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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 신고, 12월이 다가오는 휴일 저녁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다음주면 12월입니다.

그 말인즉슨 기말고사도 다가온단 이야기지요. 예(....)
근데 이번 기말고사는 총 6과목 중 필기로 시험보는게 3과목 뿐인지라 (나머지는 과제 및 프로젝트 대체) 좀 널널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거 하느라 요즘 안그래도 적지않았던 스트레스가 더;;

아무튼 어느새 12월이 다가오네요. 2012년이 얼마 안남았다니 이게 무슨히도이소리요...



2.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아무튼, 과제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스 만빵이네요.
크고작은 트러블도 있었고 말이죠. 덕분에 내년 1월까지만 편의점 일을 하자고 마음먹었고.. 뭐 이건 나중에 적겠고...

뭐랄까, 스트레스로 만사가 싫어지니 과제 진척도도 안올라가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해지는 이상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달까요;;
뭔가 해결 방안이 안보이네요(....) 다음달 일본여행 가면 좀 나으려나.. 근데 여행가기 전에도 좀 나아져야 한학기가 잘 끝나는데..;;



3. 부재자 투표 신청했습니다.

오는 12월 19일은 제 18대 대통령 선거일이죠. 전 그때 시험기간이라 절대 집에 못내려가기에 평소처럼 부재자 투표 신고를 해뒀습니다.
21일부터 오늘까지였습니다만, 전 첫날에 일찌감치 가서 해뒀네요. 이게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 도착해야 되는 시간이 있어서 역시 미리미리 해두는게 좋죠.

근데.. 음, 뭐랄까.. 이번 투표 참 망설여지네요. 누굴 찍어야 할지..;;[...



4. 그러고보면 편의점 알바 시작하고 휴일에 제대로 쉰 날이 마지막으로 언젠지 생각도 안나네요.
쉰다 해도 기껏해야 시험기간이고 그랬어서 의미 없었고; 돈때문에 하고 있긴 한데, 이쪽도 한숨만 나옵니다. 돈만 아니면 당장 이번달에 그만뒀지(....)

아무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 세오린 2012/11/25 20:11 # 답글

    앞으로 한 살 더하기가 카운터가 걸려있다니.. 아니 그게무슨 말이요.. 대체 무슨 말이요.. ㅠㅠ
  • SCV君 2012/11/26 03:34 #

    세오린님 // 벌써 올해가 끝날 시기가 가까워져 온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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