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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함께하는 6월 마지막주 잡담

1. 살아있습니다..뭐 죽었으면 이글루스에 글을 못적겠지만요(?)어찌어찌 살아있는것 같습니다.계획대로 잘 되면 내년에는 다른 생활을 할 수 있겠지만 과연 어떻게 될지.일단 올해까지는 이리구르고 저리구르고 할것 같습니다. 음 내년에도 이럴수도 있지만?(...)2. 덥습니다7월이 다가오니 안오면 아쉬울까 무더위가 기승이네요.집에서야 에어컨 적당히 틀어두면 ...

7월의 더위 속에서 적는 휴일 저녁 잡담

1. 어찌어찌 살아남아 있습니다(?)에어컨님의 은덕을 받아서 하루하루 연명해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나 집에서나...Willis Carrier 라는 만나본적 없는 분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감사의 인사를 하게 되는군요;아직은 서울에서 일하는데, 다음달(8월) 중순이 되면 천안 부근의 도시로 한달 정도 내려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지금 작업중인 프로젝트의 업무...

더위에 지친 휴일 저녁 잡담

1. 찜통속에 삽니다.요즘엔 누구나 그렇게 지내시겠습니다만, 밖이 더워지니 집이 더 덥네요.전에는 29도 즈음을 찍더니 요즘엔 30도를 무난히 찍어버립니다.덕분에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고 한달 전기요금 만원 아래로 내보자는 계획도 물거품이 되고...그나마 에어컨이 있어서 살겠다는 느낌으로 삽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이번주는 신세좀 많이 져야될듯;2. 다음...

본가에서 돌아온 휴일 오전 잡담

1. 본가에서 돌아왔습니다.저번에 언급했다시피 일요일부터 몸살이었어서 목요일까지 한게 거의 없군요; 더불어 더위 때문에 죽는줄 알았습니다.출처 : 기상청 특보현황강릉 아침최저 30.9도…관측 이후 최고치 by 노컷뉴스(.....)아무튼 이젠 좀 덜 고생하지 싶네요.. 에어컨이라도 있으니;2. 돌아다니러 나갑니다.코엑스에서 하는 '국제 수면 박람회 201...

수강신청, 바다 그리고 휴일 저녁 잡담

1. 내일이 수강신청입니다.방학이 정말 엊그제 같았는데; 개강인 9월이 한달밖에 안남았네요. 덕분에 벌써 내일이 수강신청입니다.뭐 그래도 졸업시까지 채워야 할 학점도 얼마 안남았고 하니 한가한 학기가 될듯. 것보다 교육받는것 때문에 학교엔 거의 못나가겠지만;;하지만 졸업인증 과목도 있고, 일단 제 계획대로는 수강신청이 끝나야 할 것 같아 긴장타는 수강신...

잉여로웠던 한주를 정리하는 휴일 오전 잡담

1. 휴일입니다.방학하고 이력서 넣은곳 결과 기다리는 입장이다 보니 안그래도 잉여로웠던 생활이 더욱더 잉여의 길로 빠져드네요.이러다 결과가 생각처럼 안나오면 묘한 기분일듯(....) 다음주엔 결과 나올 것 같은데 어떠려나요.아무튼 이렇게 어영부영 또 휴일이 돌아왔네요. 내일모레가 7월이라는건 둘째치고..2. 아이폰 교체용 부품 주문했습니다.저번에 아이폰...

무더위, SSH, 티스토리 그리고 휴일 오전 잡담

1. 덥습니다.휴일이고 뭐고... 덥습니다. 작년에 구입한 온도계에 따르면 요즘 실내 평균온도는 26 ~ 27.5도.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열대야 기준이 되는 온도가 25도죠. 낮이건 밤이건 꾸준히 열대야 기준온도 이상이라 힘드네요. 저번주부터 꺼낸 선풍기가 절찬 가동중입니다.문제는... 그거겠죠. 이 더위가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거. 거기다 이런 더위에...

선풍기 도착!

먼저 올린 치킨 쳐묵쳐묵 글에 올라기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드디어 선풍기 수령.저번주에 선풍기 고장나고 바로 주문했지만, 업체 曰 "오전까지 결제건만 당일 배송합니다. 님아" 래서 금요일 오후에 주문한 저는 꼼짝없이 화요일에나 수령;그 사이는 그야말로 지옥이었습니다. 일요일 밤까지야 어차피 야간은 알바였으니 돌아와서 더운 와중에 잠을 겨우겨우 자는 수준...

으아 덥다 더워, 휴일 오전 잡담

1. 덥습니다. -_-뭐 평일에 포스팅하기도 했습니다만, 정말 덥네요.위 이미지는 어제 그저께죠, 8월 2일에 발효된 폭염 특보 현황입니다. 진한게 경보 지역인데.. 동해안, 제주도 빼고 전부라고 해도 좋을만큼 다 경보네요;게다가 요즘은 정오도 안된 시간에 35, 36도를 찍는 경이로운 기온 탓에 맥이 다 빠질 지경입니다. 이에 질세라 자정에도 30도를...

선풍기 고장났습니다 -_-

오전에 밥먹는데 갑자기 선풍기가 먹통. 빡쳐서 몇대 치니 지지대가 부러져버린 우리의 선풍기 (4세, 기술직) 씨.뭐, 이 선풍기 산게 2008년 6월 말쯤이니 오래 썼다면 오래 쓴 것 같기도 하지만,제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간이 08년 12월 말부터 11년 1월 초까지인지라 길어봤자 2년? 정도 쓴 셈이 되는건데.. 아쉽다면 아쉽고 말이지요.싼거 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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