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인지, 음악 틀어놓고 트위터를 하고 있으면 트윗 쓰는 도중에 음악이 꺼진다던가 하는.. 비정상 동작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시원하게-
이젠 골치좀 안썩혔음 좋겠네요. 특히 음악 틀어놓고 다른 작업 자주 하는데 자꾸 이러면 곤란하지;
근데 초기화하는거.. 새삼스럽지만 정말 귀찮네요; 앱에 음악 싹 재전송해야되고.. 초기화 후 새로 시작하는거라 iOS 설정도 다시 해줘야되고;
2. 옥수수 먹었습니다.

좀 오래 냉동되어 있었어서 그런지 맛은 좀 덜했는데, 간만에 옥수수 먹으니 이게 참 별미네요.
삶는데는.. 좀 고생을 했습니다만 (덜 삶아져서 먹다 한번 더 삶음;) 이것도 그럭저럭 좋은 점심 간식인듯.
3. 3/20일 발매인 Kalafina의 4번째 앨범, Consolation이 드디어 화요일쯤 도착할 예정입니다. 기다리는데 빡쳐서 이젠 사리가 나올 지경이네요(...)
다음주가 지나면 4월인데.. 음.... 음.... 예 4월입니다. [??]
아무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근데 이번건 냉동을 너무 오래 해둬서; 다음엔 좀 싱싱한 녀석으로 삶았으면 싶더군요.
옥수수 한번 다시 삶의면 더 딱딱해 질수도 있네요
초기화 전 백업은 필수죠.
다음엔 좀 냉동하기 전에 해먹어야겠습니다. 오늘거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어딘가 아쉬웠네요;
아마 이번에 폰 가지면 또 그럴지도;
아이패드의 경우는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엔 꽤 거슬려서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