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아마 별일 없이 본가에 잠깐 내려갈듯 싶습니다만.. 아직도 이력서나 지원하는 입장이라 마음은 편칠 않군요;
뭐 그런 주제에 아마존재팬에 예약한 물건은 좀 있습니다만; 으으
아무튼 이렇게 또 휴일이 가네요.
2. 요즘 잉여롭네요.
쓸떼없이 잉여롭습니다.
덕분에 니코니코동화에서 성우 등장 동영상을 찾아본다던가 하는 엉뚱한 방향으로 시간을 쓰고 있긴 한데.. 여전히 시험기간 직전의 '불안해 하면서 논다' 느낌.
으아.. 심적으로 진짜 불편하네요. 제발 최근 넣은 이력서좀 잘 됐으면..
3. 이번주 티스토리 글입니다.
겨울왕국 2D, CGV에서 자막 감상
일본의 라이브 뷰잉에 관하여 찾은것들 끄적끄적
FictionJunction 'elemental' 앨범 수령 및 감상
2NE1 월드투어 All or Nothing In Seoul 티켓 예매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기 블루레이 1권, 북미판 비교
버터링 쿠키 2Kg 벌크 구입
저 라이브뷰잉 관련 글은 러브라이브 라이브 뷰잉 때문에 찾은건데 정작 메가박스에서는 헛손질해서 예매나 미끄러지고.. 내일까지 공지 없으면 때려칠 생각-_-
아무튼 이번주는 나름 이것저것 했습니다. 다음주도 이렇게 나름 알차게 보낼 수 있음 좋겠네요.
그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한국 달력도 하나 구해놓고 있어야 하나 생각이 드는군요. 근데 있어봤자 의미도 없는데;
전 올해 달력이 따로 손에 들어오질 않아서.. 그냥 온라인 캘린더나 쓸 것 같네요.
iOS에 물려둔다는 말씀은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전 구글 캘린더에 모든 일정 등록중이라 iOS 캘린더에 구글 캘린더 물려서 쓰고 있거든요. 방법은 위에 있습니다.
http://support.google.com/calendar/answer/37098?hl=ko&ref_topic=1672445
찾아보시면 각 국가 공휴일 캘린더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