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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 보호필름 부착 ┗ With iOS Life

이틀 전에 아이폰 4S 중고를 영입했는데, 어제 주문해둔 보호필름이 오늘 도착해서 바로 부착했습니다.
대개는 전자기기 구입 전 보호필름 등 악세서리를 미리 갖추고 대기하고 있다가 물건이 도착하면 바로 부착하곤 했는데,
이번의 경우는 중고구매고 외관 상태가 어떤지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 (나름)시험기간 크리로 뒤늦게 사게 됐습니다.

빨리 보내준 덕분에 큰 간격차 없이 붙히게 되긴 했지만요.
덕분에 이틀 정도는 아이폰의 강화유리 터치감을 좀 맛볼 수 있었군요. 아이팟 터치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도착. 쓸떼없는 웹하드 이용권 주는건 여전하군요. 종이 아깝게 저런걸 왜줘...

제가 구입한 제품은 '아이폰4S/4 SGP 슈타인하일 울트라크리스탈 액정보호필름 [상품페이지 바로가기]'.
매번 SGP의 호갱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도 이쪽 보호필름을 골랐습니다.

11,700원인데 저는 배송비 포함해서 11,500원에 구했군요. 그나마 5,500원 정도는 외환카드 포인트로 결제.
해외지름의 산물이 여기서 빛을 발하는구나!



뭐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아이폰4와 아이폰4S용 전후면 보호필름과 클리너, 기포제거용 플라스틱 조각, 먼지제거용 스티커, 정품 시리얼.

그리고 바로 부착 시작.
매번 집에서 붙히고 있는데, 먼지가 많이 안날리도록 선풍기를 잠시 끈다던가 하는 조치 덕분인지 크게 먼지들어가는 고생 안하고 잘 붙혔습니다.
몇번 붙혀보니 요령이 붙긴 한 것 같은데, 실은 부착점에 가면 내야 하는 5,000원 아끼기 위한 발악일지도(?)

근데 곱씹어보면 집에서 보호필름 붙히며 진땀 뺀건 정말 초기였던듯.
2011년에 아이팟 터치 구입했을때 고무장갑 끼고 화장실에서 보호필름 붙힌거 생각나네요. 이게 뭔 삽질이었나 지금 생각해도 막 웃기고 그렇습니다;


아무튼 이제 들고다닐때 조금 나을 것 같군요.
아무리 강화유리라고 해도 생으로 쓰니 1년정도 지난 뒤엔 잔기스가 꽤 생기던데(지인분 제보), 아마 이런 생활기스가 전혀 안생기는 강도높은 재질이 나온다면 모를까
그런 시기가 오기 전까지는 최소한의 기기 보호조치로 보호필름 정도는 붙히고 다닐듯.

그 외에 뒷면이 가려지는 케이스류는 싫어해서 케이스는 패스. 범퍼도 생각보다 안예뻐 보여 같아서 역시 패스;
그리고 범퍼는 4만원 하더군요. 보고 좀 무서웠;


자, 그럼 저는 이력서나 마저.
아, 기말고사는 오늘 오전에 끝났는데 취업 관련된 연수교육 뭐 그런게 있어서 내일까지 내야햐는 이력서를 머리싸매고 쓰고 있습니다.
지금 좀 괴로우면 다음달부턴 심적 안정이 되려나. 아무튼 그러합니다. 기록겸 포스팅.

덧글

  • gini0723 2013/06/20 17:38 # 답글

    전 아이팟 터치 5세대 사고나서 케이스 계산하려고 하다가 떨궈서 찍힘 생겼죠 (...)
    1분만 버텼으면 지금 깨끗했을텐데 ㅜㅜ
  • SCV君 2013/06/20 21:55 #

    gini0723님 // 전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하지 않고는 밖에 가지고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사두는거지요(...)
    아으 사고나서 찍힘이라니.. ㅠㅠ
  • 퉁퉁이 2013/06/21 00:12 # 답글

    저도 오늘 집에있다 아이팟 터치 필름이 떨어젔는데 밖에 나갔다가 도서관 바닥을 한번 쓸었네요..ㅠ
    다행히 잔기스는 별로 없었는데, 빨리 필름하나 공수해야 될것 같네요.
  • SCV君 2013/06/21 15:54 #

    퉁퉁이님 // 저도 그런 경우 생길까봐 미리미리 붙혀둡니다; 으...orz
  • 세오린 2013/06/23 04:06 # 답글

    웹하드 이용권을 볼 때마다.. 나무야 미안해란 기분이지요[..]
  • SCV君 2013/06/23 12:09 #

    세오린님 // 요즘엔 대놓고 개인정보 긁어모으는 창구로 이용되는걸로 아는데.. 용캐도 아직 저런게 날아온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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