간(?)은 가 줘야[... 참, 혹시 가시는 분?
3. 오늘은 오후 4시 전후로 일어났었는데 잉여잉여 하다가 5시 넘어 훌쩍 잠이 들어 버렸네요; 일어나니 이런 시간;;
으 역시 낮잠으로는 수면보충이 힘듭니다. ㅇㅈㄴ
아무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저는 또 왕복 3시간 넘는 거리를 왔다갔다 해야하는군요..
t24는 정말... 서울이었으면 가는데 아쉽네요 ㅠㅠ
이제 시험, 레폿 등등이 이어질 겁니다... (으윽)
아무튼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