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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n ROCK YOUR BEATS! 내한공연 & 팬미팅 후기 영화 및 전시회관람 후기

May'n 월드투어, ROCK YOUR BEATS! 공연 다녀왔습니다. 더불어 VIP 티켓 구매자에 한해 열린 악수 & 사인회도.

이번 공연은 작년 공연때와 다르게 V-HALL이 아니라 마포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만, 음향시설 대만족.
지극히 상식적인.. 그러니까, 반주와 함께 보컬이 묻히지 않고 가사가 똑바로 들리는 그런 환경이라 엄청 기뻤습니다.
덕분에 공연 끝나도 귀가 멍멍하지 않더군요. 역시 V-HALL이 이상한거였어...

그 공연장 버프를 받아서 올해 공연도 작년과는 또 다른 열정적인 공연이 되었습니다.
물론 작년 공연이 열정적이지 않았다는건 아니고; May'n 본인의 넘치는 파워는 뭐 여전했구요. 아니, 작년 이상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공연 이야기랑 팬미팅, 굿즈 이야기 좀 적어봤습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May'n ROCK YOUR BEATS! 한국 공연 & VIP 팬미팅 후기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언제나처럼 저는 휴일 한정으로 야간 알바를 하고 있기에; 토요일 야간알바를 퇴근하고 씻고 밥먹으며 준비물 준비하고
오전 9시 마포 아트센터로 떠납니다. 물론.. 잠잘 시간따윈 없음(....)

굿즈 사수...보다도 (수량이 적었다던 부채나 우산은 구입계획에 없었습니다) 그냥 안전빵으로 가자 싶어서 말이죠.
이런저런 공연을 다녀보니 가끔은 생각 이상으로 열정적인 일부 관객에 의해 제 예상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대기줄이 엄청난 경우가 있곤 했어서 말입니다;
굿즈도 일찍 동나고;
뭐 우리나라에서 May'n의 입지를 고려하면 (지극히 현실적으로;) 2NE1 공연만큼은 안오겠지만 그래도 안전빵이 되고 싶었네요. 음 말이 좀 이상한가(...)
아무튼 이유없이 빨리 가고 싶더라- 하는 얘깁니다;

그렇게 별 생각없이 이동하고 별 생각없이 마포 아트센터 도착하니 오전 10시 35분쯤. 도착하니 7분이 와 계시네요. 일찍도 오셨네;;
네이버 모바일 카페가 이상해 글은 좀 늦게 올라왔지만 스퀘어피그 카페에 이런 글도 썼었습니다. 일명 도착인증?



그렇게 옆의 분들과 짤막짤막 이야기도 하고, 너무 졸려서 자기도 하면서; 시간을 떼우다 드디어 굿즈 판매시간인 3시.
중간에 한 1시 쯤인가, 리허설 한다고 안에 있던 사람들을 밖으로 내보내서 그때부터는 조금 쌀쌀했네요; 은근히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사실, 이 전에는 키즈하님을 비롯해 계원필경님, JamesBond님, 제르님 (첫 대화 나눈 순) 과도 상봉(?)에 성공해 노닥거리며 시간 좀 많이 떼우긴 했습니다만;
매번 뵙게 되는 분들은 거의 뵙는 것 같습니다. 저는 JAM 공연이 우선순위에서 낮은 편이라 근래 뵐 기회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이런 공연 있으면
결국 어찌어찌 연락해서 다들 뵙게 되는듯. 뭐 이런게 재밌죠 또.
그러고보니 그 전에 어떤 두분과도 이야기 나눴는데 말이죠. 카페쪽에서 활동도 잘 안하시는 것 같았고..

굿즈는 공식 팜플렛, 머플러 타월, 야광 라이트와 한국 온리 굿즈인 머그컵. ...해서 9만원이 증발. 난 10만원을 내밀었는데 왜 만원만 돌아오니? ㅠㅠ

그리고는 일행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분식집에 끼니도 떼우러 가고 하면서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건 분식집에서 우연찮게 모아본건데, 인원은 5명인데 기기가 11대(...) 혼자 3대 가진 사람은 접니다

끼니도 떼우고 수분보충할것도 구입해서 공연장으로 돌아오니 곧 입장이 시작되네요. 으어어어


그리고 일요일 마무리 포스팅을 적었죠(...) 역시 하루 마무리는 염장으로 해야지!

