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대체 뭘 하면서 이렇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2013년에 하려던 목표 중 하나인 '토요사키 아키 눈으로 보기' 는 소원 성취했지만 그 외엔... 음....;;
아직 며칠 남았습니다만, 이웃분들 모두 2014년에도 하시려는 일 잘 풀리는 한해가 되길 빌겠습니다.
2. 눈이 오락가락 하네요.


요며칠 눈이 좀 잠잠해서, 그늘에서 녹지않던 눈이 사라질 즈음 되니 오늘 또 눈이 내렸습니다.
너희 일부러 지면의 눈 총량 맞추려는거지?(...)
뭐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늦었지만 며칠 전부터 창문에 뽁뽁이를 바른 덕분에 같은 난방량으로도 덜 춥게 되긴 했습니다만..
눈이 오면 다니기 불편해져서 영 싫네요.
3. 이번주 티스토리 글입니다.
강릉 남항진, 경포 겨울바다 나들이
논논비요리 OST 앨범 수령 및 개봉(감상 추가 완료)
꼬마마녀 요요와 네네 동대문 메가박스 감상(네타X)
올해도 한해의 끝과 시작은 본가에서 맞을 것 같으니 해돋이 글을 쓸 수 있을것 같군요. 고속도로 정체는 좀 걱정이지만..
그럼, 12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덧글
난데없이 HKT48에 빠져들어서 내년에 노리고 있는게 많아졌네요ㅠㅠ//
연말 잘 보내시길..
물건너 사람들이야 매너 좋고 분위기 좋고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는지라.. 이게 맞다면 잘 풀리실 빕니다.
무튼 감사합니다.
남은 13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올해도 이제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