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정확히는 내일까지니 하루 더 남긴 했습니다만...
졸업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갔네요.
시간이 지나가는게 점점 더 무서워지네요. 뭐 새삼스럽지만...
2. 블로그를 마케팅용으로 팔라는 덧글이 붙었습니다..
뭐 이글루스나 티스토리가 아니라 관리 안한지 3년이 넘은 네이버쪽이었지만요.
대충 검색해보니 사기성이 짙은것 같긴 한데(블로그 하나에 35만원이라니..) 그 이전에 이런 '블로그 마케팅' 표방하는 곳들은 혐오하는지라..
네이버 검색만 해도 이런놈들 때문에 원하는 정보 찾기가 힘들고, 가끔 구글링에도 잡히죠(...) 이런건 담배같은 존재입니다. 쓸모가 없어요.
아무튼 별 희한한 놈 덕분에 3년 넘게 버려둔 네이버에도 간만에 글을 쓰고 그랬네요. 간만에 이것저것 관리도 하고.
재밌는 놈들 많습니다 참.
혹시 블로그에 마케팅용으로 블로그를 아이디 채로 산다면서 '카톡문의 kyj33540~~' 뭐시기 하는 덧글 붙어있으면 박규 날리고 스팸신고 해버리세요.
그대로 캡쳐해서 포스팅거리로 삼으셔도 좋겠고.
3. 이번주 티스토리 글입니다.
다음주부턴 1월이나 그 이전 방영 신작들이 슬슬 끝나기 시작할텐데.. 어찌들 흘러갈런지. 흐...
뭐 사실 중요한건 이쪽이 아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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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평온한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덧글
정확히 어느쪽을 생각하고 말씀하신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디서는 블로그는 이미 끝났다는 말도 있던데 아직도 잘 하는 분도 분명히 계시고... 심지어는 마케팅 사기질까지 하는 놈도 있군요.
곧 입학입니다아... 대략잡아 80% 이상이 일본인인 학교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저는 페이스북을 하지 않고, 트위터는 무언가 긴 글/특정 내용에 대한 서술을 남기기 좋은 통로는 아닌지라 블로그를 쓰지요.
사용자가 감소하고 있다곤 하지만, 아예 사라지진 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블로그..
검색을 하다 보면 그런 마케팅용 블로그를 자꾸 보게 되죠. 일부러 만드는 줄 알았더니 구입(?)도 하는군요;;
그만큼 수익이 나올지도 의문입니다. 그저 웃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