지정석이라 공연시간 30분 전부터 열렸어도 여유롭게 들어와서들 자리를 채우셨습니다.
위 사진은 제 자리에 앉아서 무대를 바라보고 찍은건데, 맨 앞줄이라 (B열 9번;) 이게 정말 엄청난 자리구나;; 하고 느끼면서 앉았습니다.
생각보다 무진장 가까웠음;; 공연중에도 움직이다 지치면 무대에 팔 괴고 서서 열 식혔는데 말 다했지(...)


아무튼, 다들 빠릿빠릿하게 들어와주셔서 그런지 거의 정시에 시작한 것 같았습니다. [이번엔 시작하고 시계를 안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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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n World Tour 2012 「ROCK YOUR BEATS!」 Seoul Setlist [곽괄호 안은 제 개인적인 코멘트입니다]

01. HEAT of the moment
02. キスを頂戴
MC [한국어 멘트, 공부 많이 하셨는지 한국어 정말 많이 하셨음. 쭉쭉빵빵 이외에도 말이죠]
03. 射手座☆午後九時Don't be late
04. イゾラド
05. ノーザンクロス [월드투어 셋리스트에서는 6번인 シンジテミル를 먼저 했는데 순서가 바뀌었네요]
06. シンジテミル
MC~안무 강좌 [싸이의 말춤 선보여 주심. 센스.. 乃, 사실 다음 곡에 관련된 안무였지만.]
07. M-Revolution
MC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된다. May'n이 세계로 공연을 다니며 느낀점을 가지고 직접 작곡했다는 WE ARE 설명]
08. WE ARE (RYB Ver.) [이거 라이브로 듣는게 소원이라 후반부에 좀 울었음; 갑자기 울컥 하는데.. 어휴]
09.
TEAM ONGAKUSHITSU JAM SESSION [의상 교체 겸 May'n 휴식의 의미로 연주팀 및 댄서 퍼포먼스]
10. Scarlet Ballet (RYB Ver.)
11. ライオン
MC (고지 타임) [마다마다 이케루요네~. 고지 타임인데 고지를 안했음(...) 이것도 일본 국내 한정이었나..]
12. Get it on
13. DOLCE
14. Ready Go!
MC (셋리스트에 대해) [한국, 일본 등 각 지역마다 의미를 둬 셋리스트를 달리하고 싶었지만, 첫 '월드'투어였기에 같은 셋리스트로 전 세계가 하나가 되고자 했다.
그래서 곡 선정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하더군요. 하긴 라이브하기 좋은 곡이 한두개여야지;]

15. ダイアモンド クレバス (RYB Ver.) [여기선 왜 박수를 치게 넘어갔는지.. 잔잔한 곡인데 그걸 즐겨주셔야지 -_- 이부분은 좀 그랬음.]

-- 앵콜 --
16. Brain Diver
17. ナンバーワン
MC (투어 테마에 대해서) [네거티브한 마음을 이 공연에서 다 버릴 수 있길.. 이라는 쪽으로 말씀하셨는데, 충분해요! 더 뭐가 필요합니까?]
18. Chase the world

출처 : 제 기억 -_- (My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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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시설이 상식적.. 그러니까, 곡 진행중에는 반주와 보컬음이 적절한 비율로 모두 또렷이 들리는 환경, MC중에서는 목소리가 뭉그러지지 않고 들리는
...그런 환경이다 보니 May'n의 요구나 물음 같은 아티스트의 반응에 객석에서 정확한 대답이 오는것은 당연한 일.
덕분에 공연을 몇배는 더 즐길 수 있었지 않았나 합니다. 역시 공연장은 음향시설이 중요하죠;; 이번에 마포 아트센터에서 공연 보고 제대로 느꼈음;; V-HALL OUT!

