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도는 이야기인 'OO앓이' 를 가져오긴 했는데.. 이건 순전히 단어 그대로 목감기 걸렸다는 얘깁니다(...)
주 초에 걸렸는데, 그때보다는 콧물이나 기침쪽은 나아졌습니다만 목소리가 변형된 상태는 그대로네요.
그나마 일어난 직후 포함해 목이 아프진 않는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곧 나을듯 해서 병원은 안가기로 했고, 관리만 잘 하면 병원 안가고 거의 나을 태세인데 걸렸다는것 자체가 성가십니다.
아이고..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길.
2. 동해안은 폭설입니다.

좀 그쳤나 싶었는데 내일부터 또 온다고 하고..
한 3년 전에 이만큼 눈이 오기도 했습니다만 올해는 항상 오던 2월 폭설치고는 좀 정도가 많이 심한 느낌이네요.
제가 본가에 내려간건 아닙니다만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_-)
물론 제가 갔으면 와도 된다 뭐 그런건 당연히 아니고;
3. 이번주 티스토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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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여행기에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에 좀 많네요; 뭐 아무튼 이러면서,
긴듯 짧은 한주한주네요. 흐으..
그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작년 가을에 골골댈 정도로 걸렸는데 정작 겨울에 안 걸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의 나아서 내일이면 증상 끝나겠지 생각하고 있는데.. 얼른 증상 털어버리시길 빌겠습니다;
이번에 뉴스로 보니 진짜 심각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