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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 2013년 6월호 구입 애니메이션 관련 주저리

간만에... 아니 딱 1년만에 뉴타입을 구입했습니다. 이유야 뭐.. 작년과 마찬가지로 관심가는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1년만에 샀다 보니 그 사이에 책 크기도 바뀌고 뭔가 외형적으로 꽤 바뀌었네요. 그것도 집에 와서 깨닫고;

아무튼 어제 쭉 훑었었는데 눈에 띄었던거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그러고보니 외형. 작년 6월 뉴타입이랑 포개보니 위와 같은 느낌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근데 뉴타입 블로그 검색해보니 올해 뉴타입부터 줄어든거였네요. [뉴타입 공식블로그 관련글] 하긴 1년을 안샀으니 이제야;

사실 구입할때는 '크기가 이렇게 작았던가' 생각이 전혀 안들었는데, 겉면 비닐을 뜯고 잡지를 펼치면서 뭔가 크기에 대한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뉴타입이랑 비교했더니 이렇게. 뭐 기사 내용 등 다른건 변함없다고 하니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작아지니 좋은 것 같기도 하네요.



흘러가면서 보니, 요번 분기 신작 중에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랑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관련 내용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자인 하마치의 경우는 원작자인 와타리 와타루 인터뷰, 후자인 내여귀는 키리노와 쿄스케 역 성우인 TK..아니 타케타츠 아야나랑 나카무라 유이치 인터뷰.

그러고보니 내여귀는 2화의 아야세 얀데레와 에피소드가 드라마CD로 먼저 나왔다고 하더군요. 모르고 있었는데..
덕분에 쿄스케 연기할때는 처음 드라마CD 할때보다는 나았다, 뭐 이런 얘기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TKTT 사진 잘 나왔더라능...(...


그 외 부분들은 관심사 위주로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뉴타입을 구입한 이유이기도 한 두 팀의 인터뷰 기사. 코시미즈 아미와 Kalafina.

Kalafina 인터뷰의 경우는 뉴타입 공식 블로그에서 질문 받은걸 나중에 발견해서 안타까워 했었는데,
생각해보면 딱 떠오르는 질문이 없었다는게 또 개그; 물어볼것도 없는데 질문받는거 뒤늦게 본걸 왜그렇게 안타까워했지 난;;

인터뷰 읽다 보니 3월 말에 발매된 4집 Consolation 에서 '만드는 과정이 기억에 남는 곡'에 관한 질문의 Hikaru 대답이 라디오에서 들었던 것과 똑같아서
뭔가 묘한 느낌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야 대답이야 어느 매체든 말 맞춰서 하고 있겠지만..
3월 20일에 Consolation 발매한 전후로, 매주 수요일 자정에 진행되는 'Kalafina 倶楽部' 라는 라디오에서 같은 질문을 누군가 해서 멤버별로 대답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Hikaru는 이 기사에서처럼 '花束'가 가사부터 충격적으로 와 닿았다, 라는 말을 했었죠.

나온지 조금 된 곡들, 그러니까 to the beginning이나(Fate/Zero 2기 오프닝) ひかりふる(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후편 엔딩) 쪽 언급도 있었는데,
Kalafina 인터뷰가 자주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뭐 이쪽 얘기는 1/3 정도였고 나머지는 Consolation쪽 이야기.
이번에 국내에도 앨범이 발매된지라 인터뷰가 진행된 것 같습니다. 기사 도입부 말처럼 이렇게 'Kalafina의 내한' 이 조금이라도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만. 흠..

인터뷰 나머지가 7월 10일 발매되는 냥타입에도 실린다니 그쪽도 노려봐야겠습니다.


참 코시미즈 아미 인터뷰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분은 왠지 인터넷에서 본인 사진을 본 기억이 없었어서;; 전 이 기사에서 처음 봤네요.
늑대와 향신료라던가, 코드기어스 카렌까지 꽤 다양하게 얘기 나왔던듯.



넘기다 보니 이런저런게 보였습니다. 생각해보니 May'n 연재코너도 있었지... 알아선 안되는 사실을 새삼 기억해버린 사람이 여기 있었습니다.
저였지만(...)

뭐 May'n 사진이야 저번달부터 어쿠스틱 투어 기간한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트위터에서 본 사진들입니다만,
이렇게 잡지 한켠에 글과 함께 있으니 또 색다른 느낌이....;;

이 밖에도 사진엔 없지만 가르간티아 캐릭터 설정화 같은것도 있더군요. 여기서 베로즈가 설정상 18살이라는것도 깨달았습니다. 어딜 봐서!
다음달 SICAF에서 상영한다는 신카이 마코토 신작 얘기도 있군요.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은 작화서부터 뭔가 위압감이 느껴져서;
작화 자체에서 나오는 위압감이 아니라 작화가 좋아서 드는 위압감; 아무튼 읽어보긴 했습니다. 1년쯤 걸려 작업하셨다는데..
다음달 말쯤 우리나라에도 개봉한단 얘기 들은 것 같은데 보게 된다면 SICAF 말고 그쪽을 보던가 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여기까지.
왠만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세상이고, 물건너 정보가 실시간으로 넘어오는게 현실이지만 인터뷰 같은거 만큼은 그게 안되기 때문에;;
이런데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요 근래 뉴타입/냥타입은 전부 인터뷰 기사 보려고 샀군요.

한편으로는 인터뷰 기사만을 유료 구독 형식으로 볼 수 있는 상품도 나와줬으면 합니다만..
뭐 제 생각은 이래도 실제 시장에는 적용할 수 없으니 여태까지 얘기도 안나온거겠죠;

다음 글은 다음달 발매되는 냥타입이 될 예정입니다.


P.S
뉴타입 6월호 부록 갖고 싶으신 분들은 착불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해주시길(....)

덧글

  • gini0723 2013/06/09 13:45 # 답글

    잡지도 재밌는 기사 많던데 거기까지는 사정이 안되서. 내년부터는 봐볼까 생각중입니다
  • SCV君 2013/06/09 16:17 #

    gini0723님 // 아무래도 관심가는거 아니면 돈쓰기가 좀 애매해지죠. 이런거 아니라도 나가는게 돈이라;
  • 퉁퉁이 2013/06/10 00:37 # 답글

    그것보다 인터뷰를 뉴타입과 냥타입에 나눠서 싣는게......하긴 이렇게 해야 두개다 팔리려나요;;
  • SCV君 2013/06/10 22:17 #

    퉁퉁이님 // 뭐.. 그렇겠죠;
  • flqldk12 2013/07/10 18:15 # 삭제 답글

    저 혹시 윗분이랑 거래성사안되셨으면
    부록 구매할수있을까요?
  • SCV君 2013/07/10 22:13 #

    이 다음에 연락이 없으시네요; 위 덧글 참고해서 남겨주시길.
  • flqldk12 2013/07/11 01:43 # 삭제

    연락가능번호 0102635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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