May'n이야 뭐 무도관(수용인원 약 14,500명)이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수용인원 최대 37,000명) 같은 대형 스테이지에도 몇번씩 만석으로 서는 수준의
아티스트인지라 관객을 휘어잡는 능력이라던가.. 이런건 거의 검증되지 않았나 합니다. 아니, 노하우가 쌓였다고 하는 편이 맞을까요.
그래도 공연이 모두 끝나고 밴드팀, 댄서팀과 인사를 한 뒤 홀로 남아 일일히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등의 무대 매너는 다시 봐도 참 대단한 것 같네요.
어쩌면 지금과 같은 해외 (May'n 입장에선 일본 외 국가는 모두 해외죠) 의 작은 스테이지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만.

그러고보면 공연 끝나고 일일히 고마움을 전하는 것은 다른나라에서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째 언급되는건 못본 것 같군요; 내 외국어 실력 문제인가


참, May'n이 한국에 관광 왔었다는 이야기를 꺼냈었습니다만, 그거 올해 5월 초였습니다.
May'n 블로그 체크한 분들은 아셨겠습니다만 5월 초에 이런 글이나 이런 글을 올렸었죠.
첫번째는 명동, 동대문 등을 돌았다고 되어 있고, 둘째날은 홍대를 언급하네요. 많은 분들이 객석에서 못알아들으시던데 이 지명입니다.


그 외에는... May'n의 라이브요? 애초에 실력으로 데뷔한 가수인데... 공연 오셔서 CD 음질을 라이브로 들어보시랑께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라이브 공연은 기본적으로 티켓값 이상의 경험은 할 수 있다' 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사실 팬질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May'n은 매번 티켓값의 두배 이상은 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라이브 공연에선 의례 아티스트와 논다는 느낌으로 즐기는데 특히 즐거움.

뭐.. 이 이상은 더 말 않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VIP 티켓을 가진 48명을 대상으로 있었던 사인 겸 악수회에도 다녀왔습니다.
당연하지만 내부는 관계자 외 촬영금지고 (캠코더와 DSLR 촬영 인력이 있었습니다) 해서 바깥 모습만 살짝; [내 어버버한 모습도 블루레이에 실리나?]

저번 KOTOKO 내한때는 굳어버려서 생각했던 대사 하나도 못하고 고맙다고만 하고 나왔는데;; 이번엔 다들 하는 분위기라 분위기 타고 어눌하게 던졌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보고 싶다고. 물론이라고 대답이 왔습니다. 그 뒤론 왠지 굳어버려서 인사 겨우 하고 나왔;;
그러고보니 그때 저를 잡은 손이.. 의외로 굉장히 부드러워서, 뭐랄까 '이런 작은 몸집에서 어떻게 그런 포스가 나오는걸까' 생각도 새삼스럽지만 다시 들었네요.
사실 나올때쯤 되니 1분도 안된 바로 직전 일인데 생각이 안나;; 뭥미.. OTL

여담이지만 이름은 JJB로 해 버렸는데, 제 본명 설명하기도 힘들 것 같았어서 말이지요. 역시 간단한건 영문 이니셜이지 싶어서 그걸로 부탁.
본명 아시는 분들은 납득하실껍니다(..)


그 뒤엔 같은 팬미팅 멤버셨던 키즈하님과 지하철로 이동.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습니다. 아 뿌듯하지만 지친다;
왠지 저질 체력을 인증해 버렸습니다. 이게 다 라이브 공연을 1년에 한번만 하니 그런겁니다. [응?]



참, 제가 구입한 굿즈에 관해 간단히 언급해볼까요.

먼저 투어 팜플렛. 국내에선 35,000원이었습니다. (현지 2,000엔-_-)


표지(왼쪽/상단) 와 3DS 신작 게임에 사용된 신곡 언급 (오른쪽/하단, 국내에서는 셋리스트에서 빠짐)


손글씨로 멘트 적혀있거나, 사진, Q&A 같은 컨텐츠가 수록. 사진이 훨씬 많습니다만(...)


팜플렛 특전. 특전에는 앞서 Q&A 일본어판이 영문과 중국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저 검은건 미니 클리어파일

표지까지 포함해 10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사진이 60%, 기타 게임쪽 이야기랑 May'n이 수기로 쓴 월드투어에 관한 글귀 라던가, Q&A 등등.
우리나라는 환율 영향으로 가격이 좀 세졌는데 나름 알차지 않나 합니다. 거기다 특전으로 따라오는 미니 클리어파일도 사진 잘 나왔네요.



