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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월도 끝나네 월말 잡담

1. 연휴도 끝났네요.통상적인 '연휴가 빨리간다' 라는 심리적 체감 외에도, 제 경우는 연휴 내내 감기몸살로 앓아누웠던 터라 뭔가 의미없는 연휴를 보낸 느낌이 더 듭니다.한게 없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일요일 저녁이네? 에헿ㅎ그나마 이렇게 며칠씩 앓는건 1-2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고, 출근 전에는 다 내킬것 같으니 그게 그저 다행이라면 다행.2. ...

2015년 첫 월말 잡담

1. 2015년입니다.뭔가 되게 뜬금없긴 하지만, 2015년입니다.그리고 바로 오늘, 1월이 1주일 남았습니다. 뭐야 이거... 무서워...아무튼 어떻게들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또 이렇게 죽지않고 돌아왔습니다(....)2. 계속 일 합니다.이번달 초부터 일하는 장소가 약간 바뀌었는데, 빨리 끝나는게 8시 9시 이러네요. 물론 아침 아닙니다.덕분에 ...

2015년 4일 전 12월 마무리 잡담

1. 살아있습니다.올해 말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일하기 때문에 퇴근시간도 업무환경도 계속 같게 유지되고 있습니다.31일에 여길 나와서 본사로 돌아가면 이후엔 어디로 가게 될지... 음...(...아무튼 매달 적긴 하지만, 사실 정말 살아는 있기 때문에(?) 살아있습니다는 생각나면 넣고 있습니다.퇴근시간 빼면 큰 불만없이 다니고 있군요.2. 2014년이 4...

콧물과 함께하는 11월 후반의 휴일잡담

1. 감기입니다.한 2주쯤 전에 낌새가 보여서 판콜 같은거 먹어서 떨어뜨렸다고 생각했는데,지난 금요일부터 상태가 급 악화되어 목상태도 그렇거니와 두통에 콧물에 영 힘드네요; 정신도 없고...다행히 휴일을 앞둔 금요일에 상태가 최악이었던 고로 휴일 사이에 좀 내켜볼까 했습니다만... 내일 병원 가야겠습니다; 독한놈...-_-...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기...

10월의 마지막 휴일 잡담

1. 살아있습니다.예... 언제나처럼 살아있습니다.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벌써 죽을순 없지이글루스에 글 적는 빈도가 되게 잦다고 느껴지네요. 그만큼 시간이 빨리 가서겠지요 아마?;일하는 장소가 약간 바뀌어 퇴근시간이 늦어졌다는거 빼면 크게 달라진건 없군요.덕분에 주중에 움직이는 패턴도 비슷하고..(..2. 다음주말에 일본 갑니다.이번엔 Kalafina L...

쓸떼없이 빨리 오는 9월 마무리겸 휴일 잡담

1. 이틀 뒤면 9월도 끝나네요.2014년이 세달밖에 안남았다니 이게 무슨소리요 달력 양반!...사실 요즘 가장 두려운건, 발전 없이 시간만 지나가는 것입니다. 으헤헿ㅎ헿2. 이사했습니다.방이 좀 많이 좁아지긴 했는데,전처럼 아래층 위층 층간소음으로 짜증낼 일도, 밖은 시원한데 집은 찜통이라 밤기온 20도 밑으로 떨어져도 에어컨 트는 일도 없어졌네요.2...

8월을 한주 남기고 적는 휴일 저녁 잡담

1. 다음주면 9월입니다.세상에 이게 무슨소리요 달력 양반!...이번달도 일본을 갔다오고, 그 후속 정리작업이 늘어져서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한주 한주가 금방이군요.그리고 정신차리고 보니 다음주말이 추석 연휴;일본행은 이제 내년 2월 말은 되어야 있을것 같으니 흘러가는 시간은 한 6월쯤 같이 천천히 가겠지요....아마?2. 슬슬 덜 더워지네요.올해는 어...

7월의 더위 속에서 적는 휴일 저녁 잡담

1. 어찌어찌 살아남아 있습니다(?)에어컨님의 은덕을 받아서 하루하루 연명해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나 집에서나...Willis Carrier 라는 만나본적 없는 분에게 하루에도 몇번씩 감사의 인사를 하게 되는군요;아직은 서울에서 일하는데, 다음달(8월) 중순이 되면 천안 부근의 도시로 한달 정도 내려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지금 작업중인 프로젝트의 업무...

6월의 끝자락에서 적는 근황 및 휴일 저녁 잡담

1. 살아있습니다.당연하지만 살아있습니다 여러분(....)티스토리쪽에는 생각날때마다 글을 쓰는데, 여기는 한달에 한번 쓰다 보니 링크수도 줄어들고 그러는군요.평일엔 퇴근하고 밀린 일(주로 공부 외;) 하기 바쁘고, 휴일엔 의욕이 사라져 뒹굴거리다 후회하는 한주한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날이 더워서 그런가 글로 정리하고 싶은건 더 손이 안가는군요;; 큰일....

5월의 끝을 앞두고 쓰는 근황 및 휴일 저녁 잡담

안녕하십니까.왜이렇게 어제 그저께 글쓴것 같을까요;;물론 200만Hit 포스팅 말고.. 그 전에 쓴 뒤로. 그만큼 정신없긴 하나봅니다; 새삼.어떻게들 지내고 계십니까. 저처럼 벌써 5월이 끝나간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고 계시려나요.1. 정신없네요.출근은 좀 느지막해서 그나마 나은데, 퇴근하고 밥먹으면 8시 9시 우습게 넘기는 생활은 역시 힘들군요.진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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