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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타입 한국판 Vol.02 구입 지름신 영접 Life

10월 10일 발매되자마자 알라딘에 주문한 냥타입 Vol.02를 어제 받았습니다.

출고 예정일이 10월 17일(..)로 되어 있어서 마음 놓고 기다려야지 하고는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도서관 열람실에 나갔는데,
당일 저녁에 "출고되었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뭐 좋긴 합니다만 일주일 뒤에 온다는 물건이 내일 도착한다 생각하니 속은 느낌도 들고..;;

냥타입 창간호 구입 이후 살 일이 없었을 것으로 예상한 냥타입 Vol.02, May'n 인터뷰 기사 때문에 사고야 말았습니다(...)
산 김에 이것저것 읽어봤네요. 아무튼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냥타입 한국판 Vol.02 구입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어제 점심쯤 편의점택배 편으로 도착.
사실 CVS 센터에 전날 오후 택배물건이 입고완료되면, 자정 전후로 편의점들을 도는 물류차량편으로 각 편의점에 도착하기 때문에 새벽에 도착하긴 했을껍니다.
근데 귀찮고.. 새벽엔 자기 바빠서; 그냥 다음날 수령. 뭐 별로 상관없구요.

아무튼 받았습니다. 요즘 뉴타입 같은 잡지류를 구입 안한지 어언 몇..달째지 아무튼 그렇게 되서; "어래 좀 작아졌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받아서 꺼내보고 냥타입 창간호랑 뉴타입에 대 봤지만 크기가 동일. 제 눈이 이상했다는 결론에서 적당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냥타입 표지는 같은 작가분이 집필한 액셀 월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 메인 히로인들이 맡았네요.
저 히로인들때문에 산건 아닙니다 근데;; 전 May'n 인터뷰가 보고싶었을 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지난달 요맘때쯤 "ROCK YOUR BEATS!" 라는 이름으로 May'n의 내한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 후 일주일이 지나고 스퀘어피그 네이버 카페에 후기글과 사진들이 올라왔었 [회원공개;] 는데, 그때 사진 중 하나가 이 잡지용이었네요.
그냥 인터뷰 사진이라고만 되어있어서 어디서 찍어갔나 했더니..

아무튼 내용은 꽤 평범. 평범한 것도 있고 흥미로운 것도 있었고.

참, 인터뷰 내용 중에서 '한국에 왔을때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나?' 는 질문이 있었습니다만,
'삼겹살을 먹으러 갔더니 한국에서는 혼자서 삼겹살을 먹으러 오는 사람이 없다고 점원분이 같이 먹어줬다' 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우와, 이거 진심 레알 마지데 부러웠습니다. 뭐야 이 점원...

여기에 살짝 멘붕했지만 냥타입 응모상품에 살짝 미소. 참고로 전 이런거[새창] 받은 사람입니다?



카와하라 레키 원작인 액셀월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 관련 작가 인터뷰


7월 신작 이야기들 (오다 노부나의 야망, 캄피오네!, TARI TARI 등)


10월 신작 이야기(다크니스 외) 와 나노하 A's 극장판 이야기도 약간

그 외 이야기들도 물론 있습니다. 이왕 샀으니 좀 더 봤네요;

SAO와 AW, 두 작품에 관한 원작자분의 이야기도 흥미로운게 많았습니다. 아스나 외 인상깊은 인물에 키바오와 사치를 꼽으신걸 비롯해서 말이죠.
뒷장엔 작품 내 이야기라던가, 히로인들 성우인 토마츠 하루카, 미사와 사치카 인터뷰도 있습니다.

그 외 작품소개들은 중점적으로 봐야 할 내용 혹은 소개 정도로 적혀있더군요. 근데 나노하 A's 극장판은 국내 개봉 안했잖..



참, 그러고보니 부록에 "빙과 마우스 패드" 라는게 있어서 '받으면 써야지-' 하고 기대를 했더니, 왠 종이들이 묘하게 붙은 형태로 와서 좀 당황.
전 통상적인 형태의 마우스패드일줄 알았었는데 말이죠; [공식블로그 참고를 나중에 해서 부록의 자세한 정보를 하나도 모르고 삼;]

나중에 뉴타입 공식블로그 찾아보니 떼어 쓰는 형태의 메모 마우스패드라고 하긴 하던데, 그런것 치고는 부착이 애매하게 되어있어서 몰랐습니다.
정면을 놓고 봤을때 오른쪽과 아랫부분이 약한 본드로 제본하듯 붙어있던데, 덕분에 떼어 쓰는 물건이라곤 왠지 생각을 못했습니다.
어디 한쪽만 붙혀놨으면 '떼어쓰는거구나' 했을텐데, 두 면이 붙어있으니 이게 뭐지 한;;

그리고 이 잡지의 특성이 그렇듯 핀업 포스터의 분량은 지난 창간호와 같았습니다. 역시 포스터가 더 많아요.
예, 이거 노리신 분들은 걱정 붙들어 매시길(...) 아마 다들 알고 구입하시겠지만.

접으시려면 클릭


그나저나, 전 May'n 기사만 확보하면 되서 나머지는 보관하기 애매한데, May'n 기사만 잘린 냥타입 Vol.02 배송비 포함 7,500원에 업어가실분?
May'n 기사 앞뒤로 한면씩 더 잘려서 애독자 엽서 소개코너랑 하트커넥트 소개 한면이 사라집니다. 그 외 구성품은 동일하고 한번밖에 안읽은거라 깨끗.
생각 있으시면 하단의 제 트위터나 비공개 덧글로 말씀해주세요.

-- 이 부분은 거래 끝날때까지 남겨둡니다. 거래 이후에는 <div style="DISPLAY: none"></div> 태그로 가려둘 예정.

그나저나, 저 점원 진짜 부럽네요. 저도 길 가다가 관광하는 May'n 한번 보고싶어요(...)

덧글

  • Wish 2012/10/12 19:19 # 답글

    흑설쨩!!!

    아스나!!!

    나노하 A's!!!

    린포스 아이이이이이이인!!!!!!!!!!!

    (사진 보고 열광하는 녀석이 여기 하나)
  • SCV君 2012/10/13 02:49 #

    Wish님 // 제꺼 사가세요(....)
  • 9月32日 2012/10/12 20:32 # 답글

    공식 블로그에서 특전 설명을 보고는 그닥 끌리지 않아서 그만뒀는데, 약간은 아쉽기도 하군요.
    냥타입 1권에서도 봤지만 역시 이런 잡지는 핀업 위주죠.
  • SCV君 2012/10/13 02:50 #

    9月32日님 // 예, 사실 저도 저 인터뷰 기사만 아니었으면 살일이 없는 잡지인데 말이지요. 으;;
  • 콜드 2012/10/12 21:52 # 답글

    SCV 님 May N' 팬심!!
  • SCV君 2012/10/13 02:50 #

    콜드님 // 으하하(...
  • 퉁퉁이 2012/10/13 13:49 # 답글

    1권은 후임이 사서 봤었었는데...
    딱히 핀업이 필요친 않아서 2권은 고민중입니다.
  • SCV君 2012/10/13 19:39 #

    퉁퉁이님 // 끌리는게 없다면 역시 좀 애매한 잡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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