그 다음은 타월이랑 야광봉.
타월의 경우는 2NE1과 May'n 콘서트에 한정해 매번 구입하고 있습니다.
사실 위에서 굿즈 동났다는 이야기 비슷하게 언급한게 2NE1 콘서트였음;; 그래서 제가 타월을 한번 못산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콘서트 일찍 다님 제가(...)

아무튼 이번에도 타월 잘 나왔네요. 이제 손빨래좀 해둬야..


야광봉의 경우는 LED가 달린 타입이 아니라 꺾으면 화학적으로 반응하는 방식이라 일회용입니다;
그건 아쉬운데.. 일본 콘서트 보면 이런 형식의 야광봉을 더 선호하는 것 같으니 일본 오리지날 굿즈인 만큼 위안 삼아야;

참, 저거 손목에 차도록 되어 있는데, 어느순간 보니 고정하는 부분이 없어졌네요(...) 막대처럼 흔들어서 그런가..;


이건 한국 오리지날 굿즈인 머그컵. 한쪽에만 로고가 있긴 합니다만, 깔끔하게 잘 나와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머그컵 같은건 받으면 쓰니까요 저는. 실용적인걸 좋아합니다, 에헤헤

100개 한정 생산이라던데 어제 보니 매진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환율 영향 안받아서 다른 굿즈치고는 꽤 싼 편이었는데 아쉽네요. 음;

그리고 사인하며 나눠준 포스터. 간만에 집 벽에 붙혔습니다. 우왕.
촬영할때 화이트밸런스가 이상해 사진이 묘하게 나온 점은 양해를; ㅇㅈㄴ 저도 어찌할 수가 없네요; 컴펙트 카메라 유저의 비애.

접으시려면 클릭


여운도 쉽게 가시지 않을 것 같네요. 아이고.. 이 귀여운 처자를 어찌하면 좋을까; [응?

2013년에도 꼭 다시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덧글

  • 미친과학 2012/09/17 12:00 # 답글

    이런 공연은 처음이라 예매하면서 '와.. VIP 예매하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지?' 했는데 공연 끝나고 나서 돈벌어야지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진짜 좋았어요 아직도 노랫소리가 들리네요
  • SCV君 2012/09/17 20:20 #

    미친과학님 // 라이브 한두번 가보면 알게 되지요; 제가 기회 될때마다 미친듯이 표 끊어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라이브야 두말할필요 없구요!
  • 콜드 2012/09/17 12:02 # 답글

    오오!! 잘 다녀오셨군요.

    그리고 여담이지만 May'N느님의 한글트윗보고 놀랬었죠 =ㅂ=
  • SCV君 2012/09/17 20:20 #

    콜드님 // 전부터 한국어 공부한다고 하셨는데 이번엔 트윗 뿐만 아니라 공연중에도 엄청 쓰셨네요.
  • 계원필경 2012/09/17 12:52 # 삭제 답글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콘서트에 갔었는데 역시 may'n이 최고였어요!... 음반으로 듣는 것과 실제로 듣는 것의 차이점을 실감할 수 있기도 했죠.
  • SCV君 2012/09/17 20:22 #

    계원필경님 // 공연용으로 리믹스된 곡을 듣는 즐거움도 있지만, 역시 음반으로만 듣던 곡을 현장에서 듣는것도 큰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 지조자 2012/09/17 12:57 # 답글

    아아... 저도 언젠가 May'n 콘서트에 가보고 싶습니다...ㅠ,ㅠ
  • SCV君 2012/09/17 20:23 #

    지조자님 // 그러고보니 그쪽에서 공부 끝나면 다시 이쪽으로 오시려나요. 여기 뿐만 아니라 그쪽에서도 기회 있었음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a
  • 발사마 2012/09/17 13:28 # 답글

    안타깝게도 전 직전에 예매취소를 하게되서.. 슬프지만.
    그나마 위안인건 제가 듣고 싶어했던 giant step이 없어서 약간 위로가 된달까 뭐랄까..
    2013년엔 꼭 불러주시길 그저 비는수밖에 없군요. ㅎ
  • SCV君 2012/09/17 20:25 #

