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말 포스팅마다 언급했던 문장들은 관두고, 중간고사 때문인지 짧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일본행을 앞둬서 그런지 길게도 느껴진 묘한 4월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고사는 꽤 극과 극으로 본 것 같아 걱정이지만 이것도 다 제가 한거니 뭐; 결과나 기다려야죠.
아무튼 여러분들도 한달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 징거버거 콤보 먹었습니다.


오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놀러 나갔다가 일행분과 함께 점심 슥슥. 마침 징거버거 콤보가 행사로 3,500원 하더군요.
먹는 내내 징거더블다운이 그리웠습니다. 그 치킨으로 뭉쳐진 패기가 참 좋았는데 말이죠.
그래도 간만에 먹는 햄버거라 무난하게 먹은듯. 가격도 3,500원이면 싼편이라 생각하고 말이죠. 게다가 KFC 영등포역점은 음료수도 무한리필이라 한번 더 먹고(....)
3. 햄버거로 점심 떼우고 이시간에 햄버거 사진을 보니 스스로 테러를 당하는 우스운 상황이네요(...) 얼른 닭도리탕이나 데워 저녁먹어야지;
아무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평소엔 5천원대인데 먹게 되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