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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막바지 외 휴일 마무리 잡담 ┗ 대학 Life (With 자취생활)

1. 일본입니다.


라기보단 내일 새벽(9시 25분) 귀국이니 거의 여행 막바지입니다.
토요사키 아키 라이브 등 계획한 일정을 대부분 소화했습니다. 공의경계 극장판은 극장에서 갑자기 내려가서 못봤지만;;

이번주는 유난히도 할일이 많았고, 타이밍 좋게 넷북까지 고장나 슬레이트7 중고를 영입하면서 오는 부가작업도 좀 있고 그랬네요.
그래도 한주가 이렇게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2. 다리아프네요.

나이는 아직 얼마 안먹었지만.. 평소 잘 걸어다니지 않아서 그런지 이런 기회로 평소보다 조금만 더 걸으면 다리가 아프네요.
갔다와서 숙소로 돌아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니 좀 나아지긴 했지만.. 으으

이럴때만 저질 체력이 느껴지는게 좀 싫습니다. 평소에도 느껴지면 뭔가 노력이라도 하지(?)



3. 이번주 티스토리 글입니다.
토요사키 라이브 후기는 지금 작성중인데 그냥 다음주에 링크 넣을듯. 일본여행 관련 글도 다음주면 거의 다 올라올 것 같구요.

뒤늦게 iOS7.0.3 업데이트 & 설정 수동복구 후 간단감상
삼성 슬레이트7 중고영입
안드로이드 킷캣 이벤트 초콜릿 구입
토요사키 아키 콘서트 투어 'letter with Love' 도쿄, 카나가와 셋리스트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그럼, 평온한 휴일 보내시고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길 빌겠습니다.

덧글

  • 콜드 2013/11/10 20:37 # 답글

    2. 힘내세요. 궁디 팡팡~~

    그리고 오늘은 제 생일 어헣~
  • SCV君 2013/11/11 07:18 #

    콜드님 // 어엇,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MEPI 2013/11/11 07:08 # 답글

    공의 경계 극장판은 8일까지였는데...

    보신다고 말씀해주셨으면 마지막 하는 날짜 가르쳐 드리는거였는데 말이죠.. orz;;

    저도 예전만큼 걸어다니질 못하겠습니다.. ㅠㅠㅠㅠ

    푹 쉬고 무사히 돌아오시길 ㅇㅅㅇ/
  • SCV君 2013/11/11 07:19 #

    MEPI님 // 우메다 부르그7에 토요일 상영이 나와있길래 계획에 넣었는데 깔끔하게 지워버리네요;
    뭐 덕분에 다른데 시간을 좀 널널히 썼습니다만 역시 아쉽긴 합니다. 극장에서 보고싶은 작품 중 하나가 공의경계 시리즈였어서..;;
  • MEPI 2013/11/13 01:11 #

    전 어찌저찌해서 하는데서 보긴 했는데 뭐랄까 일본 극장은 생각보다 좀 실망이더군요...

    화면도 안 크고 소리도 뭐랄까... 내장을 뒤흔든다 그래야 하나... 그렇지도 않았구요...

    뭐 걍 큰화면 큰 소리로 비디 나오기전에 먼저 봤다는 장점말곤... -_-;;;
  • SCV君 2013/11/13 08:02 #

    제가 작년 나노하 두번째 극장판 볼때 그런 생각을 했는데, 지난 휴일에 본 곳은 디지털 상영을 해서 그런지 엄청 다르더군요.
    화질도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극장판 상영때보다도 조금 것 좋은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극장에 따라, 디지털 상영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큰듯 합니다.
  • 城島勝 2013/11/17 19:48 # 답글

    여행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일본은 대부분의 극장이 오래된 시설 - 특히 아날로그 영사 장비, 그것도 오래된 것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웬만큼 알려진 신형 극장에 디지털 상영을 골라서 관람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아날로그 영사 장비는 디지털 영사 장비에는 없는 맛을 가지고 있기도 하나 요즘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모두 다 디지털 제작이다보니 해상도가 결정되어 있는 탓도 있어서 굳이 아날로그 영사의 맛을 따져 걸 필요가 없는 데다가 상술한대로 오래된 장비들이 많아서 출력 영상 퀄리티에 별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사운드도 국내가 원래 빵빵하게 갖추는 경향이 많고 특히 주요 관의 경우 상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에 비해 그쪽은 별로 관심들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일본에서 홈씨어터 장비나 시스템이 발달하는 이유가 극장이 형편없어서 집에서 즐기고자 하는 이유도 있으니 뭐 말 다했다고 봅니다.-_-ㅋ 하여간 일본의 비싼 관람료 감안하면 관을 골라서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그렇고 마마마 극장판은 특히 신편의 경우 샤프트가 2K 해상도 제작으로 밀었을 것이고(극장판 전/후편도 새 컷은 예외없이 1920x1080 해상도로 밀었으니) 거기에 감상하신 우메다 부르크는 4K 영사기(소니제 SXRD, 디지털 상영관 한정)를 도입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해서 일괄 업스케일 상영의 궁합도 좋았을 것이라 화질이 좋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동대문 메가박스고 디지털 영사기라 크게 뒤지는 화질은 아닐 것입니다만 여튼 좋은 곳에서 보셨군요. ㅎㅎ
  • SCV君 2013/11/17 20:01 #

    城島勝님 // 필름 상영이 그리 열악한게 단순히 장비 투자에 관심이 없는 것이었군요-_-;
    진짜 처음 필름 상영하는곳에서 봤을때 여러가지 의미로 충격 받았었는데 말입니다.

    무튼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 배경지식은 전혀 모르고 간건데 아무래도 메이저한 곳이다 보니 장비도 꽤 괜찮았군요; 다음에도 갈일 있으면 디지털 상영 애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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