    발사마님 // 이번엔 그 곡도 빠지고 Phonic Nation도 빠지고.. 극장판 마크로스나 3DS 신작게임 주제가 등 해외에 없는 컨텐츠에 관련된 곡들이 대거 빠져서 아쉽더군요.
    말씀하신 곡 저도 듣고 싶었는데.. 역시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 Wish 2012/09/17 18:33 # 답글

    허허;;

    전 코티펠토의 사인이 받아 보고 싶네요...ㅇ<-<
  • SCV君 2012/09/17 20:25 #

    Wish님 // 한국에 그분 오시면 기회가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요?
  • Wish 2012/09/17 20:44 #

    전에 딱 한번 온 적 있지요...저 라이브 보러 갔던거...(...)
  • 地雷震 2012/09/17 18:35 # 삭제 답글

    싸인회 후기가 제 느낌이랑 거의 일치하는군요. 준비한 말은 안 나오고 손은 부드럽고...(응?)
    무엇보다 싸인 받을 때 바로 앞에서 뚫어져라 쳐다 봐야지...하고 들어갔는데 정작 눈길은 '고맙'이란 글자에 쏠려서 작전 실패;;
  • SCV君 2012/09/17 20:26 #

    地雷震님 // 아아;; 저보다 더 큰 아쉬움을 느끼셨을듯;; ㅇㅈㄴ
    내년에도 이런 팬미팅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퉁퉁이 2012/09/17 19:41 # 답글

    사인회! 아 진짜 부럽습니다 ;ㅇ; 진짜 다음 공연도 기대됩니다.
  • SCV君 2012/09/17 20:26 #

    퉁퉁이님 // 내년에 정말 또 왔으면 좋겠습니다. +_+
  • 김금호 2012/09/19 02:19 # 삭제 답글

    아.. 제옆에 앉으신분이시군요 ㅋ
  • SCV君 2012/09/19 17:59 #

    김금호님 // 제 옆에서 엄청난 움직임을 보여주셨던 일행 중 한분이시로군요! 정말 옆에서 존경스럽게 바라봤습니다. ㅇ>-<
  • 엔서러 2012/09/19 20:39 # 삭제 답글

    맨앞줄이셨군요.
    전 두번째줄 가운데에서 좀 날뛰었는데..
    확실히 이런 장소는 두번째줄이랑 맨앞줄 갭이 너무 커요.
    엉엉
  • SCV君 2012/09/19 23:27 #

    엔서러님 // 그..렇지요; 특히나 앞으로 갈수록 그 차이가 더 커지지 않나 싶습니다;
  • Erushian 2012/10/03 13:06 # 답글

    흐미 ... 이런것도 있었나여 ㅜ may'n 좋아하는데 마크로스보다 꽂혀서 ㅠ
    내년에는 되면 가야지
  • SCV君 2012/10/03 22:46 #

    Erushian님 // 작년도 왔고 올해도 왔으니 내년에도 오지 않으려나요. 내년엔 꼭 기회 잡으시길! 으흐흐
  • 갱스터 2012/10/06 17:1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무례를 무릅쓰고...
    홍보해보자 쪽지 보내봅니다...^^ㅎ;


    현재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는 메인 팬카페 May'n ☆ Galaxxxy .

    드디어 10월 12일, 출격합니다.


    우선 메인님의 세세한 프로필부터 앨범정보, 트위터, 블로그, 라디오 등등 자료는 충만하게

    준비되어 있고 스탭들 또한 열정이 충만하신 분들이 가득합니다..^^

    평소 메인님의 자료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던 분들..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미흡하지만 점점 더 많은 자료들과 함께 풍성해지리라 어림짐작 해봅니다.

    그런고로!!!


    http://cafe.naver.com/memememayn

    10월 12일!! 출격해주세요!

    모두다 부원이 되는 겁니다아아아아!!! 부앙!

    그럼, 오늘도 햄볶는 하루가 되시길...!
  • SCV君 2012/10/06 20:34 #

    개인적으로 어디 카페 이런데 활동을 잘 안해서 말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별로 도움이 못될 것 같네요;
    그래도 덧글은 남겨두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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