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행에서 사온 짐으로 책장에 여유가 없어지기도 했고, 추운 와중에 여분의 전기 난로도 가져오고..
간만에 좀 쉬다 왔네요. 여기 있었으면 휴일에도 집에서 뒹굴거릴 틈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곤 하는데 말이죠. 으으....
2. 전기 난로가 생겼습니다.

좀 구형이고, 전기도 한시간에 800W나 먹는 녀석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집 데우는데는 가스보다 싸게 먹히는것 같아서;;
근 2년간 전기요금을 12,000원 이상 내본적이 없는데, 최근에 전기요금 오른것도 있고 해서 포기하고 가져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한겨울 도시가스요금 7 ~ 9만원은 너무 비쌉니다. 그렇다고 따뜻하냐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단열도 망하고 영 그래서 불만만 가득합니다.
무튼 이녀석 쓰면 꽤 따뜻하네요.
콘센트를 벽면의 것에 바로 연결한다던가 하는 나름의 전기/발열기 안전원칙만 세워두고 신경 써주면 올 겨울은 좀 덜 추우려나 싶네요.
3. 무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저번주 넷북에 이어 데스크탑까지 HDD 배드섹터가 나서 고생좀 했네요. 아 번거롭게 이것들이-_-
월요일은 또 면접이군요. 서류는 되는데 면접만 보면 떨어져대니 뭔가 약오르는 요즘입니다.
아래는 티스토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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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후 좀 지나고부터 비 오던데 슬슬 추워질 모양이니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저도 꼼꼼히 싸매고 다녀야겠다 싶네요(...)
무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길.






덧글
전기난로든 가스난로든 돈이 (...)
원래 천장 향해서 돌려 집안 전체를 어떻게 좀 따뜻하게 해볼랬는데 그냥 제쪽으로 놓고 쓰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