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작년에 이어 첫 중간고사가 돌아왔습니다.
나름 내용이 겹치는 과목들이 있고, 일본어 인증과목도 포함이 되었다곤 하지만 사실 쉽다고 느끼는것과 시험을 잘 본다는건 별도겠죠;
결과가 좋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저도 오늘부터 일주일간은 골머리 꽤나 썩힐듯. 다른분들도 중간고사신 분들은 시험준비들 잘 하시길 바랍니다;
2. 블로그가 조용하지요.
2월 말에 편의점 알바 그만두고, 그 월급이 나온 3월이 지나 4월이 오니 돈이 참 빡빡하네요. 게다가 예, 일본 원정콘서트도 잡고(...)
그나마 쓸거 없을땐 블로그에 지름품 개봉기라도 올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구입하는것도 없고, 돈이 없으니 자연히 할 수 있는것도 없어서 글 쓸게 참 없습니다.
게다가 마침...이라는 단어를 쓰기는 좀 애매하지만 아무튼 다음주도 시험기간이고 말이죠.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평일 5일 내내 글을 안썼었네요. 일주일 중 평일에 글을 하나도 안쓰고 보낸건 몇달? 몇년? 만에 처음인듯;
어제 쓴 글은 A/S 성이 짙어서 글 쓴것 같지가 않습니다;
요즘 이글루스 통계도 비정상적이고 하니 몇년만에 방문자수가 세자리로 떨어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신경 안쓰이고 그러네요. 좋은건가?[..
무튼 묘한 한주였습니다. 뭔가 글 쓸만한 의욕이 충만해지는 시기가 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3. 일단 오전엔 임시저장한 글이나 써두고 오후 되기 전에 학교를 가봐야죠. 집에서 잉여거리나 학교에서 잉여거리나 비슷하긴 하지만 대체로 학교가 낫더라구요.
당연하지만 이걸 하루가 다 지나고, 아무것도 못한 하루를 돌아보며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 문제입니다만;
아무튼, 평온한 휴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덧글
거기다가 5월 13일부터 인턴을 나가게 됐는지라 인턴사원뱃지까지 받았으니 기말고사 준비잘해야죠 흑흑 ㅠㅠ
시험 공부 열심히 하시길^^
저는 어제 첫 파이널을 보고 현실도피를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